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2년

13건 · '우리 가족'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리 운전자의 말을 직접 들은 사람도 있다고 하니 눈물로 그 죽음을 맞은 우리는 우선 이 사실을 당진군민에게 알리고 이 사건의 결과를 지켜 볼 것이다. 한 가정의 행복이 뿌리째 뽑힌 이 사건이 어찌 남의 일인가? 한번의 뉴스보도로 끝날 것인가? 병원에 …

    당진시대
  2. 2002.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이 추천하는 등산을 통해 삶을 살펴보는 아버지의 독백

    …것은 더 어렵다”고 외치면서 등산을 통한 딸과의 교감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들의 50대 장년 아버지들은 과연 몇사람이나 아들, 딸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등산을 하는가 반문하고 싶다.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낮은 산이라도 자주 올라다니면 그 가족의 결속과…

  3. 2002.09.29 · 지역사회 · 김진식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에 모두 모여 못 본 동안 살아온 새콤달콤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아이들은 가족 전체를 상봉하며 가풍을 익히는 계기이기도 하며 그동안 부쩍 자란 아이들을 보면서 어른들은 늙어 가는 이야기도 나눈다. 대개 추석 전날 식구들이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모…

  4. 2002.09.15 · 지역사회 · 김진식

    [삶이 묻어나는 풍경] “아줌마! 밥 좀 눌러 푸지 마소”

    …같이 함께 음식점을 운영해온 두 자매에겐 철학이 있다. 그것은 ‘손님을 우리가게에 오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집에 오는 내 식구처럼 대하자’는 것이다. 그 첫째로 한사람이 오든, 두사람이 오든 밑반찬은 영양분의 고른 섭취를 위해 10가지이상을 차려놓고, …

    당진시대
  5. 2002.08.25 · 지역사회 · 이희철

    인명구조대원들의 치열한 여름

    … 서승현 대원은 “바닷가를 지키는 동안 뒤에서 생업을 대신하며 내조해준 가족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기용 대원은 “군에서 관심이 있었다면 피서객들의 부상을 유발하는 해변의 돌들을 말끔하게 치워 외지의 손님들을 잘 맞이할 수 있었…

  6.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BC 러브하우스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거라는 것이 단순히 거주만이 아닌 가족간의 따뜻한 사랑이 만들어지는 곳 그 이상이라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 한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인테리어가 대중화되고 여러 가지 디자인적인 아이디어가 대중들과 공유되는 기회였지만 …

    당진시대
  7. 2002.07.21 · 지역사회 · 이희철

    여성지위 향상과 상담자 전문성 모색

    …째주부터 시작해 8월 첫째주까지 계속된다. 지난 7월10일 ‘현대사회와 가족의 이해’를 시작으로, 오는 8월2일 ‘상담원의 자세와 역할’을 끝으로 막을 내리는 이번 교육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두시간 동안 진행된다. 특히, 한국성폭력…

  8. 2002.06.16 · 지역사회 · 이희철

    [인터뷰] “봉사활동의 최일선에” 선만큼 최선 다하겠다”

    …니다. 우선 각 클럽의 단합에 중점을 둘 생각입니다. 회원들 각자가 한 가족처럼 어우러질 때 우리 봉사클럽이 활성화될 수 있으며, 이는 진정한 봉사를 위한 밑거름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는 “그간 밝은사회클럽이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아 홍보…

  9.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수필] 우리 부부가 사는 법

    … 받으며 한가정을 이루었답니다. 꿈같은 3박4일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우리는 현실세계에 부딪혀야만 했지요. 외아들로 곱게 자라 고집이 세고 꼼꼼한 성격의 신랑과 2남3녀의 막내딸로 태어나 욕심 많고 고집 세고 털털한 성격의 나인 우리의 신혼생활은 평…

  10.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 어떤 일이 좋고 또 어떤 일이 나쁜 것일까. 진실한 사람은 누구이며 우리의 지도자는 또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잘났고 자기만이 진실한 사람인 것처럼 주장하며 사는데 그러기에 이제 펜을 들어 나의 뜻을 서술하는 것도 두렵다. 남들의 판단을…

    당진시대
  11.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주 3회이상 운동과 틈틈이 스트레칭체조를

    …집에서 아령이나 바벨을 가지고 근력 운동을 해주면 된다. 또한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배드민턴, 테니스와 같은 구기 운동을 함께 한다거나 등산을 간다면 생활이 훨씬 활기차게 변할 것이다. 그렇다면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하루에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할까. 연…

    당진시대
  12.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 작게 느껴졌던 이유, 그 답을 비로소 찾을 수 있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그들의 지독한 이야기 다음부터 읽게 될 얘기는 전혀 나의 주관이 개입…

  13.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본농촌 기행문] 포근한 정서 간직한 일본의 농촌

    …천만원쯤 호가할 소나무 분재와 수석으로 장식돼 있었습니다. 집을 짓는데 우리 돈으로 5~6억원은 들어 갔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마모토의 야산에 자생하는 나무들은 스키라는 나무가 70%쯤이고 대나무가 30%쯤 돼 보일 정도로 두가지 수종이 많이 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