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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10년

26건 · '우리 것은'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정남 당진군 기독교 연합회장] 성탄절에 즈음하여

    …’, 갤브레이드는 ‘불확실성의 시대’라는 말로 정의 하였습니다. 분명한 것은 과학이 발전하고 시대가 빠른 속도로 변화되어 갈수록 비인간화 현상은 그만큼 더 골이 깊어진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물질 만능주의가 우리들의 가치관을 좀먹습니다. 인간조차도 상품…

    당진시대
  2. 2010.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안보의식의 필요성

    …는 엄청난 돈이 평화에 기여하기는 커녕 북한군의 군량미로 사용되고 또한 우리의 심장을 겨누기 위한 핵무기를 포함한 최첨단무기 구입 및 제작에 사용되었다는 생각에 허탈감을 지울 수 없다. 실제로 이번 연평도 사건의 경우 불과 수km에서 2-30km 떨어…

    당진시대
  3.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이 아닌 농촌 유학의 길을 연 것이다.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은 농촌에서 생활하면서 자칫하면 뒤쳐지기 쉬운 학업이나 다양한 과외활동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니 예전의 시골 학교와는 비교가 안 되는 상당히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실…

  4.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아이의 사연, 고물장수의 인생 이야기 등 작고 소소하지만 사람냄새 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기사는 당진시대가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빛바랜 지면 속 그들은 수년이 지난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

  5.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의 회포를 풀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추석이라는 풍요로움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61)씨 가족은 돌아오는 추석이 반갑지만은 않다. 아들…

  6.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관련 상담이 이어지고 있는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는 ‘귀농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이웃과 어떻게 어울리며 공생할 것인가’라며 ‘건강한 귀농’을 돕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은퇴 후 조용히 살고 싶어서 귀농을 했다하더라도 농촌에 대한 이해와 지역공동체의…

    당진시대
  7.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⑦서천군귀농인협의회

    …을 다지고 정보를 교류해 왔던 귀농인들은 “앞으로 귀농하게 될 사람들도 우리가 겪었던 어려움과 고민을 똑같이 겪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고, “현재 있는 서천군에 사는 귀농인들의 연대와 앞으로 서천군을 찾을 귀농 지망생들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되자…

  8.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걸리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니 도시에서 살적보다 육체적으로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생활보다 덜 피로하고 행복하다는 것이 이들 부부의 생각. “서울에는 더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경제적으로 풍족한 친구들도 있죠…

  9. 2010.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서문리 부녀회 둘러싼 주민 갈등

    … 개발위원회 : 현임 부녀회장을 해임한 이유 중 하나는 부녀회 임원들이 우리마을사랑운동으로 받은 시상금을 이장을 비롯한 개발위원회에 알리지 않고 한 달 동안 시상금 1200여만원 중 1천여만원을 모두 자의적으로 사용했다. 2009년3월 마을총회에서 마…

    당진시대
  10.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할 수 있는 일이 없더라고요. 집에서 혼자 있는 게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무작정 남편 출근할 때 따라가서 하루 종일 같이 있다가 퇴근했어요. 집에 혼자 있는 게 싫어서 차라리 그렇게 밖에 나가는 게 낫겠더라고요. 몇 달…

  11.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 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시선을 다문화가족들이 느낄 수도 있는데 그것은 또 다른 차별요인이 됩니다. 통합적 미래 지향적 관점에서 사회적으로 성숙해 지기 위해서는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더불어 화합하는 과정에서 극복해야할 일들이 있습니다. 당진지역 …

    당진시대
  12.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요구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동안 노력한 결과를 수포로 돌리는 것은 충분한 검토과 논의가 뒤따라야 한다. 구역 지정이 어려웠던만큼 해제도 어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코 법의 뒤에 숨어 면피할 생각 없다. 도지사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달라. □…

  13.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 두가지 마음

    … 비롯한 지역간의 갈등 그리고 세대간의 갈등이 있다. 그러나 더 심각한 것은 가정에서 느끼는 고부간의 갈등과 부부간의 갈등으로 야기되는 폐해다. 이것은 사회구조의 기초를 흔드는 가정 파괴로 이어져 제2, 제3의 사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렇다면 …

    당진시대
  14.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나 두려움에 대한 나름대로의 개념이 정립되었다. 알고서 행동을 자제하는 것은 조심성이지, 막연한 겁이나 두려움은 아니다. 겁 없이 덤비는 것도 용기 일 때가 있고 만용 일 때가 있다고 본다. 좋은 일을 위해 정확히 알고 숙련된 솜씨로 일사천리로 나아가…

    당진시대
  15. 2010.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트위터(twitter) - 박영규

    …에서 소통하는 쇼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이 우리나라에 보급되면서 아이폰은 그동안 전화만 사용하는 도구에서 PC를 대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한발 더 나아가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중 한가지가 바로 트위터…

    당진시대
  16. 201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31]우리 민족의 우수성

    요즘 우리민족의 우수성에 새삼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비록 36년간의 일제 강점기를 거쳤고 6.25동란으로 폐허된 국가였다. 현재는 60년만에 올해 세계 9위의 무역대국으로 거듭났으며 그 와중에 I.M.F 경제위기도 겪었으나 온 국민이 금 모으기 운동…

    당진시대
  17. 2010.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의 조건 - 인성진

    … 대한 논의에 앞서 인정되어야 할 명백하고 단순한 사실은, 신뢰 없이는 우리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매일 매일의 일상적인 사회적 삶이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신뢰는 사회적 관계의 근간을 이루는 기반으로서 사람들 사이에 관계가 형성된 …

    당진시대
  18. 2010.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과학 종교와 믿음의 종교

    …은 도킨스의 신도들이다. 진화론을 주창하는 과학종교가 만들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종교는 과학종교에 관하여서 응답을 하여야 한다. 종교는 과학을 넘어선다. 그렇다고 해서 과학을 무시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종교의 행태는 과학을 너무나 무시하고…

    당진시대
  19.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만남”

    …매해 가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곳이 맛집으로 소문날 수 있었던 것은 입소문뿐만이 아니다. 입소문이 날만한 맛과 우리내 구수한 정취가 물씬 풍겨나기 때문이다. 특히 손님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우렁쌈밥의 경우 자글자글 끊어 오르는 뚝배기에 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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