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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연도
2009년

61건 · '우리 것이' · 정책·행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나라는 지금... - 박영규

    중국 만주 집안(集安) 이라는 곳을 가면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우리 임금 중에 영토확장 에 큰 공이 있는 광개토대왕비가 있는 곳이다. 그러나 이곳 을 방문해 본 사람은 잘 아다시피 광개토대왕이라는 문구 찾아볼 수 없고 호태왕(好太王)이라는 문구…

    당진시대
  2.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제 우리를 편하게 해 주소서! - 이철환

    지금 이 순간 우리 모두는 바쁘게 달려온 한해를 마감하며 또 다른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한해의 끝자락은 너무나 서글프다. 국가적으로나 지방적으로 바람 잘 날이 없었으니 말이다. 지금 우리 국민들 모두는 입을 다물었다. 폭행하고, 파…

    당진시대
  3. 2009.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당진군수] 한해를 되돌아 보며 새해엔 당진시 승격 결실 맺기를

    왜목마을 해돋이를 바라보며 己丑年의 소원을 빌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거리엔 또 다시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리고 새해를 준비하는 발걸음들로 분주하다. 돌이켜 보면 올해는 그 어느 해 보다도 열심히 뛰어온 한해였다. 한편으로는, 금년을 「사회복지의 해」로…

    당진시대
  4. 2009.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변사또의 잔치상 - 한성문

    …밭 곡식도 어느 것 하나 생산비라도 건지는 작목이 하나도 없다. 그래도 우리 조합원들은 농협을 믿고 의지하며 조합장을 볼때면 반가운 마음이 앞섰다. 올해 벼값은 적정선에서 잘해 줄 것이라 대출금리는 조금이라도 내려줄까 기대해 보았다. 그러나 요즘 조합…

    당진시대
  5. 2009.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수 당진군의회 의원] 약속

    …지킬 생각도 하지 않는다.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약속은 지키라고 하는 것이지 어떤 사태를 무마하거나 당장 어려운 일을 피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서는 않된다. 무책임하게 약속을 해놓고 지키지 않는다면 적게는 약속한 상대에게, 크게는 사회적 혼란을 가져오…

    당진시대
  6.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인 칼럼-이철환 전 당진부군수]세금이 눈먼 돈인가?

    … 매달아 ‘시래기’로 말려 된장국거리 까지 함께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국민들은 김장담고 남는 푸성귀까지 알뜰살뜰히 아낀 살림의 지혜를 배우며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며칠 전 전국 일간지에 「눈먼 돈」이란 제하의 글이 실렸다. …

    당진시대
  7.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당진군의회 운영위원장]‘송악읍’ 승격, 시승격에 초석을 다지다

    …몽소설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소설 ‘상록수’를 집필하던 곳, 이곳이 우리가 그동안 가꿔오고 지켜오던 삶의 터전 송악면의 옛 모습이다. 백제시대에 ‘혜군’이라 칭하였던 것이 신라 경덕왕 때는 ‘혜성군’으로, 조선 태종13년에 ‘면천군’으로 변천되어 …

    당진시대
  8. 2009.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동완 전 부지사 “당진군 대안 명분있다”

    …해결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창준 대책위원장은 “우리가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를 무조건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실현가능한 대안노선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한전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부탁했다.

  9. 2009.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쌀축제 대도시에서 열려야

    …목소리가 있지 않은가. 또한 군민체육대회 등 행사성 예산이 너무 많다는 것이 군민들의 생각이다. 당진의 대표적인 상록문화제 역시 3일 행사중 1일 행사로 축소했지 않은가, 상록문화제는 당진 행사 중 가장 군민의 흥을 돋구는 행사로 군민이 최다 참석하는…

    당진시대
  10. 2009.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건 농어촌발전 연구소장]쌀수매가 폭락 소비촉진 방안세워야

    …약 90%가 아시아지역에서 수확하고 대부분 그 지역에서 소비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부와 농민의 고민이 더 커져만 가는 것이 현실이다. 얼마전 통계청의 조사에서 올해 과잉생산으로 인해 쌀 수확량이 468만 2000톤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몇…

    당진시대
  11. 2009.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어촌공사 국정감사 방청기]의원은 뽐내고 공사는 기쁘고, 국민만 탄식하더라

    …원 감사에서 드러나서 국회의원들의 거듭되는 지적에 대해서는 크게 부담갈 것이 없다고 했다. 민노당의 강기갑 의원의 질의 순서에는 로비가 조용했는데 내 앞의 공사 직원이 ‘골아픈 강기갑이다’라는 외침을 통해서 강 의원만이 자신들의 정성과 상관없는 사람임…

    당진시대
  12. 2009.10.12 · 정책·행정 · 우현선

    10월 20일 석문농협 조합장 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 사업 목표관리와 각종정보를 동원하여 임직원이 함께 사업 확대에 앞장설 것이다. 농협전산 프로그램에 의한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서 안전경영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신상질문 1. 그동안 석문 외에 거주하면서 지역을 위한 일에 소홀했다는 의견이 있…

    당진시대
  13. 2009.09.28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분석-당진군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긴축재정 예산, 여전히 선심성에 치우쳐

    …대부분이 노인들이며 단기 일용직이어서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의 못한다는 것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지방기업 고용보조금 지원액은 1억5천만원에 불과했다.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은 “예산증가의 비중이 사회복지과와 주민지원교육과의 증액은 81억원에 불과…

    당진시대
  14. 2009.09.28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당진군·충남발전연구원 공동주관 당진군 현안과제 정책 토론회]“시승격 이후에 대한 고민 필요”

    …과 함께 시 승격 및 명칭 변경에 대한 선택권을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조봉운 연구위원은 ‘당진군 도시재생을 위한 과제와 방향’에서 “최근 당진군이 지구별로 이루어지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기존 도심의 쇠퇴와 공동화 현상…

  15. 2009.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禾谷 장개충 좋은세상출판기획 대표]산다는게 무언가?

    …들의 고혈(膏血)을 짰기 때문에 각각 500여 년의 주기로 멸망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나라를 기울게 한 경국지색(傾國之色)이다. 그러나 앞서간 선인(先人)들의 출중한 인물들을 살펴보면 앞으로 저마다의 처지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의 실마리를 찾을…

    당진시대
  16. 2009.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세종시법 당리당략으로 이용해선 안된다

    … 고향의 부모형제를 만나고 조상에 성묘하기 위해 고생을 기꺼이 감수하는 것이 우리의 정서이다. 현재 서울, 경기의 인구가 2170만명을 상회해 우리나라 인구의 약 절반에 이르고 있다. 주말이면 수도권으로 향하는 고속도로, 국도는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

    당진시대
  17. 2009.09.21 · 정책·행정 · 김창연

    “한전, 대안노선요구 받아들여라”

    …단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지만 확실한 원인이 밝혀질 때까지 건설을 미루는 것이 옳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날 대책위원회는 대안노선 보고서를 한전측에 전달했으며 추후 송전선로 건설 반대 서명서를 청와대로 전달할 계획이다. 또 오는 10월에는 토론회를 열…

  18.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수돌 고려대 교수, 조치원 신안리 이장 ]4대강만 대선공약인가?

    …기도 한 세종시 구상을 찬밥 신세로 만드는 까닭은 과연 무엇인가? 과연 우리는 누굴 믿어야 하는가? 이 시점에서 세종시 구상이 원안대로 추진되어야 할 다섯 가지 이유를 정리해보자. 첫째, 이것은 국가 차원의 ‘공적인 약속’이었다. 전직 대통령의 국책 …

    당진시대
  19.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홍장 충청남도의회 의원]러시아 아무르주의회 의사당에 울려퍼진 애국가

    …등 방문을 통하여 경제 교류와 대학간 교류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다음날 우리는 백두산을 등정했다. 백두산 입구의 미인송을 보면서 우리민족의 굳굳한 기상이 살아 있는 듯한 감회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감동도 잠시 백두산 입구에 도착 했을 때…

    당진시대
  20. 2009.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이재광 당진군의회 의원]일석삼조의 로컬푸드운동을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의식주라면 인간이 살아가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것에도 먹는 즐거움은 손가락에 꼽힐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식탁은 외래산 수입농산물이 점령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국산 농수산물로는 식생활이 불가능한 지경까지 이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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