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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연도
2003년

44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염 깎고 찍은 사진은 ‘대외홍보용’ - 양광용(고대면 성산리, 도예가)

    4살 때 쯤이었을 것이다. 큰 맘 먹고 스튜디오에 가서 어머니(전옥분), 형(양상용, 왼쪽)과 함께 가족사진을 찍었다. 푹신한 털모자를 쓰고 떨어뜨릴세라 양 손에 껌을 꼭 쥐고 있는 내 모습이 그 시절을 가물가물 떠올리게 한다. 몇 장 없는 가족사진이…

  2.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 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2003년을 보내며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 버스 지붕 위에서 만난 노인, “어디로 가든 당신은 ‘그 곳’에 있을 것이다”라는 명언을 해준 명언의 달인 식당주인, ‘예스 시화’로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를 전부 인정하며 절대 긍정의 미소로 대하던 어느 사두, 지금까지의 글의 방향과 글쓰기의 자세를…

  3.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예수 성탄의 시대적 교훈

    …상에 강생하신 것을 말한다. 성탄절의 의미는 매우 심오하고 신비에 속한 것이며 독생성자 예수 그리스도 탄생을 통한 하나님의 계시이다. 첫째, 예수님이 세상에 강생하심의 계시는 지존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낮아짐을 통하여 온 세상의 고통받는 사람들에…

  4. 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기획5]주민들과 함께 한 10년, 당진시대 10대 뉴스

    … 부도 국가경제 전체를 뒤흔들었던 1997년 1월의 한보철강 부도사태는 우리지역 당진에도 많은 상처를 남겼다. 일주일 사이에 피해액이 960억원에 육박하는 등 한보 부도의 여파는 협력업체를 넘어 거의 모든 영역에서 지역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 …

  5.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공동체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주민공동체운동’은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 사회를 하나씩 바꿔나가기 위한 운동으로, 근본적인 문제에서부터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어간다. 여기에서 주민공동체운동의 힘이 드러난다. 독재와 군사정권의 폭정으로 얼…

  6.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자원봉사 대축제 열려

    …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 오연섭 소장은 “크고 작은 수많은 사랑의 손길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고 훈훈하게 꾸며 왔지만 아직도 우리가 지향하는 수준까지는 충분치 못한 것이 사실”이라며 “모쪼록 이번 행사가 「봉사는 결국 나 자신을 위한 투자」라는 자세와 진지…

  7.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70세대에게 역할을!

    … 경로잔치에 불과 5천여명만이 첨석했다면 어떤 문제가 있는가 알아야 될 것이다. 관내 노인 중 1/3은 여러가지 이유(질병, 출타, 정보가 없음, 기타) 등으로 불참하였다고 보면 나머지 1/3의 어르신들은 과연 경로잔치에 왜 참석을 안했느냐가 문제이다…

    당진시대
  8.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의 가장 고귀한 가치 ‘봉사’

    …람의 몸에 항상 감돈다면 훌륭하고 마땅히 축복받을 자격이 있다고 본다. 우리사회가 불균형의 자본주의에 빠져 그 전보다 상대적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반면 행복지수가 점점 낮아지는 현상은 사회구성원 모두가 더불어 살아간다는 인식을 지니지 못하는데…

    당진시대
  9.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Ohmynews]" 영화 를 보고 "

    …이가 벌어져 등을 돌리고 살거나, 인연을 끊고 사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이 영화에 많은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이유는 현실의 우리 가족관계가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은 아닐까? 이 영화의 마지막 결론은 어쩌면 현실에서 보기 어려운 우리 가…

  10. 2003.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7회 심훈문학상 당선작

    …곤 했다. 승자도 패자도 없이. 하지만 욕쟁이 할아버지의 그 욕이 결코 우리를 미워해서 한 욕이 아니었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었다. 욕을 통해서 욕쟁이 할아버지는 우리와 함께 하고 싶어했다는 것을 말이다. 오랜 다정한 친구처럼....... 그런 욕…

    당진시대
  11. 2003.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말과 행동에 앞서 한번 더 생각해야

    …각하고 싶다. 개발과 보존, 보수와 진보, 모두가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르고 행동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개인의 생각을 자신이 소속한 단체의 의견인 양 주장하는가 하면 단체의 의견을 무시하고 개인의 소리를 높이는 …

    당진시대
  12. 2003.08.25 · 지역사회 · 손은영

    [출향인 소식]고향의 인연으로 모인 사람들

    …재경당진군민회가 언제 만들어지고, 누가 초대회장이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 못내 아쉬웠다"며 "2년 여에 걸쳐 군민회의 역사를 정리해 놓아 마음 뿌듯하다"고 말했다. 출향인들의 사랑방, 새 보금자리 군민회는 지난 4월21일 을지로3가에 새 사무실을 …

  13.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지방자치단체, 변해야 한다

    경제는 날로 더 어려워지는 듯하고 우리 서민들은 생활하면서 정부에서 발표하는 것보다 비교도 안될 정도로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 단순 노동자는 물론이고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고학력 실업자가 점점 많아지는 것도 우리 같은 서민을 더 불안하게 한다. 나…

    당진시대
  14. 2003.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료 클리닉 센터를 여는 것이 목표” - 홍익외과

    … 이웃으로 대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치료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고. “우리 사회 분위기가 환자들을 ‘큰 도시’, ‘큰 병원’으로 가도록 유도합니다. 우리 의원에서도 충분히 고칠 수 있는 병인데도 환자들이 자꾸 도시에 있는 종합병원으로 병을 고치러 갑…

  15.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런 집 어떠세요?

    …사람들의 생활습관, 행동양식, 심지어 사람들의 생각까지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 바로 집이다. 현대에는 집이 단순한 실리적 기능만이 아니라 미적 기능까지 겸하고 있다. 예쁘게 지어지고 잘 가꾸어진 집을 보면 누구나 한번쯤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

  16.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기도 한다. 무표정하게 덤덤한 자세를 취하지만 분명 가슴은 한없이 떨릴 것이다. 달력에 펜으로 동그라미를 그려 넣고 소풍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아이처럼. 사랑이 집을 만든다 밝은사회 회원들은 지난 5월28일부터 이곳 송악면 가교리의 노부부 이홍선·구…

  17. 2003.06.08 · 지역사회 · 오숙현

    “내 삶이 공유할 수 있는 역사되길”

    …서 20-30분만 내버려두었으면 김씨는 그 자리에서 숨을 거두고 말았을 것이다. “대대 구호소에 도착하자 중상이라 살기 어려울 것 같다는 소리를 뒤로한 채 구급차에 실려 어디론가 가고 있었습니다. 파편이 목의 식도를 끊고 여기저기 박혀 어깨를 관통하면…

  18.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딸과 나는 국화빵 - 김영숙(당진읍새마을부녀회장)

    …리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첫번째 사진은 온양으로 신혼여행을 가서 찍은 것이다. 집안친척들의 중매로 만나게 된 남편(김종갑)은 지금까지 나에게 든든한 버팀목으로 항상 곁에 서 있다. ‘국화빵 같다’라는 말은 우리 모녀를 두고 한 말인것 같다. 나를 쏙…

  19. 2003.06.02 · 지역사회 · 조영미

    취재수첩/소문난 잔치에 단체장 있어야 하나?

    …하지는 않다. 행사 중간에 방문해 잠시 격려하는 방식을 택해도 괜찮았을 것이다. ‘우리끼리’ 충분히 즐거울 수 있는 행사에서 꼭 단체장이 참석해야만 ‘행사의 권위가 살아난다’는 생각은 이제 보기 좋게 뛰어 넘어야 하지 않을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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