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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2건
연도
2003년

292건 · '우리 것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5쪽

  1. 2003.12.31 · 정책·행정 · 김정진

    [기획] 학교급식조례를 제정하자

    …심각한 학교급식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주민발의 거리서명에 동참한 것이다. 지역산 농산물 사용 의무화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를 지역에서 생산되는 안전한 국내산 농산물로 사용하도록 의무화함으로써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우리 농업을 살리자’는 …

    당진시대
  2. 2003.1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오래 지나면 침출수 누출 위험”

    … 있다. 또 몇 십년 뒤에도 차수막이 안전하다고 어떻게 믿을 수 있나? 우리 후손들에게 그런 위험을 물려줄 수 없다. 문】공단조성 당시부터 폐기물 처리시설 부지로 지정됐기 때문에 원광이 아니라도 다른 기업에서 추진할 수 밖에 없다는데... 답】원광이라…

  3. 2003.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터뷰]“3중 차수막, 지하수 오염 없다”

    …인한 지하수 오염을 걱정하고 있는데... 답】보통 2중 차수막을 쓰지만 우리는 3중의 차수막과 에어돔을 설치할 예정이므로 침출수가 누출돼 지하수를 오염시키는 일은 없을 것이다. 매립장 바닥에 고이는 침출수는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보내 정화 처리하게 된다.…

  4. 2003.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폐기물매립장 주민설명회 무산

    …큰 문제”라며 침출수가 누출돼 지하수가 오염되고 농작물의 작황이 떨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설명회장에 모인 주민들은 “특정폐기물이 매립되면 매립장 인근 마을 주민들의 삶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원광이 부곡공단에서 이미 매립장 한 곳을 운영하고 있…

  5.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염 깎고 찍은 사진은 ‘대외홍보용’ - 양광용(고대면 성산리, 도예가)

    4살 때 쯤이었을 것이다. 큰 맘 먹고 스튜디오에 가서 어머니(전옥분), 형(양상용, 왼쪽)과 함께 가족사진을 찍었다. 푹신한 털모자를 쓰고 떨어뜨릴세라 양 손에 껌을 꼭 쥐고 있는 내 모습이 그 시절을 가물가물 떠올리게 한다. 몇 장 없는 가족사진이…

  6.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 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2003년을 보내며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 버스 지붕 위에서 만난 노인, “어디로 가든 당신은 ‘그 곳’에 있을 것이다”라는 명언을 해준 명언의 달인 식당주인, ‘예스 시화’로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를 전부 인정하며 절대 긍정의 미소로 대하던 어느 사두, 지금까지의 글의 방향과 글쓰기의 자세를…

  7.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예수 성탄의 시대적 교훈

    …상에 강생하신 것을 말한다. 성탄절의 의미는 매우 심오하고 신비에 속한 것이며 독생성자 예수 그리스도 탄생을 통한 하나님의 계시이다. 첫째, 예수님이 세상에 강생하심의 계시는 지존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낮아짐을 통하여 온 세상의 고통받는 사람들에…

  8. 2003.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디어세상]지역신문지원법의 의미와 전망

    현재 국회에는 열린우리당의 김성호 의원을 대표 발의자로 지난 10월 18일 정기 국회에 상정한 ‘지역신문발전지원법’과 그로부터 한 달 전인 9월19일 한나라당의 고흥길 의원 등이 발의한 ‘지방언론지원특별법’ 및 주간지역신문협회의 안을 목요상 의원이 발…

  9. 2003.12.24 · 인물·동정 · 이필용

    [인터뷰]“정부의 방침에 끝까지 대응하겠다”

    …분으로 마치 농민단체와 대화를 통해 합의한 것처럼 모양새를 갖추기 위한 것이며 농민들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단식농성은 정부와 정치권에 강력히 맞대응 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FTA가 통과될 경우 농업과 농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10. 2003.12.24 · 산업·경제 · 이필용

    [인터뷰]“절박한 농민의 심정 외면할 수 없다”

    …위한 현실적 대안을 세워야 한다는 뜻을 정부에 강력하게 전달했다. -열린우리당 당론은 한-칠레 FTA을 찬성하고 있는데 이번 단식농성은 당론을 어기는 것이 아닌가? " 아무리 당의 입장이 그렇다 하더라도 농촌출신의 국회의원으로서 절박한 농민의 심정을 …

  11. 2003.12.24 · 정책·행정 · 유종준

    참여예산제 실시 위한 예산편성 ‘절실’

    편집자 주 그동안 우리 사회에는 징세자의 권리만 있을 뿐 납세자의 권리는 없었다. 군민의 혈세는 ‘주인 없는 돈’이 되어 잘못 쓰여지거나 낭비되는 예가 허다했다. 따라서 군민들이 더 이상 수동적인 징수의 대상이 아닌 납세자로서의 권리를 자각하고 능동적…

    당진시대
  12. 2003.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꿈의 공장에서 발행한 우리만의 추억

    …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학생들의 숨은 끼와 솜씨로 알차게 옮겨놓았다. “우리 반은 공부도 잘하고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특별하고 유명한 반”이라고 자랑하는 이예림 학생은 신문 제작에서 편집장 역할을 맡았다. 무엇인가 만드는 것이라면 누구보다도 뒤지지 않는…

  13. 2003.12.16 · 문화·교육 · 김정진

    식중독 76%, 학교급식에서 발생

    … 수입 농산물들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981년 학교급식법이 제정된 이래 1992년부터 급격하게 확대돼 2002년 3월 기준으로 초등학생의 90.7%, 중학생의 58.6%, 고등학교의 64.3% 등 전체…

    당진시대
  14.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화휘트니스센터 김명회 대표가 추천하는 효과적인 화술과 인간관계

    …심해 두라. 즉 사람은 누구나 항상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하는 것이다. 만일 실제로 그 일이 좋은 것이라면 그 사람은 옳은 것이다. 허나 만일 그 사람이 그릇되었다면, 그 일은 누구에게보다도 그 자신에게 나쁜 결과를 가져오고 만다. 왜냐하면 …

  15.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데 한 몫 하겠다" - 정재우

    …(39) 사장은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는 말로 식생활 습관이 우리 몸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표현했다. 실패를 딛고 새로운 출발 홍성 서북면이 고향인 정재우 사장은 고등학교 때 당진으로 이사왔다. 공주사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한 때…

  16. 2003.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실질적인 지방분권시대를 기다리며

    …한 지방분권을 실시하여 상당한 실익을 내고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사실 우리의 현주소를 냉정히 평가해 보면, ‘무늬만 지방자치’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자치단체에 위임된 업무는 중앙의 지시에 따른 업무가 전체 업무량의 40%를 초과하고 …

    당진시대
  17. 2003.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디어비평]과격시위와 공정한 언론

    …몰린 농민과 노동자들의 하소연이자 절규이다. "살려달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국민들은 그들의 하소연과 절규를 제대로 들을 수 없다. 언론이 외면하기 때문이다. 무슨 소린가? 신문방송이 그렇게 많은데? 대부분의 언론에게 노동자와 농민의 삶은 …

    당진시대
  18.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용불량자 문제 “원칙대로 풀어가자”

    이 돈 구 우리나라 신용불량자 수가 360만명을 넘어섰고 조만간 400만명을 넘을 것이라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250만명이었는데 1년 사이에 100만명 이상 증가하여 위험수위를 크게 넘어서고 있다. 잠재적인 신용불량자수도 약 100만명이나 …

    당진시대
  19. 2003.12.16 · 정책·행정 · 유종준

    경상예산은 증액, 주민서비스 예산은 감소

    …메라 사용에도 불구 필름, 현상, 인화 비용은 그대로 편집자 주 그동안 우리 사회에는 징세자의 권리만 있을 뿐 납세자의 권리는 없었다. 군민의 혈세는 ‘주인 없는 돈’이 되어 잘못 쓰여지거나 낭비되는 예가 허다했다. 따라서 군민들이 더 이상 수동적인 …

    당진시대
  20. 2003.12.16 · 문화·교육 · 손은영

    [출향인을 만나다] 저서 ‘술 보약인가 독약인가’ 발간한 인 성 경 예비역 장군

    “우리나라 술문화 바꿔야 합니다.” 좥술 보약인가 독약인가좦라는 책을 발간한 인성경(62, 서울 관악구) 장군은 만나자 마자 술 얘기부터 한다. 합덕농업고등학교 출신인 인 장군은 고향은 예산군 고덕면이지만 당진을 항상 고향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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