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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1997년

22건 · '우리 노래'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능도 뽐내고 입던 교복도 물려줬죠”

    …나지만 이런 청소년들을 창작과 문화활동의 장으로 이끌어낼 청소년 공간이 우리지역에는 전무하기 때문이다. ‘그럼 우리보고 어디로 가란 말이냐’를 되묻는 청소년들에게 지역어른들은 그야말로 해줄 말이 없다. 어른이나 청소년들 모두에게 참으로 곤혹스런 이 때…

    당진시대
  2. 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요에 실린 흥겨운 고향사랑 - 우리이벤트 대표 윤세중씨

    …지 않게 될 것이다. 그의 입담은 20년간 무대의 MC로 다져진 것이며 노래는 이미 여러 노래자랑에서 제일 좋은 상만 휩쓸어 확인받은 바 있다. 결혼잔치, 회갑연 특히 갑자기 상을 당했을 때 더욱 필요한 그릇부터 천막, 난로까지 대여해주고 행사진행까지…

    당진시대
  3. 1997.1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일선경찰의 과로 찬사

    우리는 조상대대로 술을 빚는 비밀을 숨기면서까지 고유의 술을 민간속에서 지켜왔다. 그런데 요즘에는 그 신비스러운 술의 의미는 간곳없고 음주운전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만 술에 붙어다닌다. 우리의 선친들께서는 술을 식사할 때 반주로 먹을 정도로 건강과 멋…

    당진시대
  4. 1997.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당진 로타리안 화합다져

    ….덕산.고덕.예산중앙등 예산 군내 6개 클럽과 당진.석문.합덕.당나루등 우리군내 4개 로타리클럽에서 부부동반으로 모두 6백여명의 로타리안이 참여해 럭비공차기, 굴렁쇠굴리기 등 흥미있는 친선경기를 펼치며 우의를 다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60대의 선배…

    당진시대
  5. 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입대신 몸으로 말하기-여성취미교실 「수화반」

    … 가정복지회관을 찾았다. 2층 예식홀에서는 30명 가까운 여성들이 한창 노래에 맞춰 수화를 연습하고 있었다. 강사의 재기넘치는 강의와 구령에 맞춰 참석자들은 해바라기의 노래 「사랑으로」와 노사연의 「만남」, 「애국가」를 수화로 노래했다. 「내가 살아가…

    당진시대
  6.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노인들 모시고 추석날 잔치벌여

    … 것이다. 이날 잔치에는 노인 70여명이 참여해 갖가지 잔치음식을 들고 노래자랑으로 흥을 돋우며 더없이 풍성한 한가위를 즐겼다. 또 참석한 주민들에게는 심지뽑기를 통해 푸짐한 경품이 주어지기도 했다. 이날 잔치는 대덕2리 부녀회(회장 권희진)와 청년모…

    당진시대
  7.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우리는 천지를 보았다. 그것은 신비와 두려움이었다 고국땅을 놔두고 중국에서 살아가는 연변자치주의 조선족 2쪾3세 민족이라는 것, 역사라는 것은 이토록 생생한 것인가 8월 11일 첫째날 당진시대 임직원 가족 21명은 신세계여행사와 함께 3박4일 백두산 …

    당진시대
  8. 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는 자유라고 볼 수 있다. 이런 것들이 원하는 만큼 이루어지지 못할 때 우리의 마음에는 근심과 걱정이 쌓이게 된다. “죤 부리만”이란 사람은 행복의 요건을 말하면서 건강과 사랑과 물질의 풍요, 그리고 아름다움과 재능, 권위, 명성등을 꼽았다. 그런데 …

    당진시대
  9.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유공입주 반대시위를 보며... 풍물 소리에 이끌려 창 밖을 내다봅니다. “유공입주반대” 피켓을 든 주민들의 시가행진입니다. 뜨거운 이 날씨보다 더 뜨거운 문제를 안고 가는 이들입니다. 냉방 잘된 공간에서 구경삼아 바라보는 …

    당진시대
  10.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⑤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새로운 자아출현기 ‘사십대’ 이른 저녁을 먹고, 이웃한 좋은 벗들과 함께 야호대에 다녀왔습니다. 솔바람 소리가 제법이더군요. 마음껏 귀도 열고 마음도 열어봅니다. 향긋한 솔내음이 아직 바래지 않은 우리들의 꿈을 생각하게 만…

    당진시대
  11. 1997.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마태7:1-5참조). 여기에 우리가 평소 소홀하기 쉬운 위대한 교훈과 진리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우선 우리가 자신의 결점을 알지 못한 채 남의 결점과 잘못만을 지적하고 고치라고 하는 큰 이유는 자…

    당진시대
  12. 1997.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백여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사랑의 노래’로 마련 - 김헌영씨(합덕중학교 체육교사)

    …는 교사가수, 합덕중학교 체육교사 4백여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사랑의 노래’로 마련 모 연예인 불미스런 사건으로 한때 실의에 빠지기도 “우리들의 조그만 힘이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어려움보다는 오히려 더 열심히 해야 한…

    당진시대
  13.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체육대회

    …으로 하루 연기된 체육대회. 전날까지도 비가 와서 조마조마했는데 날씨도 우리맘을 알았는지 오후 늦게부터는 날이 점점 개어오기 시작하더니 체육대회날에는 다른 어느 체육대회보다 좋은 날씨가 되어 있었다. 이번 체육대회는 이러저러한 관계들로 인해 준비기간도…

    당진시대
  14.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계성초교 중창단’ MBC창작동요제 본선진출

    …작사ㆍ작곡 하는등 곡 만드는데 소질이 있었다고 한다. “오월이 오면이란 노래는 이미 작년에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을 선발하는 과정등이 늦어져서 연습을 많이 하지는 못했습니다”라는 맹미호씨는 이번 본선에 그다지 큰 기대는 걸지 않는다며 겸손해했다…

    당진시대
  15. 1997.04.21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예술인 가족 화합잔치 벌여

    …국악단의 민요, 한국무용, 사물놀이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으며 참석자들은 노래자랑, 게임을 펼치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또 식전행사에서는 우강농협 주부대학 풍물패가 농악한마당을 펼쳐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이자리에서는 지역문화발전과 문화원 발전에 공…

    당진시대
  16. 1997.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도 있다. 십여년동안 영어를 배워도 외국인 앞에서면 가슴부터 두근거리는 우리네 현실을 보면 조기영어교육은 환영할 일이다. 하지만 기사에서와 같이 전담교사, 발음문제, 다양한 자료제시 등은 현장교육의 문제점을 잘 파악한 것 같다. 막연히 우려하던 주입식…

    당진시대
  17.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 젊은농군들 한자리에

    농업경영인ㆍ농촌지도자 가족동반 야유회 우리마을 사랑운동 실천대회도 【대호지】 대호지면의 젊은농군들이 새봄을 맞아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야유회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 대호지 농업경영인회(회장 남기학)와 농촌지도자회(회장 남기석)가 지난 24일 사성1리 …

    당진시대
  18.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작했다. 그런데 큰아들은 들에 있다가 돌아오면서 집 가까이 이르렀을 때 노래하며 춤추는 소리를 듣고 하인 하나를 불러 “이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하인은 그에게 “당신 아우가 돌아와서 당신 아버지께서 살찐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그를 성한 몸으로 …

    당진시대
  19.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작했다. 그런데 큰아들은 들에 있다가 돌아오면서 집 가까이 이르렀을 때 노래하며 춤추는 소리를 듣고 하인 하나를 불러 “이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하인은 그에게 “당신 아우가 돌아와서 당신 아버지께서 살찐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그를 성한 몸으로 …

    당진시대
  20.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7

    …홈’의 작자 죤 하워드펜은 한번도 가정을 가져본 일이 없었다. 그가 이 노래를 지은 것은 프랑스 파리에서 글자 그대로 돈 한 푼 없는 가난한 신세에 놓여있을 때였다. 그는 평생토록 아내를 얻지 않았고 집도 가지지 않은 채 지구위를 바람처럼 헤매여 다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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