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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03년

24건 · '우리 누가'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용불량자 문제 “원칙대로 풀어가자”

    이 돈 구 우리나라 신용불량자 수가 360만명을 넘어섰고 조만간 400만명을 넘을 것이라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250만명이었는데 1년 사이에 100만명 이상 증가하여 위험수위를 크게 넘어서고 있다. 잠재적인 신용불량자수도 약 100만명이나 …

    당진시대
  2. 2003.12.16 · 정책·행정 · 유종준

    경상예산은 증액, 주민서비스 예산은 감소

    …메라 사용에도 불구 필름, 현상, 인화 비용은 그대로 편집자 주 그동안 우리 사회에는 징세자의 권리만 있을 뿐 납세자의 권리는 없었다. 군민의 혈세는 ‘주인 없는 돈’이 되어 잘못 쓰여지거나 낭비되는 예가 허다했다. 따라서 군민들이 더 이상 수동적인 …

    당진시대
  3. 2003.11.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축사]지역사회의 정론지로서의 사명을 다해주길...

    … 장덕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시시각각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치열한 생존경쟁을 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누가 먼저 정보와 지식을 얻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는 물론, 생존 그 자체가 결정 되는 것입…

    당진시대
  4. 2003.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흙 속에서 피어난 남다른 연꽃사랑 - 김종복

    …살포시 얼굴을 내미는 새악시같은 연꽃… 이 광경을 보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가 반하지 않을 수 있을까? 연꽃에 대한 남다른 열정 송악면 반촌리 김종복(43)씨는 4년 전부터 연꽃의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연꽃을 좋아하기 시작한 후 그의 생활은 연꽃…

  5.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중 이영경 교사가 추천하는 누구에게도 교사의 자격은 없다

    …을 해도 괜찮다는 우쭐한 생각만은 갖지 말자는 소극적인 것 뿐입니다.” 누가 누구를 가르친다는 것. 나는 지금까지 이 사실에 일말의 의심도 품지 않았었다. 당연히 이 세상에는 가르치는 것을 업으로 하는 교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왔던 것이다. 그러나…

  6. 2003.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식량자급률 5%, 개방반대해야 국익 도움

    …는 선언문 채택에 실패하고 결렬된 채로 끝났다. 각료회의의 결렬에 대해 우리나라 농민단체들은 환호성을 올렸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각료회의 결렬 이후 우리 사회에는 ‘농업개방 대세론’이 오히려 확산되고 있다. 이제 농산물시장 개방문제는 국제협상의 문제를…

  7. 2003.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어느 70세대의 독백

    … 외지에 사는 아들 사형제들이 전부 모였다. 며느리 손자 손녀 14명과 우리 내외까지 16명이 좁은 집(방 두 개)에서 난리가 났다. 마치 전쟁을 치르는 기분이다. 손자 손녀(6명)들이 울고불고 엉키고 뛰어 놀면 작은 집이 시끌벅적 하다. “쇠는 쇠에…

    당진시대
  8. 2003.08.25 · 지역사회 · 손은영

    [출향인 소식]고향의 인연으로 모인 사람들

    …록 발간을 주도한 김지회 전 회장은 "재경당진군민회가 언제 만들어지고, 누가 초대회장이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 못내 아쉬웠다"며 "2년 여에 걸쳐 군민회의 역사를 정리해 놓아 마음 뿌듯하다"고 말했다. 출향인들의 사랑방, 새 보금자리 군민회는 지난…

  9. 2003.06.29 · 인물·동정 · 조영미

    새당진라이온스 김민기 회장 취임

    … 임기를 마치고 김민기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최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우리 주변에는 사랑과 봉사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들이 많다”며 “이웃들의 삶에 희망을 주는 것을 잊지 말고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라이온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기 신…

  10.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 정말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지난 5년여 동안 우리는 당진항 지정이라는 공통된 사안에 모두가 한목소리로 요구하고 서명을 받아 당진군민의 뜻을 지속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많은 군민들이 상경하여 우리의 결집된 의지를 해양수산부 앞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통하여 표출하면서 줄기차게 당…

    당진시대
  11. 2003.06.15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의 최종입장 관련 각계 의견

    …역 발전이 아니었던가? 서부두 지번 소송이 도계문제로, 도계문제가 다시 우리 땅을 팔아 먹을수 없다는 해괴한 논리로 전파되는 과정과 5년 넘게 당진항의 중요성을 주장하다가 결정적인 시간에 당진항 지정의 기회를 거부하면서 보여준 그 태연함과 무감각에 심…

    당진시대
  12. 2003.05.18 · 문화·교육 · 조영미

    절도당한 선수들 당진 또 올까?

    … 이런 일이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많이 털린 것은 처음 본다”며 “이제 누가 다시 당진에 오겠냐”는 말을 남기고 유리가 깨진 차에 올랐다. 이에 대해 대회를 주관한 생활체육협의회 하상준 회장은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미안하다는 이야기는 충분히 했고 1…

    당진시대
  13. 2003.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의 판단착오, 누가 책임질 것인가

    우리 당진의 최대 현안문제중 하나인 “당진항지정”이 가장 중요한 시점에서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그 위기의 본질은 해양수산부와 당진이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는 한가지 요인,즉 소위 흔히 “도계분쟁”이라 표현되는 평택항 서부두의 지번 문제 때문이다 현…

    당진시대
  14. 2003.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애완견 4대가 모여 살죠” - 읍내리 비너스노래방 이영희씨

    … 돌려주었다. 이씨는 죽은 오코가 다시 살아온 것처럼 기뻤다고 한다. “우리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는 모유를 충분히 먹이고 사료 먹는 적응까지 하고 분양을 해주고 있어요. 강아지도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사랑과 정성을 들여 기르면서 관리를 한다면 건강하게 …

  15. 2003.05.05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명분인가 실리인가

    …고집과 주관적인 견해로 당진항 지정 운동을 원점으로 돌린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이제는 서로를 압박하고 굴복시키려는 시기는 지났다. 설령 평택과 해수부가 원하는 답을 주지 못하더라도 모두가 승리하고 승복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당진시대
  16. 2003.04.20 · 지역사회 · 조영미

    나무가 좋아 나무를 돕는 사람들

    … 사랑해서 나무가 되었다. 병충해 방제작업, 수관 주사, 비료 살포 등 누가 시키지도, 누구의 도움을 받지도 않고 그들은 묵묵히 그렇게 산림을 지키고 있다. (사)전국산림보호협회. 산림청 산하의 유일한 법인단체인 전국산림보호협회 당진군지부(지부장 백종…

  17. 2003.04.20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지정에서 지역발전으로”

    …진항 추진위 전문위원 :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다. 그 동안 평택에 대해 우리의 입장을 이해해 달라고 했다면 이제는 우리가 역지사지의 입장에 서야 한다. 평택의 입장에서는 잘잘못을 떠나 지금까지 100% 가지고 있던 것을 절반정도 줘야 할 상황이다. 경…

  18. 2003.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쟁과 평화 그리고 죄와 벌

    … 희생되는 끔찍한 참상을 보면서 악덕을 즐기는 무리들의 명분없는 전쟁은 우리에게 과연 신이 살아있는가를 의심케 한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다”라는 성경말씀을 굳게 믿기 때문이다. 자국의 이익이라면 세계각처에서 어떠한 악행도 서슴지 않는 무리, …

    당진시대
  19. 2003.03.16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비전 21에는 비전이 없다”

    … 어렵다는 지적이다. 당진군 종합발전계획인 ‘다이내믹 당진비전 21’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하고 있는가. 과연 주민들에게 희망을 제시할 수 있는 지역의 청사진이 될 있는가. 지역 각계 인사들의 의견과 각종 연구자료들을 중심으로 심층 분석했다…

  20. 2003.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공직자는 떠나야 할 때를 알아야

    …으로 남게 되고 떠난 후에는 더 많은 사람들로부터 외면을 당하는 모습을 우리는 흔히 본다. 그런데 그는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사무실과 집기, 다섯명의 보좌관, 억대에 가까운 연봉, 그리고 기차의 1등칸을 비롯한 몇십가지의 특권을 낙화처럼 버리고 평범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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