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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들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우리 들녘'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①

    …권을 준다는데, 농민 대부분 60세가 넘는다”고 우려했다. 투기꾼 없는 들녘의 전수조사 농민들은 “투기를 잡겠다는 법이 투기와 상관없는 마을까지 똑같이 겨눈다”고 말했다. B씨는 “우강은 땅에서 물을 뽑으면 짠물이 나와 벼농사밖에 못 짓는 곳”이라며 …

  2. 2025.06.25 · 산업·경제 · 유광호

    [시민기자영상] 벼 생산 감축 그리고 논콩,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과정

    …주인공은 유광호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당진시 우강면. 이곳의 기름진 들녘은 오랫동안 우리의 식탁을 책임져 온 '쌀의 고향'입니다. 그런 우강 들녘에 최근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벼 대신 논에서 자라는 '콩'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3. 2022.11.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들녘에서 우리밀 생산…밀밭 관광자원으로

    신평지역 농업인들이 우리 밀 생산에 나섰다. 이들은 해나루쌀&밀 영농조합법인(대표 안동일, 이하 법인)을 설립하고, 신평면 도성리 들녘에서 우리밀 파종 시연회를 지난달 23일 개최했다. 육류, 밀가루 등 식습관 서구화로 국내 쌀 소비는 줄어든 반면, …

  4.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명력 있는 농촌을 소망한다” -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대해

    가을걷이가 끝난 들녘을 거닐다 보면 올 한 해 여러 번의 태풍에도 질긴 생명력을 보였던 쌀과 그 쌀을 지키기 위해 무척이나 애썼던 나와 농민들의 노고를 마주하게 된다. 2019년, 농사로는 무척이나 고된 한 해로 기억될 듯싶다. 돌아보면 수십 년을 우…

    당진시대
  5. 201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논 타작물 재배, 쌀생산 농업인들이 앞장서야 할 때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5년 간 평균 약 420만t만을 생산하고 있으며, 연간 380t을 수요하고 있다. 연간 380t 수요는 가공용 등 식재료가 포함된 물량이기에 매년 30~40만t을 과잉 생산하고 있는 구조다. 또한 수입쌀은 매년 40만t이 고정적으로…

    당진시대
  6. 2015.09.15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로컬푸드의 미래를 찾다신평면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동행취재

    …5명이 버스에 올랐다. 푸른 가을하늘 아래 바람마저 투명했다. 서늘해진 들녘엔 어느새 알곡들이 익어가 노란빛으로 조금씩 물들어가는 날이었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전라북도 임실군 신평면이다. 당진시 신평면과 똑같은 이름을 달고 ‘신평면민’으로 한평생…

  7. 2015.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상인 순성면 본2리 전 이장농촌에 대한 이해와 농협이 가야할 길

    “여보게! 막걸리 한 잔 하게!” 농촌의 들녘에 품앗이 일을 나가면 일고지(일터) 이곳저곳에서 들리던 말이다. 새참 때가 되면 서로 막걸리를 나누면서 고된 농사일을 하는 와중에 잠시 휴식을 취하고, 회포를 풀며 소통했던 정서는 언제부터인가 사라져 가고…

    당진시대
  8.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들의 투쟁은 또 다른 ‘갑오농민전쟁’

    … 우루과이 협상으로 미국 등 강대국에서 14종의 농축산물 수입 개방으로 우리 농업을 파탄 낸 것은 120년 전 일제가 총칼로 우리 쌀을 수탈한 것과 똑같은 것이다. 농민들은 친재벌 정권과 관료들의 쌀 수입개방에 맞서 20년 동안 외로운 투쟁을 전개해 …

    당진시대
  9.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 날에 즈음하여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태양과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곡식은 어느새 들녘을 황금색으로 물들이며 가을의 운치를 더합니다. 2012년 1월 1일 시승격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두돌 째 맞는 시민의 날이 10월 1일로 성큼 다가왔습니…

    당진시대
  10. 2011.05.2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농번기 시작된 농어촌 풍경

    … 발하고 있다. 자연에 기대어 사는 농민들도 덩달아 분주해 졌다. 우강 들녘에는 삽교천 물이 들어차고 어린모가 나앉았다. 이른 벼를 심는 농민들은 5월 둘째주부터 모내기에 들어갔다. 밭에는 지난해 가을 심은 마늘 싹이 아이 허벅지 높이만큼 자랐다. 밭…

  11.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장탐방②] 주물공장, 선진국은 소규모로하지만 한국은 수십만 평 대규모화

    …숙소를 정해 잠을 청했다. 한나절가량 주물단지를 둘러본 후유증은 컸다. 들녘에서 농사일로 평생 잔뼈가 굵은 농민들이었건만 얼굴이 따갑다고 호소했다. 기자 또한 얼굴이 따갑고 속이 메스꺼웠다. 농번기에 농민들에게 한 시간은 하루, 아니 한 달보다 귀할 …

  12. 2010.09.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종현 충청남도의회 의원] 대북 쌀 지원, 농민 위한 특단의 대책될 것

    …인 대책일 뿐 아니라 수해로 커다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우리의 따뜻한 동포애를 전달하여 다시금 남북이 상생과 공영의 길로 갈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 되는 것이다. 이제 얼마 있으면 추석이다. 냉해에 폭염에 잦은 장대비에 그리고 태풍에 …

    당진시대
  13. 2008.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쌀 직불금 문제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경제위기를 넘어야

    들녘의 잘 익은 벼가 가을걷이로 빈 들판이 늘어가는 지금 온 나라가 쌀 직불금 문제로 들썩이고 있다. 국정조사를 하네, 공무원 쌀 직불금 수령자 중 신고자가 4만5천이네 등 정작 직불금의 당사자인 농민들은 추수하느라 허리 펼 시간도 없는데 말이다. 농…

    당진시대
  14. 2008.10.2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6 - 서민원 면천면 원동리]

    …래가 되어야 할 20대 층이 그만큼 없다고 한숨을 쉬었다. 가을을 맞은 들녘에 수확이 한창인 바쁜 농부들의 모습이 쉽게 눈에 들어온다. 점점 일손은 모자라고 농가에 남은 사람들은 노인들뿐이다. 서 씨는 농업인은 죽어서도 한평생 일하던 땅으로 돌아간다며…

  15. 2007.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농민들은 누구를 믿고 농사를 지어야 하나 - 김성환 한국쌀전업 당진군연합회장

    하늘은 높고 말을 살찌운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 황금물결치는 넓은 들녘을 바라보면서 농민들의 마음은 풍요롭고 행복해야만 하는데 요즈음 우리 농민들의 마음을 아는지 하늘도 매일 하염없이 눈물같은 비를 내리는군요. 우리 농민들은 이른봄부터 싹틔우고 …

    당진시대
  16. 2005.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종식 당진군쌀전업농연합회장] 황금들녘과 농부의 시름

    …때문에 체결대상국과 품목에 따라 이해당사국의 입장이 엇갈릴 수도 있다. 우리 농업인들이 지난해 한-칠레 FTA비준을 강력히 반대하고 확실한 대책마련을 요구한 것도 이 협정으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 계층이 바로 농업인들이었기 때문에 농업계의 거센 …

    당진시대
  17. 2004.10.1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기쁨 사라진 추곡수매

    … 농업의 현실 앞에 좌절하는 농민들을 보게 된다”며 “가족농이 대부분인 우리나라 실정에서 기업농인 선진국 농가와 대적하는 것은 아직은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 “얼마 전 방송에서 미국의 농부가 정부보조를 받아 쌀 농사를 짓고 있으며 한국에 수출을…

  18.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준병 우강면 농업경영인회장] “삼대가 외도로 가족여행 갔을 때의 즐거운 추억”

    … 그리고 추억을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먼 산을 한번씩 보게 된다. 우강 들녘은 온통 고개 숙인 벼들로 가득하다. 과연 가을은 풍요를 상징한다고 말할 수 있겠다. 처음 보이는 사진은 합덕농고 3학년 때 예산군 신암면 추사고택(용산)으로 행군을 갔을 때 …

  19. 2001.09.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투고]신태운/쌀이 남아 문제라니요

    신태운 고대면 장항리, 당진군농업경영인연합회 초대회장 지금 농촌 들녘은 풍년이 영글어가고 있다. 그러나 누렇게 익어 가는 대풍을 앞둔 농민들의 마음은 걱정이 태산이다. 매일 신문, 라디오, TV 머릿기사에 나오는 “쌀이 남아돈다”, “소비감소로 재고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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