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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8건
기간
1993—2026

148건 · '우리 사랑'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6.0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무속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 있으며, 젊은 세대는 30%를 넘어서고 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무속이 가진 특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무속의 가장 큰 특징은 근본적으로 개인적이고 이기적이다. 개인의 출세, 개인의 잘됨, 개인의 건강, 개인의 부유함에만 관심이 있다.…

  2. 2026.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을 향한 첫 번째 예의

    …나 자본이 투입되어도 그 공동체는 사상누각(沙上樓閣)에 불과하게 된다. 우리 신앙생활 역시 마찬가지다. 화려한 봉사, 유창한 기도, 깊은 신학적 지식보다 앞서야 할 가장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자세가 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함'이다. 2. 지식…

  3. 2025.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초고령사회 대비, 당진시 화장시설 확보는 시급하다

    … 존엄하게 마무리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특정 세대만의 과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곧 직면하게 될 공동의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에는 아직 자체 화장 시설이 없습니다. 그 결과 시민들은 사랑하는 부모, 형제, 이웃을 떠나보내는…

  4. 2025.07.09 · 환경·안전 · 김예나

    풀하우스 농장 (정미면 대운산리) 신선하고 다양한 채소가 가득!

    …운산리에 자리한 풀하우 스 농장(대표 김인기)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우리가 자주 접하는 쌈채소부터 이국적인 유 럽종 채소까지 다양한 채소들을 재배하고 있 다. 특히 무농약 수경재배 방식을 통해 재배된 풀하우스의 채소는 물로 한 번 가볍게 헹구면 바…

  5.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위원장,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 토론회 개최

    …나무의사 제도 정착을 위한 과제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3%가 산림으로 덮여 있는 세계적인 산림국가지만 가로수와 공원수 등 생활권 수목은 전문적 관리 부재로 인해 병해충 피해와 고사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문…

  6.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신평농협 로컬푸드 행복장터 삽교천점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람사르습지 지정추진위’가 주최하고 (사)자치분권연구소와 삽교천 번영회가 토론회를 협찬했다. 람사르습지란 생물 지리학적 특징이 있거나 희귀 동식물의 서식지로서 보호…

  7.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당진시산악연맹, 대덕산 환경정화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 가득 채울 정도로 많은 양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정종현 회장은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우리 고향 당진에 있는 산의 쓰레기를 주워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고 나니 뿌듯하다”며 “올해는 하반기에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산악…

  8. 2024.11.0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이순이 다육 (송산면 당산리) 김성수·이순이 대표 다육이로 제2의 인생을 키워요!

    …이 많았고, 특히 친정 아버지가 조경업을 하셔서 자연스럽게 식물에 대한 사랑이 깊어졌다”며 “작고 아기자기한 다육이를 보면 절로 행복한 마음이 샘솟았다”고 회상했다. 이처럼 다육이에 대한 관심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점차 전문적인 농장 운영으로 이어졌다…

  9. 2024.09.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탄소중립 실천 교육 실시

    …에 체감한 무더위와 갑작스러운 폭우는 기후 위기의 현실을 보여준다”며 “우리가 젊었을 때와는 너무 다른 환경이 두렵고 낯설기에, 지금이라도 탄소중립 실천을 배워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고자 교육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날 탄소중립지원센터의…

  10. 2024.09.13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푸른 하늘을 지키는 습관 만들어요!

    … 위한 실천이 당진시 어린이들의 손에서 시작됐다. ‘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제안해 채택된 유엔 기념일이자 국가기념일로, 2019년 12월 유엔총회에서 매년 9월 7일을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

  11. 2023.07.28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환경 문제, IT기술로 해결할 수 있어요”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숙)이 ‘당찬 당진, 우리 마을의 미래!’를 주제로 제4회 당진시 상상나래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디자인기법과 IT 관련 기술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가시적인 결과물로 만들고 공유하는 메이킹(making) 활동으로, 올해는 …

  12.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철새 도래기간 끝나자마자 가선공사 시작

    …종을 비롯해 수도 없이 많은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게 확인됐다”며 “우리가 전력공급을 하지 못하도록 막는 게 아니라 생태환경을 보호해야 할 땅에 고압철탑을 세워 송전선로가 지나가는 걸 반대하고 지중화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

  13.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 1]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석탄화력 넘어 친환경·에너지자립 지원

    …당진발전본부는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빛드림 선물상자 전달, 김장봉사, 사랑의 헌혈 및 장학금 지원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각계각층의 이웃을 위해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회성·금전적 지원보다 ‘지속가능한 사…

  14.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 한번 말해보기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가게 하는 말들이 참 많다. 하지만 우리는 일상 안에서 기분좋은 말들을, 기분좋아지게 할 수 있는 말들을 사용하는 것을 잘 잊어버리곤 한다. 일상에서 정말로 일상적인 말들로만 채우며 살아간다. ‘지금 나는 어떤 말들…

    당진시대
  15. 2023.01.20 · 환경·안전 · 유수아

    “마섬포구는 우리가 입양한 ‘반려해변’이에요”

    …사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반려해변으로 등록된 뒤 더욱 자부심이 생겨 우리가 당진의 바다를 지킨다는 마음을 갖겠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임문정 회원 “책임감과 자랑스러움 느껴” “박창근 가수를 본받고자 해양정화활동을 해왔는데 반려해변 을 입양하…

  16.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고 희생하라는 것은 정당한 논리가 아니다. 당진시와 지역주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한전을 상대로 송전철탑 설치 중지요청 소송에서 고등법원과 대법원의 삽교호 소들섬 일원 한전 ‘송전철탑 중지 판결’과 ‘본안소송 1심 판결’에서도 법원은 (당…

    당진시대
  17. 2022.11.05 · 환경·안전 · 박경미

    [우리지역 로컬푸드] 설향 딸기 “새콤달콤한 올해 첫 딸기 드세요”

    …가 순성면 광천리 임관태·남영숙 씨 농가(참딸기농원)에서 첫 출하됐다. 우리나라 딸기 생산은 9월 초 묘를 정식해 11월 말에 수확하는 촉성재배(온실·비닐하우스 안에서 재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참딸기농원에서는 촉성재배보다 보름 이상 정식시기…

  18.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야 여느 곳과 마찬가지로 무척 평화롭고 아름답다. 주민과 출향인의 마을 사랑 현재 성원리에는 63가구에 13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마을은 3개 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성원리와 멀지 않은 곳에 우강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과거에는 꽤 많은 …

  19.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동행취재] 소들섬 고압송전탑 건설 관련 금강유역환경청 규탄 궐기대회“하천 점용허가 취소하라! 한전 고발 조치하라!”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당진지역 시민단체가 지난달 31일 이른 아침부터 길을 나섰다. 소들섬 일대에 고압송전탑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규탄하고자 대전에 위치한 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으로 향했다. 당초 금강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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