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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04년

15건 · '우리 손으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토지공사의 석문국가산업단지 개발에 거는 기대와 바람(민종기 당진군수)

    …국가산업단지 개발임을 알고 당진사람인 나에게 맡겨진 기회라 생각하며 내 손으로 반드시 훌륭한 산업단지로 조성하겠노라고 수차례 다짐하고 또 다짐한 바 있다. 그러나 7개월간의 지역경제국장 재임과 논산시 부시장으로 잠시 자리를 옮겼다가 1999년 5월부터…

  2. 2004.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려운 이웃을 우리 손으로 돕자

    【송산】 만성신부전증으로 투병중인 송산면 무수리의 이영선씨를 돕기 위한 자선음식바자회가 지난달 24일 송산면 복지회관에서 열렸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가 주관하고 송산면사무소를 비롯해 송산농협, 송산지역총화협의회 등 기관단체와 무수리 주민들이 힘을…

  3. 2004.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미면 출신 출향인 차기요 씨가 추천하는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영화

    …‘테티스’가 그를 불사신으로 만들기 위해 스틱스 강(황천)에 담궜을 때 손으로 붙잡고 있던 발뒤꿈치에는 강물이 묻질 않아 치명적인 급소가 되었지만, 인간 중에는 당할 자가 없을 만큼 초인적인 힘과 무예를 가져 모든 적국 병사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 …

  4. 2004.10.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하루빨리 통일농업 이뤄져야”

    “우리는 쌀이 남아서 걱정이고 북한은 식량이 부족해서 걱정이므로 통일이 된다면 잘 어울려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올 초부터 벌이고 있는 ‘북한 비닐 보내기 운동’을 마무리하느라 여념이 없는 오흥규(40) 당진군농민회 조국통일위원장은 하루 빨리 통일농업…

  5. 2004.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국농업경영인대회 300여명 참석

    …하며 지역사회의 참 일꾼으로 봉사하는 농업경영인이 되자고 다짐했다. 또 우리농업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선진 농업경영인으로서 거듭나고자 결의를 다졌다. 강병년 회장은 이번 대회가 ‘농업을 우리 손으로, 농촌을 우리 가슴으로’란 주제로 펼쳐졌다면서 농업환경…

    당진시대
  6. 2004.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③송산면 가곡2리

    …한 바쁜 손놀림 속에서도 행정기관의 협력을 요청했다. 조씨는 해상도계가 우리 지역 쪽에 너무 가깝게 있어 조업을 하다보면 도계를 넘게 되는데 이때마다 경기도 어업지도선이 적발을 해서 벌금을 물리고 ‘어업정지처분’을 내리기 때문에 어민들이 고통을 겪고 …

  7.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회 벚꽃길 건강달리기 열려(사진)

    … 속에 치러졌다. 이날 달리기에 앞서 이상수 새마을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우리 면민 손으로 심고 가꾼 벚꽃길에서 대회가 열리는 만큼 이 길을 우리의 자랑으로 삼자”며 “이번 대회가 이웃과 함께 뛰면서 화합하고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8.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이 되어서도 만나고 싶다” - 일본중학교와 교환학습 한창인 당진중학교 - 김항룡 기자

    … 번창했던 한국의 도예문화를 몸소 체험했다. 또한 찰흙으로 공작을 하듯 손으로 모양을 만드는 타래쌓기와 초보자는 보통 하지 않는 물레작업을 양씨의 도움으로 직접 체험하면서, 손끝에서 연출되는 흙의 신기함을 체험할 수 있었다. 와타나베 니나(14, 와까…

  9.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주주의 산 교육장 된 탄핵정국

    … 어렵다. 그 정도의 사안을 가지고 일일이 탄핵을 받아야 했다면 그동안 우리나라는 수백 명이 넘는 대통령이 필요했을 것이다. 때문에 지금 야당이 주장하는 탄핵은 국민의 동의를 얻는데 실패하고 있다. 이제 불과 얼마 후면 17대 총선이 치러지게 된다. …

    당진시대
  10. 2004.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민을 업신여기는 정치집단에게는 미래가 없다

    … 중국은 고구려 역사 왜곡에 혈안이 되어 있으며 그들의 의도대로 된다면 우리역사는 2천년 미만의 그들의 속국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일본 역시 독도문제로 우릴 협박하고 있다. 또한 작년 태풍피해로 찢어진 농심은 칠레와의 자유무역협정 통과 이후 농업에…

    당진시대
  11. 2004.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기심 많던 시절, 그리운 추억들 - 김인수(당진읍 읍내리 고려당 대표)

    … ‘밤절제’ 때 모습이다. 지금의 밤절제와 비교하면 세련되지는 못했지만 우리들 손으로 만든 우리들의 축제였다. 위에서 두번째 사진은 고교 시절 동기들과 자전거를 타고 보덕사로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사진기도 시원치 않았을 텐데, 사진이 실물보다 훨씬…

  12. 2004.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총선보도 이렇게 하겠습니다

    …인해 국회는 늘 혼수상태에 빠져 있거나 난장판이 되었고 국민들은 자신의 손으로 뽑은 정치인을 가장 혐오하는 직업으로 꼽았습니다. 우리 사회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제일의 장애물로 정치권이 꼽히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개혁하기 위해서는 언론의 뼈를 깍는 …

    당진시대
  13.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꽃상여’ 만들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잇는 서용석씨 - 김기연 객원기자

    … 꽃상여 만들기. 지금은 당진의 유일한 꽃상여 제작자가 되었다. 상여는 우리의 전통문화 과거에는 사람이 죽으면 모두 상여를 이용해 장례를 지냈다. 그 상여가 가는 길을 따라 걸으며 죽은 이를 보냈고 이것은 우리의 전통문화가 됐다. 하지만 요즈음 상여로…

  14.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 산쪽에 붙어있는 작업장으로 들어서자 흙내음이 구수하게 풍겨져 나왔다. 우리는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난로를 사이에 두고 차 한잔을 깊게 마셨다. 박근수씨와 차인원(42)씨는 4년 전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그는 가을걷이가 끝나고 나면 한 해 동안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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