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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1년

27건 · '우리 아이'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 3] “성장과정에서 우울 경험자, 성인되어서 우울증 확률 높아”

    …복지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2009년도 자살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자살률은 2007년보다 19.8%나 증가했으며 전국 10개 시·도 중 충청남도의 자살률이 10만명당 50.2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O…

    당진시대
  2. 2011.11.29 · 지역사회 · 우현선

    백혈병 윤호 돕는 손길 이어져

    …”며 “더 열심히 윤호를 돌보고 낳게 해 지역 주민들의 은혜에 보답하는 아이로 키우고 저 역시 힘 닿는 대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겠다”고 말했다. 김 씨는 지난 20일부터 이식수술을 위해 딸 한울이가 촉진제를 맞기 시작했으며 윤호도 병원에 …

    당진시대
  3.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승문경 상담사가 추천하는 “부모가 바뀌면 아이도 100% 바뀌죠”

    “요즘 아이들이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받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헌데 <도가니>처럼 성폭행 같은 큰 충격이 아니어도 아이들은 상처를 받거나 성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엄마들이 올바르게 양육을 하지 못해도 문제는 발생하죠. 신체접촉…

  4.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며 살았기 때문이다. 나 같은 남자를 구제해 준 아내에게 늘 감사하다. 우리 옆에 있는 여자 아이가 바로 사랑하는 딸 효정(33)이다. 우리 부부는 슬하에 남매를 두었다. 딸 옆에 서있는 남자아이는 효정이의 동네 친구다. 네 번째 사진은 부모님 생전에…

  5. 2011.10.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백혈병 재발해 이식수술 앞둔 (김)윤호(송산초 5)와 누나 한울(송산중 1)이 남매 이야기] “윤호에게 힘을 주세요”

    …아가 골수검사를 했는데 암세포가 발견됐어요.” 윤호 엄마는 “금방이라도 아이를 놓쳐버릴 것 같아 처음에는 눈물만 나오고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고 아픈 지난날을 회상했다. 집중치료 1년, 유지 2년. 영영 멈춰버릴 것 같던 시간이 흐르고 흘러 어느덧…

  6.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 쪼개 꾸준히 기부를 해오던 김우수 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한 중국집에서 배달부로 일하면서 70만원의 빠듯한 월급에도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꾸준히 후원해 왔다. 이 사실…

    당진시대
  7.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어진 성폭력 사건을 다룬 영화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류현숙 교사는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어보라고 추천했다.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는 입양아의 주치의이자 엄마였던 홀트아동병원 조병국 원장의 50년…

  8.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이, 털털털 요란한 소리를 내며 오토바이 한 대가 필경사로 들어왔다. “아이고 이게 누구여~ 안 죽고 살아 있으니 이렇게 만나네~” “미국서 여까지 왔다는데 와야지 암만, 이제 꼬부랑 할배 다 됐구먼~” 심재호 씨가 한 눈에 알아보고 반기는 이는 지장…

  9.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만나봤다. 자연이 인간에게 제 것을 나눠 곡식이 여물 듯,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눈다면 더 풍성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본지에서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

  10.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정을 나누어 보자

    …: 바꿔쓰고, 다 : 다시쓰자 의 준말이다. 새 것을 좋아하고 추구하는 우리사회에 남이 사용했던 헌 물건을 사용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환경과 경제사회의 밝은 앞날을 위한다면 같이 동참해 볼만하다. 9월 2일 순성면에 소재한 둘리어린이집(원장 강인순)에…

    당진시대
  11.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역사를 찾아서

    …스스로 당진의 역사를 알고 싶어 참석하게 되었다고 했다. 안광진 교사는 우리의 소중한 역사를 책이 아닌, 역사 체험을 통해 당시 시대와 생활상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12시까지의 강의 시간이 한참을 넘어 …

    당진시대
  12.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할머니는 전쟁 통에도 13남매를 모두 건강하게 키워 낸 어머니다. 당시 우리네 여느 어머니가 그러했겠지만 조성분 할머니가 좀 더 특별한 건 13남매가 모두 배 아파 낳은 자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자신의 아이를 목 졸라 죽였다는 어느 아버지의 소식이 항…

  13.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린 것이다. 주부이자 어머니이기도 한 부녀회장들은 엄마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반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7~8명의 뜻 있는 부녀회장들이 모여 만든 봉사회는 10년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회원도 늘어 현재는 20명 남짓 활동하고 있다…

  14.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전망 좋은 바닷가, 소나무밭에서 커피 한 잔

    … 많은 성수기 휴가지와는 달리, ‘휴식’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우리 지역 당진에도 있다. 소나무 밭에서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안섬포구가 그곳이다. 안섬포구에서도 30년 동안 주인장이 가꾼 송림 속에서 쉴 수 있는 안섬휴양공원이 최근 새롭게 …

  15.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 나도 모르게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어른들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인기다. 모두 주부들로 구성된 이들은 바로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이다. 지역 내에서 5년 가까이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미담’은 일주일에 한 번 유치원과 초…

  16. 2011.07.03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원당리 당진롯데여행사 - 김경선 대표] “공정여행 전문여행사가 목표”

    …박2일 고택체험 예절여행’(8월2일~3일)이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우리 민족의 얼을 느끼는 여행’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삶을 위한 새로운 방법의 체험과 지속가능한 여행을 제안합니다. 단순히 사진 찍고 관광지를 도는 여행이 아닌 아이들의…

  17.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조규자 순성면 새마을부녀회장] 하키선수 시절을 그리며

    …는 알지 못했던 것을 지금은 알게 됐으니 후회하지는 않아요. 남편과 두 아이들이 옆에 있으니까요. 첫 번째 사진은 제가 고등학교 때 필드하키 선수로 뛸 때 찍었던 사진이에요. 온양여상에 다녔는데 사진 속의 다섯명이 당시 대학팀에 입학이 결정된 친구들이…

  18.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가 아이들에게 주고픈 추억 선물”

    …릴 적 내 부모님처럼 가장 큼직하고 맛있게 익은 오디를 몇 개 따서 내 아이의 작은 손바닥에 올려 놓았다. “엄마가 어릴 적에 먹었던 오디란다.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 자, 아~” “에이! 엄마 뭐가 이렇게 생겼어. 벌레 같아.” 아이는 보기에 맛있어 …

  19. 2011.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 채송화 장독대

    …다. 사무실에 오셨다가 ‘아휴’ 하고 좋아하시는 분이 많았다. 누가 낸 아이디어냐고 묻기도 한다. 언젠가 병원엘 갔다가 로비에 장독이 장식된 것을 보았다. 장독 주변으로 굵은 동아줄을 두르고 물이 흐르도록 해 놓았다. 그걸 본뜬 것이다. 장독은 고려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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