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의용소방대 100년…지역 안전 지킨 한 세기
…록으로 남겼다. 이연호 연합회장은 “백년사는 단순한 기록 정리가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선배 대원들이 지켜온 명예를 이어받아 다음 세대에 더욱 발전된 의용소방대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7건 · '우리 어떻게'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0쪽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록으로 남겼다. 이연호 연합회장은 “백년사는 단순한 기록 정리가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선배 대원들이 지켜온 명예를 이어받아 다음 세대에 더욱 발전된 의용소방대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

2026.0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으며, 젊은 세대는 30%를 넘어서고 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무속이 가진 특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무속의 가장 큰 특징은 근본적으로 개인적이고 이기적이다. 개인의 출세, 개인의 잘됨, 개인의 건강, 개인의 부유함에만 관심이 있다.…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서 편안한 주민 생활이 계속될 수 있도록 하는게 우리가 시청에 바라는 첫 번째이자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특히 내년 농사에 대한 우려가 크다. 전 이장은 “피해가 발생한 농지는 내년 농사를 못 짓는다고 봐야 한다”며 “(원…
2025.1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특히 “원광바이오텍 폐기물 사건으로 아직도 해결도 못하고 침출수 처리를 우리 돈 들여서 하고 있는데 여기도 뻔하다”고 우려했다. 부곡공단 사업장 사후 관리 부실도 지적했다. “10년이 넘도록 이어지고 있는 사업장인데 차수막이 다 손상돼서 침출수가 하루…
2025.1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이름은 ‘채운리 탑동’이다. 탑이 있던 동네라 ‘탑동’이라 했겠으나 우리 동네에서 탑은 찾아 볼 수 없었고 넓은 밭 한 귀퉁이에 탑의 일부였던 옥개석, 관모를 쓴 석불 일부, 머리 부분을 잃어버린 석불 형태의 돌 하나가 서 있었다. 선머슴 소리를 …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 여러분은 돈과 끝없 는 경제 성장의 동화같은 이야기만 늘어놓습니다. 어떻게 감히 그럴 수 있습니까?" 2019년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UN 기후 정상회의에 참석한 한 소녀는 울분을 터뜨 리며 이같이 연설했다. 이 소녀는 스웨덴의 청소년 환경운동…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FFF의 대표 등 핵심 관계자를 여러 차례 요구했다. 하지만 그때마다 “우리는 수평적인 단체이므로 모두 똑같은 지위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일관된 답변만 돌아왔다. 늘 언론사 인터뷰는 단체의 대표를 상대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생각은 FFF 앞에서…
2025.11.04 · 환경·안전 · 유광호
… 철새들이 찾아와 계절마다 장관을 이루는 생명의 낙원, 소들섬. 이곳은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자연유산입니다. 하지만 자연을 지키고자 한 주민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송전탑이 세워지고 전기가 흐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아픔과 교훈을 얻…
2025.10.2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들이 신뢰할 수 있는 방식의 수질조사를 논의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법적으로 염소 수치 검사 항목이 없어 전문 업체가 없는 상황”이라며 “바닷물 시료를 채취해 성분 검사하는 회사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하고, 발전소도 그런 곳을 찾…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지역사회 대응방안 2. 태안지역을 가다 3. 충남도와 정치권에서는 4. 철거가 진행된 독일 이벤뷔렌 무연탄발전소 5. 독일 민덴지역의 하이덴 발전소 6. 토론회 <편집자주> 지난 14일 당진시대…
2025.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을 틀고 생활해야 할 정도다. A씨는 “공장에서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에 우리 집이 정면으로 있다”며 “악취가 심해 문을 열어놓을 수가 없다”고 토로했다. 소음 문제도 심각하다. 공장 가동 소음이 인근 주택까지 들릴 정도다. A씨가 소음 측정기로 측정한…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없다. 기후테크 관련 정책이 그러하다. 기후에너지부도 신설한다고 하니, 우리 제도와 정책을 반문해볼 시점이다. 한국CCUS추진단의 최근 뉴스레터에 따르면, 한 건설사는 국내 최초로 이산화탄소 반응으로 시멘트를 경화시키는 기술을 현장에 적용했다고 한다.…
2025.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이미 22%를 넘어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했습니다. 이제 ‘삶의 마지막을 어떻게 존엄하게 마무리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특정 세대만의 과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곧 직면하게 될 공동의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에는 아직 자체 화장…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편집자주> 전국 최대 석탄화력단지인 당진을 비롯해 우리나라는 ‘정의로운 전환’을 둘러싼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에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갈등과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의로운 전환’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지난 태안 취…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우강은 삽교호가 이미 퇴적토가 쌓여서 예산에서 물을 방류하게 된다면 우리 지역의 일대가 잠길 수밖에 없다. 당진시나 농어촌공사 등이 깊이 있게 생각해 예방책을 세워야 한다.”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지금까지의 문제는 개선해 나가고, 피해를 줄…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가능성이 높습니다. 토양 오염 실태를 조사하고, 환경적으로 복원한 뒤 어떻게 활용할지 지역과 충분히 논의해야 합니다. 또한 특별법이 통과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지역의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구체적인 조항이 담겨야 합니다. 온실가스를 배출하거…
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고 있다. 작목 중심 통합 행정체계 구축이 필요한 시점이다. 타 지역은 어떻게 대표작물 키우고 있나 현재 당진시 농정예산은 벼농사와 고구마, 상추, 딸기, 사과 등 일부 작목에 집중돼 있다. 이들 품목은 대표적 주력 작목으로 행정적 관리가 용이하고, …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는 말은 아이들이 직접 내린 책임의 정의다. 아이들은 ‘책임’을 몸으로 어떻게 표현할지도 스스로 정하고 투표하고, “책임감을 가져요”라는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한다. 놀면서 배우는 환경 실천 은빛어린이집이 중요하게 여기는 또 다른 키워드는 ‘환…
2024.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전국에서 사용이 종료되거나 폐쇄된 매립장이 있는데, 이 사후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국가 차원의 논의가 필요하다”며 “문제가 발생한 지역의 책임있는 기구부터 논의가 필요하고, 이번 토론회처럼 지방 의회가 나서 의견을 모아 중앙 정부와 국회에 전달…
2024.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580만 두가 사육되고 있다. 농업 현장에서 탄소 중립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온실가스 감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인, 축산인과의 협의가 필요하다. 또한 당진에는 2만6000ha 중 2만 여ha가 수도작이고 나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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