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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03년

43건 · '우리 없는'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데 한 몫 하겠다" - 정재우

    …(39) 사장은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는 말로 식생활 습관이 우리 몸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표현했다. 실패를 딛고 새로운 출발 홍성 서북면이 고향인 정재우 사장은 고등학교 때 당진으로 이사왔다. 공주사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한 때…

  2.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슈즈쿨 윤혜경 씨가 추천하는 가슴 속 깊은 바다로의 초대

    …00원 윤 혜 경 호수시문학회 회원 슈즈쿨 운영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우리에게 말하고 우리의 혼이 거기에 대답하는 끊임없는 대화이다.” 이 말은 프랑스의 소설가요, 전기작가인 앙드레 모르와가 독서를 정신의 대화에 비유한 말이다. 책을 읽으면 저자가 …

  3.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락초 김희숙 교사가 추천하는 바쁜 일상속에서 찾는 여유

    …마음을 비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시 ‘오늘’을 통해 욕심에 버거워하는 우리들에게 잠시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가을이다! 잠시 살았다 살갑게 스러지는 놀빛이 가슴에 오래오래 남는 가을이 된 것이다. 거둘 건 거두고 버릴 건 추려 버려야 병들지 않는 가…

  4. 2003.10.15 · 문화·교육 · 손은영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당진은 내고향”

    … 그런지 시골에 대한 동경과 갈증이 있었다”고 말한다. “저는 그랬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만큼은 진정한 의미의 고향을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알았는지 처음에는 흙 밟는 것을 불편해 하던 형준(초등6)·채연(초등4) 남매도 며칠 지나…

  5.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작품 「아버지」

    … 옛날 생각을 하시겠거니 나 혼자 짐작한다. “아빠, 생각 나? 옛날에 우리 서울 살았을 때, 나 일곱인가 여덟인가 먹어서 막 학교에 입학했을 때인데 엄마가 아파서 일년 가까이 병원에 입원했었잖아요 왜, 엄마가 없으니 아침마다 아빠랑 나랑 어린 동생이…

    당진시대
  6.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이정화 교사가 추천하는 한국의 신화 역동적으로 그려내

    …. 갑론을박. 한참 시간이 흐른 뒤 떠 오른 대표 물고기가 ‘여우님께서 우리를 생각해 주는 것은 고맙지만, 물 속에 사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합니다.’라고 대답한단다.” “물고기가 물에서 나오면 어떻게 되지?” 하고 물으면 아이는 금방 알아듣고 “ 말라…

  7.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제27회 상록문화제 학생 자원봉사자

    우리 지역의 큰 축제인 제27회 상록문화제가 3일간의 일정으로 지난 28일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번 문화제가 한층 성숙될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 기관단체의 협조와 아낌없는 노고가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던 일이지만 한창 젊은 에너지를 발산하기 시작한 …

  8.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교장들이 근무시간에 재판정에 간 까닭은?

    …다. 왜냐하면 많은 학교에서 학교장은 현실적으로 학교에서 안 되는 일이 없는 왕과 같은 존재이니까... 승진하기 위해서는 윗사람의 눈치를 보아야 하고 윗사람의 의중을 거스르는 그 어떤 말이나 행위도 쉬 용납되지 않는 구조에서 학교장은 출장도 조퇴도 학…

    당진시대
  9.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7회 심훈문학상 심사평

    식민지 시대에 농촌계몽 소설 「상록수」를 써서 우리 현대문학사를 크게 빛나게 한 작가 심훈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심훈문학상 2003년도 수상 후보 선정 심사위원회가 지난 9월 10일 서울에서 열린 바 있다.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작가 남정현, 평론가 윤…

    당진시대
  10.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후배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 당진군 태권도유단자진흥회(유진회)

    …다. 또한 이병노(충남태권도협회 전무이사) 회원은 현재 8단의 고수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없는 9단 심사를 앞두고 있다며 유진회의 강인함을 드러냈다. 홍정연 기자 “중학교나 고등학교에는 태권도가 특성화 된 곳이 별로 없어서 외지로 나가서 익히거나 개인적으…

  11.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치 내가 호접몽을 꾼 듯 했죠” - 김태선

    …것에 대한 만족감, 하나의 극을 완성시켰다는 그 느낌이 참 좋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학에는 오페라과가 없다. 김씨는 성악과에서 오페라를 배우긴 하지만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없어 아쉽다고 말한다. 성악을 전공한 김태선씨가 오페라를 공부하게 된…

  12. 2003.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볼 수 없는 것을 보여주는 작업 - 김영섭

    … 수 있는 틀이 광범위하고 자유롭다는 것이었다. (대학에서의 수업과정도 우리나라와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10학기 동안 자신이 원하는 전공분야의 교수 밑에서 공부를 하게 되는데 한 교수가 전 학년을 가르치게 된다. 실기수업 시간도 우리나라와는 차이가 …

  13. 2003.09.02 · 문화·교육 · 손은영

    [이 사 람] 무작정 상경, 맨손으로 일군 성공

    …년이 지난 1958년, 까까머리 한 소년이 공부를 위해 일가친적 하나도 없는 낯선 서울로 향했다. 서울에서 부임한 선생님이 소년의 뛰어난 재능이 아까워 ‘너는 무조건 서울로 가라’는 말을 듣고 소년은 서울행 기차를 탔다. 소년은 어느덧 환갑을 넘은 나…

  14.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치민과 하롱베이의 나라 '베트남'

    …오토바이였다. 거리마다 수 십, 수 백대의 오토바이들이 몰려다니는 것은 우리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풍경이었다. 이 외에도 베트남식 밀짚모자를 쓰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 곡선이 아름다운 '아오자이'라고 불리우는 베트남의 전통의상이 인상적이었다. …

  15.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멋지게 폼 잡고 찰칵! - 서순원(당진읍 읍내리 제비표페인트 대표)

    …텐트 앞에 모닥불을 피워놓고 신나게 댄스 한 판! 밝은사회 당진클럽에서 우리꽃박람회에 갔을 때, 서울대공원 분수대 광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함께 찍은 친구(왼쪽)는 당시 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장이었던 박성민(현 서해윈드앙상블 단장)이다. 대한민국 남자라…

  16.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말이 신나요! 스트레스 확! - 당진인라인스케이트동우회(DIS1)

    …케이트를 신고 즐기는 하키는 계란 후라이 위에 뿌리는 간간한 맛소금. “우리 모임, 이렇게 활동해요” 당진인라인스케이트 동호회(이하 DIS1)가 결성된 시기는 올 2월 말이다. 처음에는 10명 남짓 되는 사람들로 시작을 했는데 불과 몇개월 사이에 40…

  17. 2003.07.21 · 문화·교육 · 이필용

    [마당기획]-1 당진문화의 현주소와 과제

    …사람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문화도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우리 당진에도 지역의 문화를 이끌어 가기 위한 많은 문화예술단체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당진 군민의 문화적 관심도를 끌어올리고 지역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각 분야별 단…

  18. 2003.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아이들로부터 배우자

    …‘그래도 평생 교육계에 종사하신 분들인데’하는 심정으로 그런 말을 근거 없는 풍문으로 애써 무시해 왔다. 그런데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그 일이 사실로 드러나고야 말았다. 교육감은 당선을 위해 다른 후보자에게 인사권을 위임한다는 밀약 각서를 써줬고 교육…

    당진시대
  19. 2003.06.29 · 문화·교육 · 오숙현

    교육장기 초·중 씨름대회

    …마음껏 선보였다. 이날 개회식에서 당진 씨름협회 최수재 회장은 “씨름은 우리민족 고유의 스포츠로 우리생활과 함께 하는 자연스런 운동이다. 대회를 통해 재능 있는 우수 선수 발굴과 널리 씨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

  20.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권의 사각지대를 만들 수 있는 NEIS

    …다. 물론 처음 기초작업만 해 놓으면 그리 어렵지 않다고 할지 모르지만 우리가 하루 밥 세끼 먹는 것이 하루만 먹었다고 다음날도 해결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NEIS 기초작업을 했다 할지라도 계속적으로 작업을 해야만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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