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14년

42건 · '우리 없는'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4.1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석문개발위 금품수수 논란

    …러날 수는 없다”며 “K사무국장이 에코타운에서 받은 돈 2000만 원을 우리 집 잔디밭에 놓고 갔다”고 폭로했다. 현장에 있던 개발위원들에 따르면 “P씨가 K사무국장에게 ‘사진도 다 찍어 놨고, 너 징역 보낼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고 전했다. 이…

    당진시대
  2. 2014.12.19 · 정책·행정 · 한수미

    예산 없으니 ‘팽 당한’ 비정규직

    …으로 근무해 온 이들에게 ‘근로계약 해지’는 곧 ‘해고 통보’일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 문제는 제대로 예산을 운용하지 못한 당진시가 힘없는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라고 질책했다. 2012년 말 보건복지부와 노동부…

    당진시대
  3.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4 행정사무감사 총괄 평가“시의회가 달라지고 있다”

    … 기대어 자는 의원들도 자주 눈에 띄었다. 또 행정사무감사와 하등 관련 없는 것을 검색하거나 뉴스를 읽는 일도 있었고, 화장실 가듯 나간 의원이 행감이 끝나도록 돌아오지 않는 일도 있었다. 하루 종일 이어지는 감사에 피곤한 것은 인정하지만 방송 카메라…

    당진시대
  4.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기업유치 둔화, 교육 인프라 부족 등 지적

    … 안 의원은 “인근 공주시만 보더라도 교육경비를 48.5%를 지원하지만 우리는 10% 가량만 지원된다”며 “유입인구들이 교육에 대한 걱정으로 자녀와 불가피하게 떨어져야 하는 ‘이산가족’을 자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안 의원은 “교육경비 지원 조례…

    당진시대
  5. 201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익한 신문으로 자리매김한 당진시대

    …가 다르게 변화하는 정보화시대에 ‘당진시대’는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우리사회를 지켜오면서 시민들에게 아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옴으로서 당진시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충청남도의회에서 의정 할동을 하고 있는 저 자신…

  6. 201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시장 개발, 시민의사가 중요”

    …들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은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정비하고 개편할 계획은 없는가? 관심 있는 분야 가운데 하나다. 우리시에서 운영되는 위원회가 80개나 된다. 법령에 의해 운영되는 것은 25개, 기타 55개 위원회는 조례나 지침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다.…

  7. 2014.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힐링 둘레길·건강 서포터즈 제안

    …. 방향설정과 관련부서와의 협력, 주민의 참여를 이끄는 것이 핵심이다. 우리 지자체 특색에 맞는 건강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보건소 혼자 힘으로는 안 된다. 행정의 각 과들이 협력을 해 나가야 한다. 협력관계에서 어떻게 건강도시를 이끌어 나갈 지 구체적…

  8. 2014.09.26 · 정책·행정 · 임아연

    고압 송전선로 영향에 관한 정책토론회“송전선로 건강상·재산상 피해 명백”

    …다”고 말했다. <주요 발언>정상규 변호사 “소비지 생산방식 전환해야” 우리나라는 전력 소비지 생산방식이 아닌, 해안지역에서 대규모 발전을 한 뒤 소비지(수도권)까지 장거리 송전을 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이러한 국가 정책의 변화가 없는 이상 고압…

  9.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보가 많아야 살맛이 난다

    …에 너무나 자주 불려 다니느라고 선거운동원을 대동하고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린다. 따라서 기호를 넣고 새긴 명함의 대부분은 사용해 보지도 못하고 거의 전부 용도폐기 해야 한다. 이러한 불공정한 선거 전개 양상을 너무나 잘 알면서도, 법에서…

    당진시대
  10. 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심훈 선생 작고 78년만에 심훈기념관 개관“상록수는 우리의 자존심, 그날이 오면은 희망”

    …관은 당진을 지키는 집”이라고 감회를 밝혔다. 심 씨는 이어 “상록수는 우리들의 자존심이고 시 <그날이 오면>은 우리들의 희망”이라며 “필경사를 지키고 기념관을 세운 부곡리 주민과 당진시민이 심훈기념관의 주인”이라고 강조했다. 심훈 선생은 경성제일고보…

  11. 2014.08.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무연고 묘가 늘고 있다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느라 손길들이 분주하다. 한식과 추석 성묘 때마다 전국의 도로는 교통대란을 겪지만 그럼에도 핵가족화와 경제적인 어려움, 가족이나 조상 경시풍조에 맞물려 점차 성묘 등의 절차가 무시됨으로써 무연고 묘지가 …

    당진시대
  12.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인 빈곤, 이대로 방치해선 안된다(2)

    … 노인에게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에서 20만 원을 빼버리니 아무 혜택이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고 연금 혜택을 공평하게 나누기 위해 시작된 기초연금제도가 가장 빈곤한 어르신들에겐 이달부터 생계 급여가 줄어 노후의 삶이 더…

    당진시대
  13. 2014.06.27 · 정책·행정 · 박정예 인턴기자

    강인경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 전 회장“지금도 남아 있는 교사의 꿈”

    사진이란건 찍을 당시에는 별 감흥이 없는데 지나고 보면 다 추억이고 의미가 담겨 있다. 사진 한 장은 그 당시의 모든 이야기가 녹아 있는 것 같다. 추억은 시간이 지나면 머릿 속에서 희미해지기 때문에 나는 항상 사진 뒤에 메모와 함께 추억을 남겨 놓는…

  14.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6.4 지방선거를 통해 깨달은 것들

    …를 주는 것 보다는 불특정 평범한 다수의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 왕따 없는 학교를 실천사항으로 내세우는 그 진실성과 기본 됨됨이에 이끌렸다. 나는 이런 지도자를 꿈꾼다. 첫째, 손이 깨끗해 선한 양심이 살아 있는 공의롭고 정의로운 리더. 둘째, 기본…

    당진시대
  15.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나는 한국 근현대사 책을 몇 번이고 읽으려고 시도했으나 끝내 다 읽지 못했다. 왜 지나간 역사를 공부하는데 감정을 이입하느냐고 한 지인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말하기도 했지만 한국의 근현대사를 아무런 감정 없이 읽어나가는 일은…

    당진시대
  16.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 6기의 성공을 기원하며

    …운영의 원천적인 힘은 시민들의 믿음에서 비롯되며, 이러한 신뢰는 비리가 없는 깨끗한 시정운영이 바탕이 돼야 함은 주지의 사실이다. 당진시는 지금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성장 잠재력 또한 그 어느 도시보다도 크다. 민선 6기는 이러한 당진시를 한…

    당진시대
  17.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탈법의 후유증과 신상필벌

    우리 사회에 만연한 좋지 않은 난감한 정서 중에 위·탈법이나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고서도 죄책감 없이 뽐내며 과시하고 스스로 희열을 느끼는 현상이 적지 않다. 또 그 삐뚤어진 용감성을 비호하고 호응하며 맞장구치는 것도 그렇게 낯설지 않다. 더구나 원칙을…

    당진시대
  18. 2014.05.30 · 정책·행정 · 박초롱

    “이런 후보에게 한 표를”

    …이 없다”며 “이를 보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실효성 없는 빈 공약(空約)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증명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한창애 지회장 “여성의 사회 진출 지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한…

    당진시대
  19.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이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신예정치인들이 입문하는 날이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의 선거관례를 보면 이러한 기대가 무색한 경우도 많았다. 이른바 지역주의에 따른 ‘묻지마 투표’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영호남의 경우 특정정당에 편중된 투표행태가 도를 지나쳐 …

    당진시대
  20.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 검증지역사회연구소 시장후보 토론회

    … 과정에서 공무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사용했다. 이는 선거법 상 문제가 없는 것인가? 또한 홍보물 경력 란에 전국 최초라고 7개 항목을 게재했는데 일부에서는 사실이 아니라는 의혹이 있다. 이철환: 같이 근무했던 직원과 사진을 찍은 것뿐이다. 또한 나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