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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5년

29건 · '우리 없는'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1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장 스케치] 예산 전액 삭감 소식에 당진시의회 항의방문한 송악 주민들 “황해경제구역 주민 고통…두 번 죽인 꼴”

    …타나 소리를 질렀다. 자리에 있던 구자애 송악읍 이장단협의회장은 어이가 없는 듯 시끄러운 회의장에 등을 돌리고 섰다. 그리고 이내 충격을 받은 듯 고개를 숙였다. 김정환 주민대책위원장은 이게 무슨 일이냐며 박장화 예결위원장을 둘러싸고 불만을 표출했다.…

    당진시대
  2. 2015.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향토 시인의 금주의 시] 심장섭 시인

    …이 열려 있기 때문에 문설주처럼 빛나는 뒤꿈치 몸의 출입을 막지 않는다 우리의 삶은 낡은 구두처럼 자신의 이름을 지워야 한다 길이 난다는 것은 어둠의 빛을 주고받는 것이다. 자기 혼자 이루는 빛은 없는 것 신은 갈수록 뒷모습이 빛난다. “우연히 어느 …

    당진시대
  3. 2015.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장화 의원 선전·지적사항 개선 중요”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간담회

    …모면하거나 의원의 위신 살려주기 식의 형식적인 답변으로 결국 매년 변화 없는 행정사무감사라고 평가했다. 이들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문제에 대해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며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문제화시킬 뿐 발전적이지 않은 행정사무감사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4. 2015.12.03 · 정책·행정 · 김예나

    [종교칼럼] 백석일 천의감리교회 목사봄이 오는 소망

    …보며 내 내면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과연 지금까지 잎만 무성하여 열매가 없는 인생이 아니었는지. 여름에는 모든 것이 다 푸르기에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겨울에 접어들어 잎사귀들이 다 떨어지면 분명하게 얼마나 열매를 맺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마태…

    당진시대
  5.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역사교과서 국정화 여론과 4.13 총선의 관계

    …이다. 사실 각자의 속내와 의견은 다르나 대통령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는 여당의 총선 후보들은 한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지만 현재의 다양한 여론조사에 촉각을 곤두세우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과거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살펴보면 제17대 총선(2004…

    당진시대
  6.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용해 전 충청남도의회 부의장 당진의 꺼지지 않는 촛불!

    …는 ‘당진 땅 수호를 위한 촛불집회’는 당진시민들의 세 번째 투쟁이다. 우리 당진의 숭고한 시민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함께 참여하지 못한 것에 대한 죄스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그런데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왜 당진시민들이 이토록…

    당진시대
  7.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개발이익 시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 찾아야 한다. 충남대병원이 입주하려다 무산됐다. 이후에 별다른 대안이 없는 상황이다. 당진에 의료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방안은 없나? 민간병원은 수익성이 전제돼야 한다. 당시 충남대병원은 국립대이기 때문에 …

  8.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우리의 명절 한가위,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며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풍요롭고 너그러운 한가위 보름달처럼 우리들의 삶도 그렇게 넉넉히 살아가자는 의미일 것입니다. 그동안 가족과 고향의 품을 떠나 생업과 학업 등 바쁜 일상생활로 인해 가족의 의미를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온가족이 한데…

    당진시대
  9. 2015.09.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6 인도의 협동조합협동조합 위협하는 신자유주의

    …구한 한 협동조합 관계자는 “시민들이 협동조합에 아무런 관심과 인식조차 없는 정치인들에게 투표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민주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일도 큰 과제”라고 말했다. 협동조합을 위협하는 요인은 또 있다. 협동조합을 꺼리는 사회분위…

  10. 2015.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4 예산사과와인유럽형 와이너리를 꿈꾸다

    …물로 만드는 사과와인이나 매실주, 복분자주 등 과실발효주는 외면받았다. 우리술품평회 등에서 각종 상을 휩쓸면서 백화점에 납품을 시작했지만, 한 달 뒤 돌아온 건 95%가 넘는 재고물량이었다. “사람들에게 예산사과와인을 알리고 있지만 아직도 한참 멀었어…

  11.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순성면 이상훈 회장

    …장은 이 말에 비춰 ‘소통’을 강조한다. 통하지 않으면 아픈 것은 비단 우리 몸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소통이 없는 사회는 분명 아프기 마련이다. 17개 마을, 34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순성면 주민자치협의회는 4개의 분과로 나뉘어 있다. 총무기획분과에서…

  12.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마진율도 하향될 수 있도록 농협과 협의 조정해 나가겠다. 정상영 의원: 우리 농산물 판매장이 걸음마 단계로 미비한 점이 많다. 농협·생산자·소비자가 삼위일체가 돼야 할 것이다. 우희상 농수산유통과장: 로컬푸드는 범시민운동이라고 본다. 로컬푸드 판매장 …

  13. 2015.07.10 · 정책·행정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 관련“부장리에 철탑이 지나간다고?”

    …로 문제가 됐던 밀양을 방문하는 등 대책위 활동에 참여해 왔지만, 정작 우리 마을에 가공선로를 건설키로 합의한 것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다”며 “마을 앞 무명섬에 생태공원을 조성키로 논의 중인 상황에서 송전선로 건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

  14. 201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마음이 있으면 길이 보이고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보입니다

    … 흑사병의 공포에 비견될 만하다. 이런 메르스 공포 속에서 전혀 근거도 없는 헛소문들이 아무런 여과 없이 퍼지고 있는 것이 더 큰 문제처럼 보인다. 물론 처음부터 강력하고도 완벽한 대처가 있었다면 크게 염려할 일이 아니었기에 답답함을 가눌 길이 없다.…

    당진시대
  15.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이 바뀌면 나라가 변한다”

    … 개편하지 않는다면 자주재원인 지방세보다 의존재원 확보에 매진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 또한 필요한 경비를 조달하기 위해 스스로 조세를 부과·징수하는 자치재정권이 확보돼야 하나 법적 제한이 크다. 더불어 중앙정부의 감세정책과 지방…

  16.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공동체 되살리는 우리동네 벼룩시장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이 티셔츠 얼마에요?” “이거 우리 아들 몇 번 안 입었던 건데···. 2000원 만 주세요.” 다섯 살 아들을 둔 아기엄마는 불과 작년 여름에 아들에게 꼭 맞았던 옷이 더 이상 맞지 않는다며 장롱에 쌓아둔 옷들을 가지고 벽화거리 장터로 나왔다. 그…

  17.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방자치법이 죽었다. 시민이 울었다.

    … 하얀 소금이 쏟아졌고, 시민들은 행자부를 향해 소금을 뿌렸다. “이제 우리를 지켜줄 지방자치법이 사라지고 없습니다. 행자부와 지방자치법 모두 죽고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누구를 믿고, 무엇을 믿고 살아가야 한단 말입니까!” 참가 단체 한마디 당진시체…

    당진시대
  18. 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성완종 사태’ 지역 민심은?

    …생들에게 힘을 실어 줬던 분인데, 무척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번 문제는 우리사회 기업 운영 과정의 굴곡진 모습을 보여준 게 아닐까 싶다. 이를 교훈으로 받아들여 돈과 권력이 아닌 제도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관리되도록 바뀌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번 재…

    당진시대
  19.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빚 없다던 당진시 매년 80억씩 LH에

    …이다. 대처 방법도 그렇고 해결할 의지도 없어 보인다는 것이 여론이다. 우리가 우리 것을 지키는데 무엇이 무서우냐. 평택시와 평택시민들을 자극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게 말이냐.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 힘을 모아 강력하게 길을 모색해야 한다. 행정이 주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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