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3년

29건 · '우리 없는'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대덕동 소들곱창“곱창 맛의 비결은 청결과 부지런함”

    …골목에 위치한 소들곱창은 불판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곱창을 통해 우리네 서민들의 정감 있는 삶을 엿볼 수 있는 식당이다. 소들곱창은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이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항상 손님들로 북적인다.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는 “별 맛 없다”며 “곱…

  2.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십억의 벌금과 징역이 떨어지고 안정된 일자리를 달라하니 불확실하기 짝이 없는 비정규직을 내놓은 하 수상한 시절에 어찌 모두들 안녕하신지 모르겠다”고 그는 묻는다. 오래 전에 이미 난 질문을 잊었다. 내가 정말 제대로 살고 있는지, 어떤 삶이 옳은 삶인…

    당진시대
  3.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말이면 문 닫는 약국 시민복지 생각해야

    …나 가벼운 운동 또한 필수이며 정기적으로 의료진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는 의료혜택이 충분하지는 못해도 일반적인 생활에 불편을 미치는 정도는 아닌 것 같다. 그러나 요즘 의료진은 진정한 의료보다는 상업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다. …

    당진시대
  4.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자원 연계 및 기획 우수”

    …부·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의 ‘알코올통합지원사업’ ▲장애인복지관의 ‘귀중한 우리문화 요리조리 찾아보는 미의 세상탐방 스토리’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의 ‘함께여서,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세상’ ▲지역자활센터의 ‘장애아동 청소년 도예 놀이 치료’ ▲햇빛찬열…

  5.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 잦았다. 방죽 인근이 아니고서야 하늘에서 내려주는 빗물에 기댈 수밖에 없는 천수답이 많았다. 마을 주민 이명희 씨는 “물 걱정 하나는 사라졌다”며 “방조제가 생긴 이후로 가뭄을 모르고 지낸다”고 말했다. 신당리는 이제 삽교호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

  6. 201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한 유산소 운동법이란

    건강하게 사는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운동과 음식이다. 음식은 우리 몸의 영양 균형과 노폐물 없는 몸 상태를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재료다. 그리고 몸의 원활한 신진대사와 균형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운동이다. 운동에는 크게 유산소 운동…

    당진시대
  7.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녘의 벼이삭들을 보며

    …는 내밀한 자연의 온갖 비밀과 숨결이 숨어 있어, 끝없이 펼쳐진 들판은 우리를 부르고 우리에게 대화를 걸어온다. 나날이 무거워진 벼이삭들은 고개를 숙이고, 황금으로 변해가는 들녘은 우리가 봄에 심고, 여름에 힘들게 가꿔 온 삶의 공간이지만, 가을날에 …

    당진시대
  8. 2013.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단체장의 역할과 리더십

    …년의 민선 지방자치의 역사를 평가해보면 부정적인 측면이 공존하고 있지만 우리 시민에게 많은봉사와 교훈, 성장을 이룩한 것도 사실이다. 아무리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는 자치단체라 할지라도 그 단체장의 능력과 리더십이 없다면 초 일류지방자치단체의 실현은 …

    당진시대
  9. 2013.09.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9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침술 하나로 한의학 우수성 세계에 알리다”

    …탁을 거절하지 않으시고 마을 위중한 환자들의 치료가 마무리되데로 의사가 없는 지역으로 이사가 의술을 펼치곤 하셨으니까요.” 신 이사장의 아버지는 허리를 다친 뒤 약 6년가량의 투병생활 끝에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병석에 누워 지내는 동안에도 환자를 돌…

  10.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라는 적에 가장 예민하게 노출돼 있다. 스트레스는 우리 몸의 호르몬을 변화시키며, 신경을 긴장시키고, 오장육부의 기능을 위축시키기 때문에 장기간 노출되면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무서운 존재다. 스트레스(stress)는 라틴어인 st…

    당진시대
  11.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작은 샘이 하나 있었다. 목욕하고 고기 잡던 역내천 덕마리는 물 걱정이 없는 마을 중 하나로 주민들은 “참 살기 좋다”고 입을 모은다. 마을 안쪽에 덕마리 저수지가 있고, 역내천이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김명환 노인회장은 “옛날에는 역내천변에 해수욕장…

  12. 2013.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1]재인송악읍민회“송악읍민회가 최고에요!!”

    …억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들의 2세들은 기지시라는 지명조차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재욱 회장은 바로 이 ‘공감대’를 만드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젊은 회원들이 읍민회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와 공감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린 시절, …

  13. 2013.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인교 당진새마을금고 전 이사장"지역을 견인하는 선구자 되길"

    …리를 차지하고 있어 장사를 도저히 할 수 없어 문을 닫았다. 그는 항상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했다. 그들을 위해서 신용협동조합을 설립하려 했지만 허가가 나지 않아 새마을금고로 변경해 일을 시작했다. 아무것도 없던…

  14.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건강이 안 좋아 더 이상 시어머니를 돌볼 수 없어 요양원에 보낼 수밖에 없는 며느리의 애틋한 심정이 전해져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아릿한 아픔을 느끼게 했다. 인간이 그토록 소망했던 장수의 꿈이 이루어 졌는데 오래 산다는 것이 과연 축복이라고만은 할 수…

    당진시대
  15.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토체질 ‘소금’ 과하면 안돼

    …를 종종 봅니다. 토체질은 신·방광이 약해 소금 속의 나트륨 뿐 아니라 우리 몸 속의 다른 물질들도 배설 능력이 약한 경향이 있습니다. 토체질이 신·방광이 약해서 자주 오는 또 다른 질환들이 있는데 가임기 여성의 불임, 중년 여성의 방광염, 요실금, …

    당진시대
  16.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당진의 으뜸 명소 왜목마을

    …오르는 해도 독특한 풍경이지만 너른 들판으로 떨어지는 해넘이도 놓칠 수 없는 장관이라고 말한다. 푸릇푸릇 자라나고 있는 벼가 바람에 일렁일 때 붉게 떨어지는 해를 감상해 보자. 다음달 3일에는 ‘해와 달의 만남 바다불꽃축제’도 계획돼 있다. 축제에는 …

  17.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도 생기면서 개발을 거듭하고 있지만, 가교1리 만큼은 소규모 공장 하나 없는 때 묻지 않은 마을이다. 산이 많아 밭작물 비중 커 “송악읍 전체인구는 늘고 있지만 가교1리는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계속되는 오지 마을이죠. 하지만 그만큼 환경적으로는 잘 보존…

  18. 2013.07.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 한잔의 시] 우리들의 밤

    … 창가에 홀로 앉아 미어지는 가슴을 달래본다 한 잔의 술로도 다독일 수 없는 밤 별은 또 피었다 지고 별빛 뒤에 숨어 우는 너의 얼굴 우리들의 밤은 왜 이리 더딘가 김미향 작가 - 당진문협 부지부장 - 당진시대 편집위원 - 당진정보고 국어교사

    당진시대
  19.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으로 사람들은 이를 ‘치성국’이라 부른다. 최근영 이장은 “터가 좋은지 우리 마을 출신의 박사들이 많다” 며 “서정리는 ‘박사마을’”이라고 말했다. 한편 꿩배산에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데 동네 사는 한 청년이 나무를 하러 이 산에 올랐다가 아이들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