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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건
연도
2014년

162건 · '우리 없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9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역경이 닥쳐올 때 좌절과 고통 속에서 자신의 삶을 쉽게 포기해 버린다. 우리 주변 도처에 살고 있는 삶을 포기한 사람들은 무관심과 왕따, 애정결핍 등 무수한 부정적인 단어 속에서 인생의 쓴맛을 보았고 결국 희망을 잃어버리고 극단의 선택 즉, 죽음까지 …

    당진시대
  2. 2014.1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석문개발위 금품수수 논란

    …러날 수는 없다”며 “K사무국장이 에코타운에서 받은 돈 2000만 원을 우리 집 잔디밭에 놓고 갔다”고 폭로했다. 현장에 있던 개발위원들에 따르면 “P씨가 K사무국장에게 ‘사진도 다 찍어 놨고, 너 징역 보낼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고 전했다. 이…

    당진시대
  3. 2014.12.19 · 정책·행정 · 한수미

    예산 없으니 ‘팽 당한’ 비정규직

    …으로 근무해 온 이들에게 ‘근로계약 해지’는 곧 ‘해고 통보’일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 문제는 제대로 예산을 운용하지 못한 당진시가 힘없는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라고 질책했다. 2012년 말 보건복지부와 노동부…

    당진시대
  4. 2014.1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한정권 무한국민 有 限 政 權 無 限 國 民

    정권은 유한하지만 국가와 국민은 무한하다. 우리나라의 정치가 유한한 정권에 따라 단절정치의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바로 정치의 근본정신을 국가와 국민에 두지 않고 정권과 정치인에 두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특히 국가 간의…

    당진시대
  5.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계모 사건,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당진시대
  6.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4 행정사무감사 총괄 평가“시의회가 달라지고 있다”

    … 기대어 자는 의원들도 자주 눈에 띄었다. 또 행정사무감사와 하등 관련 없는 것을 검색하거나 뉴스를 읽는 일도 있었고, 화장실 가듯 나간 의원이 행감이 끝나도록 돌아오지 않는 일도 있었다. 하루 종일 이어지는 감사에 피곤한 것은 인정하지만 방송 카메라…

    당진시대
  7.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액 다수의 정치자금 후원으로 희망의 정치를!

    우리 선거관리위원회는 소액 다수의 투명한 정치자금 조성으로 민주정치의 건전한 발전과 자발적 기부를 유도해 정치에 대한 국민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캠페인을 실시하고 신문·방송·인터넷·시설물·인쇄물 등 각종 매체를 통한 전 방위적인 홍보활동을 지속적…

    당진시대
  8.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기업유치 둔화, 교육 인프라 부족 등 지적

    … 안 의원은 “인근 공주시만 보더라도 교육경비를 48.5%를 지원하지만 우리는 10% 가량만 지원된다”며 “유입인구들이 교육에 대한 걱정으로 자녀와 불가피하게 떨어져야 하는 ‘이산가족’을 자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안 의원은 “교육경비 지원 조례…

    당진시대
  9.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디지털 문화의 명과 암

    … 소문은 물론이고 개인의 시시콜콜한 넋두리까지 인터넷에 넘쳐나고 있다. 우리 일상만 보더라도 확인해야할 이메일과 문자서비스가 끊임없이 도착하고, 페이스북과 카톡대화방, 인터넷 카페를 매일 매일 점검해야 한다. 시간을 내 신문을 읽거나 일정 시간에 방송…

    당진시대
  10.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못했다. 로시타 원장은 “필리핀은 시설도 열악하고 운동장도 비좁다”며 “우리 아이들이 이런 환경에서 공부하면 매우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눈물 속 아쉬운 이별 원당가든에서 진행된 환송식에는 필리핀 아이들과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점점 끝을 맞이하…

  11. 2014.1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 경기민요 전도사 권정현 강사“민요 알리는 재미에 살아요”

    …에 매력을 느껴 전문적인 배움의 길에 들어섰다. “가요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시김새는 시원하게 뽑아내는 민요가락에 흥을 더하는 맛이 있죠. 개인적인 취미생활이었던 민요를 깊게 파고들다보니 어느새 다른 이들에게도 ‘민요를 배우는 재미를 알리면 어떨까’하…

  12. 201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익한 신문으로 자리매김한 당진시대

    …가 다르게 변화하는 정보화시대에 ‘당진시대’는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우리사회를 지켜오면서 시민들에게 아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옴으로서 당진시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충청남도의회에서 의정 할동을 하고 있는 저 자신…

  13.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의 눈과 귀가 되길

    초창기의 주간 당진시대를 읽으면서 ‘참으로 겁 없는 젊은 사람들이 주간지를 만들고 있구나’하고 느꼈습니다. 그 이유는 잘못된 당진시의 모든 관행을 뿌리 채 흔드는 날카로운 기사 때문이었습니다. 문제가 있어도 예의상 덮어두고 쉬쉬하던 것들을 예리하게 파…

  14.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아버지 삶의 무게를 재다

    …극에 잔뼈가 굵은 인물로 <오셀로>, <그런 눈으로 보지마>, <엄일탁 우리 아부지> 등 다수의 연극을 연출한 바 있다. <사랑뎐>, <동상이몽> 등 극단 당진의 지난 공연을 연출했던 충남연극협회 석애영 부회장, 극당 당진 류희만 단장과의 인연으로 서…

  15. 201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시장 개발, 시민의사가 중요”

    …들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은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정비하고 개편할 계획은 없는가? 관심 있는 분야 가운데 하나다. 우리시에서 운영되는 위원회가 80개나 된다. 법령에 의해 운영되는 것은 25개, 기타 55개 위원회는 조례나 지침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다.…

  16.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전보다 사람이 적다. 등하교 시간 외에는 평일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임기향 : 전체적으로 인프라가 부족하다. 당진에서만 살면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외부에서 온 사람들은 불편함을 많이 느낄 것이다. 또 공무원들과 시민들의 의식도…

  17.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때때로 우리사회는 나와 다른 것을 ‘다르다’고 인정하기보다 ‘잘못됐다’는 시각으로 바라보곤 한다. 문화와 환경에 따라 서로 가치관도 다르고 삶의 방식에도 차이가 나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18.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미래싱크 김동율 대표“신문에 아는 사람이 나오네”

    … 젊은 나이에 김 대표를 만나 결혼한 아내 송길은 씨.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이곳에 시집와 시할아버지와 시할머니, 시아버지와 시어머니까지 모시면서도 큰 불평 불만 없이 살아온 아내에게 항상 감사하다는 김 대표다. 두 번째는 친구 우병윤 씨로 김 대표가…

  19. 2014.10.30 · 지역사회 · 박초롱

    눈으로 한 번, 입으로 한 번

    …요리를 만들어본 그는 일식을 배울 때 ‘의사가 사람의 생명을 다루 듯, 우리는 살아있는 생선을 다루는 고귀한 직업’이라는 스승의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일식의 아기자기한 매력이 좋아요. 하지만 가장 좋은 점은 제가 즐겁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20.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의자

    …무렇지 않게 말씀하시지만 그 속엔 뼈마디를 휘게 한 헌신의 생이 있다. 우리의 어머니들은 평생 자신을 의자로 내어주고 그것이 전부인 양 살았다. 의자는 단순한 가구가 아니다. 피터지게 싸워서 획득해야 하는 권력의 상징이기도 하다. 어느 모임 어느 장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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