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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5건
기간
1993—2026

115건 · '우리 우리의'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청소년 문학상을 시상하며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번에 청소년들이 써 내려간 작품들을 읽으며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 그들의 글에는 고민과 불안도 있었지만, 그보다 더 깊은 곳에는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과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라보려는 희망이 있었다. 아직 서툴고…

  2. 2026.08.1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박우학 문화복지국장 도민체전부터 양대 재단 정상화까지 현안 ‘산적’

    … 대책을 마련하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Q. 38년 공직생활을 하면서 후배 공직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공직생활을 해오면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중 하나는 ‘혼자 끙끙 앓지 않는 것’이었다. 공무원…

  3. 2026.06.26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송산라이온스클럽, 박영학 회장 취임

    …중하고 배려하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클럽 분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의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천하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

  4. 2026.05.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불출마 선언하고 내려다 본 사거리의 풍경

    …이 되고, 선거운동은 뻘짖이 되며, 공약은 ‘개소리’와 접점을 맺는다. 우리는 대의민주주의를 선택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일찍이 “추첨에 의한 집정관 지명은 민주적이고, 선거에 의한 것은 과두적이다”라고 했다. 선거는 선출직이 권력을 정당하게 위임받았…

  5. 2026.03.17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카포스,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개최

    …책임감을 느낍니다. 동심동덕의 정신으로 회원들이 하나의 목소리를 낼 때 우리의 권익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기술 공유와 정서적 유대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단합된 지회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전기차와 자율주행 등 자동차 산업의 변화 속도가 빠른 만큼 정비…

  6. 2026.02.27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김은옥·윤도현·장대환 신임 이사 선출

    …우회 사무총장이다. 정봉식 대표이사는 “AI로 상징되는 과학기술 혁명이 우리의 삶을 엄청난 속도로 변화시키고 있다. 우리 지역 언론 역시 이러한 변혁의 흐름을 비켜 갈 수 없다”며 “그러나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언론의 역할은 변함없이 중요하다”고 말…

  7. 2026.02.0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고영란 회장 이임·서윤주 회장 취임

    …를 목표로 삼았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교직원이 존중받는 환경이 우리의 나아갈 길”이라고 전했다. 이어 “15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서연주 회장이 화합하고 더 단단한 연합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당진시가 보육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도록 …

  8. 2025.11.12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가공상품 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지현 대표는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당진 농식품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9. 2025.06.2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홍충선 회장 이임 · 박상길 회장 취임

    …,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 부탁드립 니다. 함께하는 봉사는 결국 우리의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듭니다. 끝까지 함께 가는 클럽, 그런 송산라이온스가 되길 기대합니다.”

  10.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에서는 현대차가 명절 전에 타결됐고, 기아차는 명절 기점으로 타결됐다. 우리는 요구안을 보낸 지 약 8개월이 지나간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룹사에서 제일 적은 금액의 성과금을 회사가 제시했는데, 현대제철 조합원들은 현장에서 그걸 이해할 수 없었다. 그동…

  11. 2025.02.1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재대전당진시민회 한기온 회장 연임

    …한 김응선 고문이 당진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한기온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우리의 고향 당진을 사랑하고, 선후배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재대전당진시민회 발전을 위해 더욱 봉사하고 내 고향 당…

  12. 2024.07.2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인터뷰] (주)인퍼스 서미화 대표 "우리의 가구에는 꿈과 희망이 담겼습니다"

    …하고 있다. 서미화 대표는 “어느샌가 당진시 드림스타트에 후원하는 것이 우리 회사의 일정 중에 하나가 됐다”면서 “매년 이뤄지는 우리의 일상”이라고 강조했다.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가는공간” 서미화 대표에게 아이들에게 전하는 가구는 단순한 가구를 넘어…

  13. 2024.06.0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의병의날 기념 인터뷰] “할아버지는 의병…아버지는 순사 피해 숨어다녔죠”

    …의 물건 등을 챙길 새도 없었다. 남광현 문화재팀장은 바로 이런 점에서 우리의 의병사가 안타깝다고 말한다. 남 팀장은 “우리의 의병 역사나 관련 기록이 잘 남아 있지 않다”면서 “당시에 의병으로 활동했던 기록을 들키면 가족들의 목숨도 위태로워지니까 보…

  14. 2024.02.23 · 인물·동정 · 임아연 기자

    당진시여성축구단 당찬FC 장인숙 회장 취임

    …미니인터뷰] 장인숙 취임회장 “당진시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에 이바지” “우리들의 뜨거운 열정과 하나 된 단합이라면 우리는 무엇이라도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당찬FC는 단순한 축구 모임이 아닙니다. 우리는 여성친화도시인 당진시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

  15. 2023.10.11 · 인물·동정 · 박경미 취재팀장

    원예수업 통한 치매예방관리 표창 수상

    …그동안 열심히 활동해온 결과물로 이번 상을 받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우리의 역할이 알려지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마스터가드너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16. 2023.02.03 · 인물·동정 · 박경미

    이준선 연합회장 및 12개 읍·면 회장 취임

    …산면) 미니인터뷰 이준선 취임회장 “올해 더 발전하는 농업인 될 것” “우리의 권리와 권익을 찾기 위해 열심히 힘과 마음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농민의 자긍심은 훼손되지 않는 발전 지속한 농업 환경과 지원으로 생겨납니다. 청년 농업인들이 정착할 수 있…

  17. 202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역작가 작품] 임종국 시인백제의 미소 - 서산 마애삼존불

    …감추고 겉으로 표출되는 정치인의 거짓 웃음 등등 많은 웃음, 웃음 속에 우리의 삶은 존재한다. 하지만 진정한 감정으로 상대방에게 기쁨을 전한다든가,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고 동조하는 진실한 웃음을 웃는 사람은 별로 없다. 거의 다 함께 산다는 의미로 …

    당진시대
  18. 2021.12.18 · 인물·동정 · 김예나

    이기흥 대표회장 취임

    … 행동하고 지키는 것”이라며 “행동하지 않는 애국은 인정받을 수 없기에 우리는 가치 있는 것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우리의 후손과 후대에 영원히 물러줘야 한다”며 “새로운 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다가올…

  19. 2021.04.03 · 인물·동정 · 임아연

    “깨끗한 당진,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겠습니다”[취임 인터뷰] 이근주 ㈜가곡환경 신임 대표이사

    …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일어나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워놓기 때문에 우리는 이들의 존재를 쉽게 잊는다. 단 일주일만이라도 쓰레기가 치워지지 않는다면 지역은 어떻게 될까? 거리는 원래 깨끗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보지 않는 사이 누군가가 치우기 때문…

  20. 2020.11.28 · 인물·동정 · 박경미

    김진규 지대장 취임

    …며 “합덕읍지대를 새롭게 이끌어갈 후배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봉사가 씨앗이 돼 합덕읍이 더욱 발전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임원명단> △대장: 김진규 △직전대장: 이화용 △부대장: 류대훈 △총무부장: 박종현 △조직부장: 이주형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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