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건
기간
1993—2026

228건 · '우리 우리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2쪽

  1.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의용소방대 100년…지역 안전 지킨 한 세기

    …록으로 남겼다. 이연호 연합회장은 “백년사는 단순한 기록 정리가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선배 대원들이 지켜온 명예를 이어받아 다음 세대에 더욱 발전된 의용소방대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

  2. 2026.06.1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세계환경의날 맞아 환경교육 한마당 열려

    … 환경의날은 1972년 유엔이 제정한 국제 기념일(매년 6월 5일)로,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기념행사를 열어 올해로 31회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생태·기후 위기 상황에서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개개인의 실천과 사회적 노력을 이끌어내기…

  3. 2026.01.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치칼럼]기록적 폭우·침수와 새로운 기회 만들기

    …전망에 대해서도 이견이 없어 보인다. 또한 이는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우리 도시의 구조적 한계를 드러낸 사건이었다. 수십 년 만의 폭우라는 표현이 반복됐지만, 시민들이 겪은 불안과 피해는 “비가 많이 왔기 때문”이라는 설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도…

  4. 2026.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을 향한 첫 번째 예의

    …나 자본이 투입되어도 그 공동체는 사상누각(沙上樓閣)에 불과하게 된다. 우리 신앙생활 역시 마찬가지다. 화려한 봉사, 유창한 기도, 깊은 신학적 지식보다 앞서야 할 가장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자세가 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함'이다. 2. 지식…

  5.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기후위기가 바꾼 우리의 일상

    …계곡이나 바닷가에서 놀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컸죠. 그런데 지금은 여름이 우리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기후 위기가 심각해진 것 같아요." 경기도에 사는 하예은(25·여)씨는 비혼 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로 기후위기를 꼽았 다. ‘그래도 기후위기 때문에 …

  6. 2025.11.04 · 환경·안전 · 유광호

    [시민기자영상] 소들섬과 어떻게 공존하면 좋을까요?

    … 철새들이 찾아와 계절마다 장관을 이루는 생명의 낙원, 소들섬. 이곳은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자연유산입니다. 하지만 자연을 지키고자 한 주민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송전탑이 세워지고 전기가 흐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아픔과 교훈을 얻…

  7. 2025.10.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석문방조제에서 환경정화 활동 펼쳐

    …레기의 대부분은 플라스틱 성분으로 그대로 두면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 돼 우리 식탁으로 다시 돌아와 우리 건강을 위협하게 된다”며 “오늘 진행 한 해변 환경정화활동은 보기좋게 깨 끗한 바다를 만드는 것을 넘어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돌아보는 활동”이라고 …

  8.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는 '적응과 회복'에 집중할 때입니다.

    …언하는 듯합니다. 이는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눈앞에 닥친 '현재'의 위기임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부실한 시스템이 결합하여 참사를 키우는 재난의 민낯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니다. ​빌딩 화…

  9. 2025.06.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순성면, 화재 취약계층에 맞춤형 안전 지원

    …일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만·정현주 대장은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우리의 사명”이라며 “지사협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주현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복지와 안전…

  10. 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홍기후 의원 “영웅바위는 명백한 충남의 문화유산”

    … “지역의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은 단지 과거를 보존하는 일이 아닌 현재 우리의 자존감을 지키고 미래 세대에게 정체성을 물려주는 일”이라며 “충남도가 영웅바위의 주인으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11. 2025.04.25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천 줍깅 등 지구의 날 기념 행사

    …에서 시작됐 으며 2025년 제55회 지구의 날 주제는 ‘우 리의 힘, 우리의 지구’로 올해는 재생에너 지 확대에 중점을 두고 2030년까지 재생에 너지 생산량을 3배로 늘리는 것을 전 세계 목표로 삼았다

  12. 2025.03.2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한국가스공사, LNG터미널 타당성 재조사 해야”

    …해는 고스란히 당진시민이 안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우리의 미래 먹거리에 대해서 시민들이 고민할 자리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향후에 당진LNG터미널이 ‘좌초자산’이 될 것을 우려하며 이를 저지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황…

  13. 2025.02.0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2025년 무사고·무재해 안전 결의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여 직원은 ‘안전은 우리의 최우선 가치’라는 인식 아래 가스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무재해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에서는 2024년 무사고·무재해 구현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문…

  14. 2024.10.21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우리의 안전은 우리가 지켜요!

    … 수 있도록 지원했다. 원문자 원장은 “어린이 주도 재난안전훈련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치원의 안전 관리 및 교육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15. 2024.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꽃으로 엮은 상생의 꿈 ‘꽃.ZIP’ 열다

    …표는 오늘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무슨 일이 있어도 하는 성실함은 우리의 원동력이 된다”며 “서로에게 배울 점이 많다”고 전했다. 김동영 대표는 “나도 다른 쪽의 길을 찾고자 했고, 꽃양꽃색에서도 필요로 해 “서로의 필요가 맞았다”며 “시너지 효…

  16. 2024.09.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이상 수온, 폐사 어종과 어민의 눈물

    …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이 절실해요. 바다가 이렇게 죽어가면, 우리도 함께 죽는 겁니다.” 이번 고수온 사태는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기후 변화로 인한 해양 환경의 악화는 이제 일상이 될지도 모른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상수온의 경우 다른 …

  17. 2024.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임선우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술 한 잔이라도 운전은 금물!

    … 술자리가 늘어가고 있다. 마음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술자리는 좋지만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음주운전’이다. 음주운전은 명백한 범죄이며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나는 괜찮을 거야…

  18. 2024.06.07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바다의 날! 용기내서 용기내!

    … 시간을 가졌다. 박기성 교장은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바다의 오염이 우리에게 커다란 위협으로 다가옴을 깨닫고 우리의 실천이 필요한 때임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19.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계림공원의 지킴이 시민 우동기 씨숨은 계림공원의 시민 청소부

    …몇 톤에 이를 거예요. 바다는 어민들의 살길이에요. 그냥 쓰레기를 두면 우리 해양이 썩잖아요. 그래서 줍고, 물에 떠다니는 쓰레기는 걷어 올리는 일을 했어요. 계림공원에서 하는 일은 성구미포구서 하는 해양 쓰레기 봉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오…

  20. 2024.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사법경찰 직무법 개정안을 두고

    얼마 전까지 우리의 일상을 빼앗았던 코로나19, 그 위기 속에서 건강보험 제도의 우수성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의료공백 속에서 10조원 이상의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하여 필수의료를 강화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을 접했다. 저출산, 고령화, 글로벌 경…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