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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25년

16건 · '우리 이렇게'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그 모퉁이 속에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가장 조용한 목소리로 살아가는 분들일지도 모릅니다. 삶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 그러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대부분 삶의 속도…

  2.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임 놓고 송산지역 ‘반발’

    …협회에서도 자기 마음대로 탈회를 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그래서 우리 동네 주민들이 혜택을 못 받았다. 협회에 가입돼 있으면 후원 물품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었는데 하나도 못 받았다”며 “만약 이 사람이 대표이사가 되면 송산지역에 여러 가지 불…

  3.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 부녀회에서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정순 부녀회 총무는 “우리 마을에서는 반찬 봉사도 많이 하고, 김치 나눔 봉사도 몇 번 했다”며 “마을 회관 주변 청소도 깔끔하게 해서 우리 회관 주변이 아주 깔끔해졌다”고 말했다. 원 총무는 서울에서…

  4. 2025.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만든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참여면서 정미면을 널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정미면 주민 스스로 주도해 ‘우리 마을에도 이런 재미가 있구나’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힘을 모아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냈다는 점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이 축제가…

  5.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준다. 오룡산은 마을 북쪽을 병풍처럼 감싸는 완만한 산으로 다섯 개의 봉우리를 지녀 ‘오룡’이라 불린다. 주민들은 첫번째 봉우리를 옥녀봉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지금도 산에서 도토리를 줍고 땔감을 준비하던 시절을 회고 한다. 전통적으로는 볏가리대를 세우…

  6. 202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혼을 준비하는 딸에게 – 아빠의 작은 잔소리

    …결국 널 행복하게 하기 때문이란다. 살아보면 알게 될 거야. 결혼이 왜 이렇게 값지고 소중한 것인지. 30년 전, 우리 품에 선물처럼 안겨준 네가 이제는 누군가의 아내로, 언젠가는 엄마로 살아갈 준비를 하고 있구나.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는 게 믿기지 …

  7. 2025.05.0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 감동한 어르신들 중에는 눈시울을 붉히는 이들도 있었다. 한 어르신은 “이렇게 우리를 찾아와 주니, 늙은 마음에도 봄이 오는 것 같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날의 자리는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소통과 존경이 오가는 소중한…

  8. 2025.05.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김미진⬝서시원⬝손민호⬝심수빈⬝이하은 봉사왕

    …시작으로 현재 당진시자율방범대 실장까지 맡게 됐다”며 “한우물만 팠더니 이렇게 좋은날이 생겼다. 많은 분들의 수고한다는 말씀이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심수빈 봉사자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한마음 한뜻으로 솔선수범했기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

  9.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 3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주민 목소리 집약해 전달하는 플랫폼”

    … 어린이집 원장 등 지역 활동가를 초대해 구성원을 채웠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구성된 자치회는 올해 문화예술 관련 요구를 중심으로 다양 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달빛 체조’와 어르신 연극 당진3동의 대표 프로그램은 ‘달빛 체조’ 다. 평일 저녁…

  10.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 의미를 느낄 수 있다. 그는 “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이웃도, 환경도, 우리가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며 “시작은 저의 의지가 아니었지만, 봉사를 하다 보니 저 자신의 삶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줬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는 저에게 왜 이렇게까지 하냐…

  11. 2025.03.2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독거 어르신 위한 사랑의 고추장

    …이다. [미니인터뷰] 한양석 통장 “협조 잘 되는 읍내11통 최고!” “우리 마을은 협조가 잘되고 무슨 행사가 있으면 이렇게 여럿이 같이 나와서 해주니까 좋습니다. 통장님, 부녀회, 노인회장님, 개발위원장님 등 협조를 정말 잘해주시니 행사하는데 어려움…

  12.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구순 맞은 어르신의 특별한 졸수연

    …신, 박성갑, 홍순식 어르신이다. 세 명의 어르신은 1936년에 태어나 우리나라의 산고를 고스란히 겪었다. 나라를 빼앗기고 다시 돌려 받고, 그리고 전쟁이 일어났던 그 시절까지. 먹지 못했던 시절 함께 굶어가며, 빠르게 변한 지금에 이르기까지 숨 가쁘…

  13.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노인복지의 요람편명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부회장

    …였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회장아 그게 사는 거여 할 일 없이 이렇게 앉아서 날만 기다리는 건 죽은 거지 사는 게 아니야!” 너무 바빠 힘들다고 투덜거리는 나를 보며 90세 넘게 사는 것이 부끄럽다는 어느 할머니의 자조 섞인 말씀에 가슴이 덜…

  14.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 이제 내가 만든 떡이 매장에 진열돼 있는 걸 보면 뿌듯하다”며 “딸이 이렇게 내 일을 이어가는 걸 보면 내가 걸어온 길이 헛되지 않았구나 싶어서 보람있다”고 전했다. 설 명절, 떡으로 나누는 온기 설을 앞둔 방앗간은 어느 때보다 분주하다. 설 명절에…

  15. 2025.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가곡리 행복마을-가곡환경(주), 불우이웃 돕기 성금 및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이근주 대표는 “가곡환경은 가곡리 주민이 주주로 있는 주민회사”라며 “이렇게 주민들과 함께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에 홍경표 송산면장은 “매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준 가곡리 마을과 가곡환경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16. 2025.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명우 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 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하나님의 빛 아래 새로운 희망을 품다

    2025년의 첫날이 밝았습니다. 새해의 아침은 마치 창조의 첫날처럼 우리에게 신선한 공기와 함께 새로운 시작의 기회를 선물합니다. 캄캄한 어둠을 뚫고 떠오르는 아침 햇살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또 하나의 선물을 말없이 전해줍니다. 이 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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