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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유재권의 애견이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기간
1993—2026

16건 · '유재권의 애견이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65 - 이런 응급 시에는 꼭 치료를

    … 소중한 생명을 지켜줄수 있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재권의 ‘애견이야기’는 이번호를 끝으로 연재를 종료합니다. 좋은 글 주신 유재권 원장님과 애독해 주신 독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편집자주

    당진시대
  2. 2006.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64 - 극도로 위험한 질병, 광견병

    최근들어 유기견에 물리거나 또는 사육중인 개들에게 어린 아이들이 가까이에서 놀다가 물려서 심하게는 사망까지 하는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최근 기사에 의하면 맹인인도견이 주인의 자식을 문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이 개에 의한 교상으로 …

    당진시대
  3. 2006.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 62 - 우리 애완동물과 해외여행시 유의점

    “선생님, 우리 강아지랑 같이 동남아 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해요?” 그렇습니다. 아마도 성인이라면 도시에서 시골까지 해외여행 한번 다녀오지 않으신 분들이 얼마 되지 않으리라 봅니다. 현대의 생활에 있어 이젠 해외여행은 필수가 되다보니 종종 애완동…

    당진시대
  4. 2006.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60 - 애완동물의 대중교통 이용시 유의점

    “아. 그 개는 버스에 태우면 안돼요. 내리세요” “괜찮아요. 우리 해피가 얼마나 얌전한데요” “그래도 안돼요. 빨리 내리세요” 퉁명스럽던 버스기사님의 목소리가 예전 버스 안에서는 종종 일어났던 일인데, 현재는 애완동물의 확산으로 인해 예전보다는 말다…

    당진시대
  5.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6

    흔히들 말합니다. 오뉴월 개팔자라고. 오뉴월이면 개들이 시원한 곳을 찾아 헉헉헉 침을 흘리면서 들어 눕기만 해서 사람들이 부러워서 그러는지. 어찌 보면 세상에서 가장 편한 팔자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개들의 생리 현상으로 보면 그 무더위 속에서 체온을 …

    당진시대
  6. 2006.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 55 - 우리 강아지 눈이 이상해요

    “큰일 났어요. 우리 집 강아지가 눈에 종기가 났나봐요.” 흔히들 강아지 눈에 종기가 생기면 부리나케 달려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강아지의 눈의 구조는 사람과 약간 달라 눈꺼풀 속에 제3안검(순막)이라는 연골을 감싸고 있는 구조물이 독특하게 존재하고 …

    당진시대
  7.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 54 - 귀여운 참외배꼽, 그러나 큰 화 부를 수도

    왜 우리집 강아지는 밥만 먹으면 배꼽이 볼록해지지? 잘 놀고 잘 먹는 우리 강아지가 어느날부터인지 많이 먹기만하면 배꼽이 참외처럼 볼록하게 올라오는 경우를 보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런데 강아지도 배꼽이 있나 하는 의구심도 있는데, 당연히 강아지도 …

    당진시대
  8. 2006.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53] 중년의 애견이라면?

    현재 인류 여성들에게 있어 가장 두렵고 경계하는 질환 중 하나가 유방암일 것입니다. 암 예방 및 수시 검사를 통해 굉장히 예민하게 대처하고 있는 이 유방암이 우리가 키우고 있는 암캐에게도 흔히 발생된다는 사실을 애견에게 많은 애착을 갖고 계시는 주인분…

    당진시대
  9. 2006.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3] 심장사상충의 올바른 예방법

    심장사상충에 대하여는 지난번에도 언급을 했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적절한 예방법이 무엇인지 모르시고 예방을 하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 강아지가 5kg인데, 약 2알만 주세요.” 필자가 근무하는 병원에도 무턱대고 사상충예방약을 구입해 가시는…

    당진시대
  10.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2 - 어미개에게도 관심을...

    애완견을 키우다보면, 어린 애기 강아지가 어미 품 속에서 재미있게 놀고 있을 때 갑자기 어미개가 숨을 헐떡거리며 드러눕는 경우를 목격하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강아지들이 이제 막 눈을 뜨려고 하는데.. 어미가 잘못되면 어떡하나? 갑작스런 상황과…

    당진시대
  11. 2006.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1 - 모기와의 악몽

    세상에서 모기가 이롭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모든 질병의 중간 매개체인 모기는 온갖 동물의 피를 빨아먹어야만 종족 번식이 이루어질 수 있지만, 그 흡혈 과정을 통해 피해를 당하는 사람과 동물들은 모기의 매개로 인한 질병 전파 때문에 많은 …

    당진시대
  12. 2006.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0 - 우유 한모금 먹였을뿐인데..

    종종 인류에 내린 가장 축복된 음식이라면 많은 영양학자들은 우유와 계란이라고 말합니다. 신체 활동의 유지에 가장 중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훌륭한 먹거리인 반면 소화 장애 및 알러지등에 의해 식생활에서 조금씩 그 중요성이 낮아지고 있지요. 그래도 …

    당진시대
  13.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43 - 강아지 건강설계 봄부터 준비하세요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지고, 맑은 물소리가 들려오는 바야흐로 봄이 문턱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나른해지고 춘곤증은 밀려오고.. 그러나 당분간은 매서운 꽃샘추위와 밤과 낮의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강아지들이 건강에 해로운 질환에 노…

    당진시대
  14. 2006.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42 - 우리 강아지의 IQ는?

    일반적으로 개의 IQ는 보통 사람 2-4세 수준이라고 합니다. 사람도 지능지수가 사람마다 다르듯이 개도 약간씩 지능지수가 다릅니다. 그렇다고 꼭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 강아지의 상태를 재미삼아 참고 차원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으로 적용하는 …

    당진시대
  15.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40 - 겨울철 애견관리 ‘그때그때 달라요’

    요즘 병원에 자주 오는 문의전화. “우리 집 강아지가 자꾸 마르고, 피부에 윤택이 없어요”, “우리 집 강아지가 왜 이렇게 피부를 긁지요?” 등등. 겨울철 부적절한 관리 방법으로 인한 질환이 많이 발생합니다. 겨울철에는 추위로 인해 모든 동물이 추위 …

    당진시대
  16.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38] 엉덩이와 방바닥이 만나는 이유

    이번주부터 필진이 바뀌었습니다. 종종 강아지가 바닥에 엉덩이를 문지르고 다니는 행동을 볼 경우가 있습니다. 변비인지, 무엇에 찔렸는지 의심이 갑니다. 그렇다면 우선 기생충 구제를 한지가 오래되어 기생충이 항문 주변을 자극한다거나, 개의 항문 밑 양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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