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65 - 이런 응급 시에는 꼭 치료를
… 소중한 생명을 지켜줄수 있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재권의 ‘애견이야기’는 이번호를 끝으로 연재를 종료합니다. 좋은 글 주신 유재권 원장님과 애독해 주신 독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편집자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유재권의 애견이야'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소중한 생명을 지켜줄수 있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재권의 ‘애견이야기’는 이번호를 끝으로 연재를 종료합니다. 좋은 글 주신 유재권 원장님과 애독해 주신 독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편집자주
2006.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근들어 유기견에 물리거나 또는 사육중인 개들에게 어린 아이들이 가까이에서 놀다가 물려서 심하게는 사망까지 하는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최근 기사에 의하면 맹인인도견이 주인의 자식을 문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이 개에 의한 교상으로 …
2006.08.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마가 다 지나가고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사람은 더우면 벗고, 추우면 입으면 되지만 항상 털코트를 걸치고 있는 애완견들은 그저 혀만 길게 내밀고 헉헉댈 뿐 앞으로 고생만 남은 것이죠. 그래서 그나마 에어컨 밑에서 지내지는 못하지만 …
2006.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생님, 우리 강아지랑 같이 동남아 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해요?” 그렇습니다. 아마도 성인이라면 도시에서 시골까지 해외여행 한번 다녀오지 않으신 분들이 얼마 되지 않으리라 봅니다. 현대의 생활에 있어 이젠 해외여행은 필수가 되다보니 종종 애완동…
2006.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주 언론을 장식했던 강아지가 너무나 시끄럽다고 아파트 이웃과 시비 중 나타난 성추행 사건이나 며칠간에 걸쳐 카메라로 촬영된 애완견 구타, 심지어는 화공약품 도포로 심한 화상을 입은 애완견을 보노라면 아직도 애완견에 대한 편견에서 애완견을 키우고 있…
2006.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 그 개는 버스에 태우면 안돼요. 내리세요” “괜찮아요. 우리 해피가 얼마나 얌전한데요” “그래도 안돼요. 빨리 내리세요” 퉁명스럽던 버스기사님의 목소리가 예전 버스 안에서는 종종 일어났던 일인데, 현재는 애완동물의 확산으로 인해 예전보다는 말다…
200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요즘 개인주의적인 시대 양상을 반영하듯이 가끔 대중 장소에서 애견인으로서의 기본적인 소양이 갖추어지지 않고 뒤에서 손가락질 당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휴가철을 맞이하여 우리들이 주로 놀러가는 곳에서의 기본적인 법률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국립…
2006.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젠 7월이면 각 학교마다 방학에 접어들면서 자연스레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게 됩니다. 요즘들어 자녀수가 적다보니 심심한 나머지 애완동물을 키우길 원하는 학생들이 부모를 졸라 무작정 애완동물을 구입한 나머지 질병에 많이 걸리게 되어 어린 아…
2006.06.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이 박스를 진료대 위에 내려 놓으면서 “이 강아지는 이름이 뭐예요?” 왜 믹스견은 항상 종이 박스에 넣어서 가지고 오는 걸까? “예, 이 강아지는 새로운 품종이네요” “그럼, 잡종이잖아요. 별것도 아니네” 그 순간 대부분의 믹스견들은 찬밥 신세로 돌…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야흐로 이 월드컵으로 2006년의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잠못 들고 두 눈을 부릅키며 외치는 ‘대~한민국’. 인류의 축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대표팀에 합류하기 위한 그 피나는 훈련을 통해 선발된 각국의 대표 선수들을 보자면 역경을 딛고 육체적, 정신…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흔히들 말합니다. 오뉴월 개팔자라고. 오뉴월이면 개들이 시원한 곳을 찾아 헉헉헉 침을 흘리면서 들어 눕기만 해서 사람들이 부러워서 그러는지. 어찌 보면 세상에서 가장 편한 팔자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개들의 생리 현상으로 보면 그 무더위 속에서 체온을 …
2006.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큰일 났어요. 우리 집 강아지가 눈에 종기가 났나봐요.” 흔히들 강아지 눈에 종기가 생기면 부리나케 달려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강아지의 눈의 구조는 사람과 약간 달라 눈꺼풀 속에 제3안검(순막)이라는 연골을 감싸고 있는 구조물이 독특하게 존재하고 …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 우리집 강아지는 밥만 먹으면 배꼽이 볼록해지지? 잘 놀고 잘 먹는 우리 강아지가 어느날부터인지 많이 먹기만하면 배꼽이 참외처럼 볼록하게 올라오는 경우를 보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런데 강아지도 배꼽이 있나 하는 의구심도 있는데, 당연히 강아지도 …
2006.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현대 식생활에서 많이 찾아오는 변비. 젊은 여성 또는 학생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화장실에 가서 심지어는 책 한권도 읽고 나온다는 무지막지한 소화기계의 질환. 주변에서들 많이 보셨겠지요. 이 변비가 애견들에게서도 많이 발생한다 사실. 아실런지요? 정상적으…
2006.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재 인류 여성들에게 있어 가장 두렵고 경계하는 질환 중 하나가 유방암일 것입니다. 암 예방 및 수시 검사를 통해 굉장히 예민하게 대처하고 있는 이 유방암이 우리가 키우고 있는 암캐에게도 흔히 발생된다는 사실을 애견에게 많은 애착을 갖고 계시는 주인분…
2006.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장사상충에 대하여는 지난번에도 언급을 했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적절한 예방법이 무엇인지 모르시고 예방을 하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 강아지가 5kg인데, 약 2알만 주세요.” 필자가 근무하는 병원에도 무턱대고 사상충예방약을 구입해 가시는…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애완견을 키우다보면, 어린 애기 강아지가 어미 품 속에서 재미있게 놀고 있을 때 갑자기 어미개가 숨을 헐떡거리며 드러눕는 경우를 목격하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강아지들이 이제 막 눈을 뜨려고 하는데.. 어미가 잘못되면 어떡하나? 갑작스런 상황과…
2006.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상에서 모기가 이롭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모든 질병의 중간 매개체인 모기는 온갖 동물의 피를 빨아먹어야만 종족 번식이 이루어질 수 있지만, 그 흡혈 과정을 통해 피해를 당하는 사람과 동물들은 모기의 매개로 인한 질병 전파 때문에 많은 …
2006.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종 인류에 내린 가장 축복된 음식이라면 많은 영양학자들은 우유와 계란이라고 말합니다. 신체 활동의 유지에 가장 중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훌륭한 먹거리인 반면 소화 장애 및 알러지등에 의해 식생활에서 조금씩 그 중요성이 낮아지고 있지요. 그래도 …
2006.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옛날에는 흔히 볼 수 있었던 광경일 것입니다. 동네 개들이 응가를 먹는 광경. 그래서 족보도 없고, 못생긴 개들을 똥개라고 부르는지도 모릅니다. 이식증이란 흔히 개들이 사료로 볼 수 없는 다른 물질을 먹는 병적인 상태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발육 도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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