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생각한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5년

18건 · '이렇게 생각한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재밌는 운동 즐거운 인생 ‘긍정 팍팍’읍내동 신화이종격투기 박완규 관장

    …생을 지도하고 있다. 그는 즐겁게, 신나게 운동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즐거움은 꾸준함을 가져오고, 꾸준함은 결국 건강을 되찾아주기 때문이다. 매일매일 스트레스 속에 사는 사람들이 이곳에서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의 기운을 받아 마음까지 밝아…

  2. 2015.12.03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만 부가가치 지역에 환원돼야”

    … 해양관광이 활성화를 통한 부가가치창출 및 일자리 창출 확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당진항은 중·장기적으로 경쟁력 있는 항만인프라 구축과 병행해 지역부가가치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항만, 배후물류, 산업, 비즈니스가 융복합된 항만클러스터를 조성하고…

  3. 2015.10.23 · 환경·안전 · 장재광 시민기자

    [시민기자 단상]서산 레미콘 사건을 보며

    …교통수단이 될 수도, 무서운 흉기로 변할 수 있다. 한 배달업 종사자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여러분들이 제 시간에 맛있게 드시는 피자, 치킨, 자장면 등은 우리들의 위법행위로 전달해드리는 거라고. 위법 행위를 눈감아 달라는 말이 아니라, 오토바이도 법…

    당진시대
  4.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교육이 이슈가 된 여러 원인들 중 사법고시 폐지도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법고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한 기회로 최고의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길이였으나 로스쿨제도로 바뀌면서 돈 없는 사람들에게는 한낱 꿈이 되어버렸다. 취업문이 …

    당진시대
  5.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당진역사연구모임 회장

    …느덧 점심시간이었다. 두솔성 입구에 평상이 있어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이렇게 산에 올라 유적을 돌아보니, 배움의 기쁨으로 가슴이 뿌듯했다. 아울러 산에 올라 먹는 점심 맛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만큼 맛이 좋았다. 두솔성을 뒤로하고 향한 곳은 홍성군 장…

    당진시대
  6.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지원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

    …에 비하면 매우 우수한 편이지만 담슈타트와는 큰 차이를 보인다. 무엇이 이렇게 다른 결과를 나타내는가? ‘복지’에 대한 인식, 바로 이것이 우리와는 매우 다르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제가 어려워질 때, 예산절감을 위해 가장 먼저 …

    당진시대
  7.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구 22%가 조합원인 나라>>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5 인도전국협동조합연합

    … 수익금, 기부금, 재능기부 등이 협동조합을 유지하는 소중한 재원이다. 이렇게 얻어진 재원은 전국 20여 개 협동조합 사무실과 43개 협동조합 양성소 지원, 운영비 등으로 재투자되고 있다. “온 마을에 협동조합을” 디니시 사무총장은 조합연합의 목표를 …

  8. 2015.07.31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6 유 인테리어 홍미영 대표

    …됐다. 당시 홍 대표는 인테리어를 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면서 ‘나였으면 이렇게 시도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인테리어 사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홍 대표는 “주부였던 나는 여성들이, 아내가, 엄마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더 잘 …

  9. 2015.07.24 · 산업·경제 · 임아연

    자본주의 사회에 돌을 던지다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1 당진시 사회적 경제 현황

    … 연대하기 시작했다. 매정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은 이제 ‘함께’를 생각한다. 돈 없는 삶이 희망조차 없는 인생으로 전락한 것처럼 현대사회에서 돈과 희망은 등치돼버린 지 꽤 오래다. ‘세 모녀’는 그렇게 “돈이 없어 미안하다”며 죽어갔고, 아이를 …

  10. 2015.06.19 · 문화·교육 · 신동선

    어쩌면 조로(早老)한 청춘을 달래고 계실 당신에게

    …. 요즘 같은 세상에서 ‘느림’을 추구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말인가. 이렇게 설레발을 쳐가며 괜찮은 척 하지만 나 역시 디지털을 강요당하는 현실들이 때로는 눈물겹다. 이번에 관람한 <행복한 아틀리에 시청사전>은 느리게 걷는 내 발걸음을 의식하지 않아…

  11. 2015.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척기간 도과한 신청은 무효다

    …리 없이 즉시 각하했어야만 했다. 그런데 헌법학자라는 행정자치부 장관은 이렇게 매우 부적합한 사건 신청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기한 내 제출한 적법한 신청 사건으로 간주했으며, 개정된 지방자치법 절차규정인 제4조 제4·5·6·7·8항의 규정에 따라 절차를…

    당진시대
  12.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 개진됐다. 생각보다 길게 이어진 대화에 피곤함도 있었지만 김 시장은 “이렇게 긴 시간 동안 간담회를 진행한 것은 처음”이라며 “시정에 대한 생각과 운영 방침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저녁 시간에 진행된 이번 간담회…

  13.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한옥 당진경찰서 수사과 경장 화를 다스리면 범죄도 줄일 수 있다

    …한다. 화를 잘 내는 사람의 유형을 우선 살펴보면, Should형(나는 이렇게 해야 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화를 내면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분류할 수 있다. Should형의 사람은 대부분 여자보다 남자가 많으며 20~30대의 …

    당진시대
  14.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 썩지 않는다. 뜨거운 불구덩이를 견디며 단단히 굳은 흙은 숨을 쉰다. 이렇게 흙은 또 하나의 생명을 피워낸다. 솔담에서는 산을 오가는 이들을 위해 간단한 간식과 차, 막걸리도 마련해 놨다. 오며가며 삶을 이야기하기 좋은 공간이다. 김상복 도예가는 “…

  15.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문화 가족 사회 일원으로

    …교육, 자조모임 지원 등에 참여하면서 봉사와 사회참여의 기회를 얻었다. 이렇게 받은 만큼 나와 우리 가족 역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당진 지역 곳곳을 알게 됐고 내 고장 당진에 대한 애정이 깊어졌다. 작년까지는…

    당진시대
  16. 2015.01.30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개혁의 출발은 농민이다

    …물을 뽑는다면, 정책에 의한 선거를 이뤄낸다면 농협의 변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농협에 대한 농민들의 불만은 많았지만 농협을 바꾸기 위한 노력을 얼마나 해왔는지 농민 스스로 자신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 농협이 바뀌어야만 농민들이 힘을 가질 수 있다…

  17. 2015.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성열이’체를 기대해주세요꿈을 좇는 아이들3 서예 성열이 학생(호서고3·부 성형모·모 양은숙)

    … 아버지가 일하면서 ‘내가 이 맛에 일한다’고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렇게 열이 학생은 제 실력을 찾고 점점 서예의 매력을 알아가기 시작했다. 대학 입시에 접어야 했던 서예 하지만 대학 입시가 걸림돌이었다. 취미로 시작한 서예였고, 서예가의 길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