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커피 호수(읍내동) 신영진 대표잔잔한 호수처럼, 쉼표가 되는 카페
…꿔가며 손님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익숙한 커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면서도, 새로운 원두를 맛보는 재미를 전하고 싶은 신 대표의 마음이 담겼다. 말차와 피넛버터, 욕망 담긴 ‘호수 라떼’ 대표 메뉴인 ‘호수라떼’에는 신 대표가 좋아하는 재료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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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9건 · '이렇게 하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7쪽
2026.10.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꿔가며 손님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익숙한 커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면서도, 새로운 원두를 맛보는 재미를 전하고 싶은 신 대표의 마음이 담겼다. 말차와 피넛버터, 욕망 담긴 ‘호수 라떼’ 대표 메뉴인 ‘호수라떼’에는 신 대표가 좋아하는 재료가 한…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단다. 그는 “우리가 낸 의견이 실제로 반영되는 걸 보면서 ‘이런 일을 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 경험을 계기로 주 소장은 순천향대학교 청소년교육상담학과에 진학했고 전공을 살려 2017년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지도사로 근무…
2026.02.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연임 결정이 쉬운 일은 아니었어요. 예총 회장 일을 하면 제 작업을 못하니까요. 그래도 지난 4년 동안 단체들이 ‘한 몸’처럼 움직였다는 평가를 받았고 지부장님들이 화합 차원에서 만장일치로 요청해 주셔서 고민 끝에 결정을 했습니다.” 백태현 당진예술…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상처였다. “너무 큰 상처라 스스로 지워버렸던 것 같아요. 시 치료를 하면서 자기 분석을 계속하다 보니 그 기억이 다시 떠오르더라고요.” 그는 그렇게 시를 쓰며 자기 안을 들여다보는 과정 속에서 멀리 떨어져 있던 아버지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항상…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길에 들어섰다. 처음에는 전수생 활동이 쉽지만은 않았다. 그는 “회의를 하면 대부분 아버지뻘의 어른들이 있었다”며 “나이 차이가 커서 처음에는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통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지금에 올 수 있었다. 젊은 나이에 맡은…
2025.08.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나이가 되니 허리도 아프고 오래 앉아 있기도 힘들어요. 그런데 공부를 하면 아픈 걸 잊어버리죠. 공부하며 암기가 되면 그게 재미나요. 한자책을 보면 한자도 알게 되고요. 선량한 여가를 즐기는 거죠.” "연상법으로 공부하니 효과적" 고령의 나이에도 배…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여행가는 지금에 이르기까지다. 한 씨는 “처음에 엄마와 여행갔을 때는 이렇게 길게 같이 여행할 줄은 몰랐다”며 “늘 마지막 여행이 쌓이다 보니 지금까지 왔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여행을 즐겨서 재밌게 다닐 수 있었다”며 “이제 엄마가 마치 친구…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기록을 공유하며 선의의 경쟁 상대가 됐어요. 친구가 5km를 뛰었다고 하면 저도 자극을 받아 더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는 달리기에 자신감을 얻고 초보자에게는 쉽지 않은 ‘하프 마라톤’에 도전하기로 마음먹고 친구들과 함께 대회 참가를 결심한다. 고등…
2025.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에세이 등 다양한 쓰기와 말하기 중심의 ‘체득훈련’에 집중합니다. 이렇게 하면 국제적 역량은 물론, 내신과 수능에서도 자연스럽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습니다. 반면, 초등 고학년에 시작했다면 ‘집중형 학습’이 효과적입니다. 단시간에 최대한의 어…
2025.02.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이효주 소장은 교육상담학을 전공하고 2014 년 탑동초 수석교사로 근무하면서 학 부모 교육을 시작했다. 이후 당진교 육지원청과 협력해 학부모 교육을 확대 운영해 오다가 2023년에는 중등 수석교사 출신인 백운자 소장과 함께 HJ교육연구소를 설립해 체…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마을에서 한 달간 그림을 그렸는데 ‘벽화 작업을 위해 해안도로를 달리며 이렇게 아름다운 출근길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촬영 현장에서 배우 정우성이 자신의 그림 앞에 앉아 붓질하며 연기를 펼치는 모습을 보다 울컥했던 순…
2024.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유튜버들의 영상을 타고 일어나기 시작한 것. 트랙터 투쟁단 행열과 동행하면서 투쟁현장을 생방송했던 제이컴퍼니 등 유튜버 진행자는 이날도 경찰들이 불법적으로 농민트랙터 행진을 방해한다면서 다른 유튜버와 접속자들에게 즉시 남태령으로 모여줄 것을 호소한 …
2024.08.3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또 오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나리(평택) 씨는 “걷기 운동을 4년간 하면서 그동안 길하면 산티아고만 생각했는데 당진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는지 이제 알았다”면서 “함께 진행된 해설도 너무 좋았고, 감사했다”고 전했다.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해 설…
2024.08.2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지역인재전형이 확대됐다”면서 “이점이 당진 학생들에게는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태호 당진시학원연합회장은 “이번 설명회를 준비하면서 당진형 입시 전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가장 신경을 썼다”면서 “이번 설명회가…
2024.05.1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많다. 차량 운영에 대한 지원이 시급하다. 최연숙 의원 : 차량 운행을 하면서 수업에 들어가는 선생님들의 마음을 알 것 같다. 마음 놓고 아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해 보겠다. 다양한 아동에 대한 돌봄 문제 정지원 센터장 : 해가 갈수록 경…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 1년에 한 두 번, 엄마의 고향이자 외갓집인 한국을 방문하곤 했지만, 이렇게 긴 시간 동안 한국에 머물면서 생활한 적은 처음이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당산초등학교에 다니며 한 달간 한국 친구들과 함께 지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따뜻하게 이들을 받…
2023.12.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하시더라고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일찍 장가가라고 말씀하셨거든요. 물론 이렇게 일찍 아빠가 될 줄은 생각지 못한 일이었지만요.” 아직 40대인 이해리 씨의 부모님은 더 큰 충격이었다. 50살도 채 되기 전에 할아버지·할머니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
2023.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등학교 3학년 시절에는 당시 당진군청 별관에서 전시를 열기도 했다”며 “이렇게 고향에서 당진문화재단이 설립되고, 고향에 와서 전시를 열게 돼 고맙고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 화가는 오랫동안 끊임없이 활동을 하면서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의 존중을 나…
2023.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사무국에 문의한 것이 와전돼 전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직권상정 하면 의장이 총무위원회를 무시하는 행동이 될 수 있으므로 의장 마음대로 할 수는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결과를 두고 송악읍 단체에서 당진시의회와 당진시청 일대에 의원들…

2023.11.24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등학교 3학년 시절에는 당시 당진군청 별관에서 전시를 열기도 했다”며 “이렇게 고향에서 당진문화재단이 설립되고, 고향에 와서 전시를 열게 돼 고맙고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상용 화가는 오랫동안 끊임없이 활동을 하면서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의 존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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