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김덕주 당진시의원 “당진시지 편찬, 더 미룰 수 없다”
…20일 제1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당진의 역사와 정체성을 기록하기 위한 ‘당진시지 편찬’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마지막으로 발간된 『당진군지』는 1997년이 전부”라며 “2012년 당진시 승격 이후 14년 동안 인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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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인구 정체'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20일 제1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당진의 역사와 정체성을 기록하기 위한 ‘당진시지 편찬’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마지막으로 발간된 『당진군지』는 1997년이 전부”라며 “2012년 당진시 승격 이후 14년 동안 인구…

2026.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있게 되었다. 당진시도 이를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란다. 아울러 당진시 인구의 60% 이상이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음에도 관련 예산 비율은 현저히 낮아 도로 보수나 포장 등에 어려움이 많으니 예산 증액을 요청한다. A. 박수현 도지사 당선인…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수청지구와 송악읍 등 일부 지역은 아파트와 상권, 도로망이 확대되며 인구가 유입되고 있지만 외곽 읍면지역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생활SOC와 의료·문화시설 접근성 역시 큰 차이를 보인다.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장은 “모든 지역에 같은…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공약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A 탑동사거리의 출퇴근시 극심한 정체를 해결하는 것이 최우선과제이다. 해결방안으로는 종합운동장에서 우두동 하이마트로 연결하는 농어촌도로(용우선)를 최우선적으로 추진하여 대산공단에 근무하시는 근로자들이 당진으로 이…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공약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A 교통 인프라 확충이다. 송악읍 인구는 3만을 넘어섰지만, 도로는 10년 전 그대로다. 출퇴근마다 반복되는 정체와 물류 지연으로 인한 기업 손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다. 제2서해대교와 국도 32호선 우…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광명 고속도로) 건설을 조속히 추진하여 서해대교의 고질적인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특히 우리 제3선거구는 석문국가산단과 고대면 일대 산업단지의 물류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으로써 기업 유치를 앞당길…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야 한다. 2. 저출산·고령화와 지역소멸 대응 충남 농어촌과 중소도시는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청년 일자리 확대, 주거 안정 정책 없이는 지방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 단순 현금 지원을 넘어 교…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통해 당진-서울 1시간 시대의 문을 열겠다. 수도권 출퇴근권 편입으로 인구 유입을 가속화하고, 이재명대통령의 당진 공약인 제2서해대교(당진~광명 고속도로)와 사업 추진이 중단된 당진-천안간 고속도로 건설을 조속히 추진하여 서해안권 물류 동맥을 튼튼히…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환경을 만들겠다. * 정미면 (농촌 치안 강화와 역사 자산의 경제화): 인구 감소로 텅 빈 농촌의 치안 공백과 정체된 자산 가치가 숙제다. 농민들의 피땀 어린 농작물을 지키기 위해 지능형 AI CCTV를 촘촘히 설치하고, 유해조수 문제는 AI 기반 퇴…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당진은 역대 최대인 약19조 원의 투자 유치를 달성했고, 50년 만에 인구 17만 시대를 열었으며, 또한 2024년도 충청남도 카드매출 등록가맹점당 월평균 매출액은 천안, 아산, 서산시 보다도 높은 매출을 보였고, 전국 시 단위 고용률 1위와 충남 …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현안 3가지를 말해달라, 또한 그 이유는? 첫째, 농촌 소멸 대응이다.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로 약화된 농촌을 스마트 농업과 중심지 활성화로 되살려야 한다. 둘째, 교통·정주 인프라 확충이다. 송악읍 등 인구 증가 지역은 교통망이 부족해 불편이 심화되고…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술관을 운영하고 있는 김회영 관장은 당진 문화정책의 핵심 과제로 ‘지역 정체성’과 ‘정책의 지속성’을 꼽았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한 문화 분야 유권자 인터뷰에서 김 관장은 “문화는 단기간 성과가 나는 분야가 아닌 만큼 방향을 정하고 일관되게 추진해…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명 일자리가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둘째는 도시 구조와 인구 위기다. 그는 “인구 17만 돌파는 의미 있는 성과지만 신규 주택 공급은 정체되어 있고, 읍·면 지역은 급속히 고령화되고 있다”며 “원도심은 비어가고 특정 지역으로만 인구가 …
2026.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조성을 건의했다. 마을 안길 확장과 배수로 정비가 핵심이었다. 급격한 인구 유입과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기존 마을 도로의 병목 현상과 배수 불량 문제가 심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금곡리 등 외곽 지역의 기반 시설 확충 요구가 거셌다. 기지시리 틀못…
2026.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통합이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중복 해소와 경쟁력 강화의 기회인가, 정체성과 균형 발전의 위기인가. <충남지역언론연합>이 릴레이 기고를 통해 전문가, 시민,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까지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봅니다.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깊은 …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한다. 하지만 이는 희망 섞인 기대일 뿐, 구체적인 근거가 부족하다. 인구 360만의 통합시가 2600만의 거대 수도권과 체급(360 대 2600) 면에서 상대가 될 수 있는가? 서울은 단순히 규모가 큰 것이 아니라 세계도시 네트워크의 한 축으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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