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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부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25년

16건 · '일부 마을'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0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마을축제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제2회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마을축제 ‘행복나눔 페스티벌’을 지난 1일 복지관 야외 광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화합을 목적으로 열렸으며 복지관과 숲에on드림어린이집, 아너스어린이집이…

  2. 2025.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마을에서 피어나는 돌봄의 손길을 기대한다

    며칠 전, 당진의 한 마을에서 길을 가다가 80대 어르신 댁의 담장 너머로 들려온 한마디가 오래 남는다. “와줘서 고마워요. 병원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사람을 마주하니 든든해요.” 짧지만 울림이 깊은 이 말 속에는 ‘마을 돌봄’의 본질이 있다. 이웃이…

  3.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⑦] 당진2동 사기소1통

    …사기소(沙器所)라는 지명 자체가 ‘그릇을 만드는 곳’이라는 뜻으로, 이 마을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배산 자락 아래 역천이 흐르는 사기소1통은 현재 90여 가구 197명이 거주하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4개 반으로 구성된 이 마을의 70세 …

  4.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수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팀장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 준비되고 있다. 이름하여 ‘정미로운 촌캉스’. 겉으로 보면 여느 여름 마을 축제와 다를 바 없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조금 다르다. 이 축제는 누군가 위에서 ‘만들어 준’ 행사가 아니라, 정미면 주민들이 직접 기획단을 꾸려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마을…

  5. 2025.08.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대호지면 주민자치회“예산·제도 한계 속에서도 주민 화합 이끈다”

    … 유도하는 요소조차 제한돼 참여율을 높이 기 힘들다”고 토로했다. 실제 일부 읍·면·동에서는 선거법 위반 우려로 기존에 개 최하던 지역 축제를 중단한 사례도 있다. 당진3동의 이팝나무축제도 선거관리위원회 조사와 행정 절차 문제로 주민자 치회 주관 개최…

  6.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용연1통 수재민 20여일째 마을회관 생활

    점심때가 되자 용연1통 마을회관 부엌에서는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손길들이 분주하다. 탁자 위에 놓인 나물 반찬과 김치가 소박하게 담겨 있고, 집에서 손수 만든 나물반찬과 얼큰하게 끓인 김치찌개가 입맛을 돋운다. 평범한 시골 마을의 일상 같지만, 이들에게…

  7. 2025.08.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③ 선착장 섬과 사람을 잇던 ‘행담도 선착장’

    …행담도 휴게소다. 행담도 휴게소는 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작은 외딴 섬마을이었다. 지금은 쉽게 갈 수 있는 행담도지만, 과거 이곳에는 제대로 된 선착장조차 없었다. 행담도 주민들은 육지로 나가려면 노를 저어 나가는 배에 몸을 맡겨야 했고, 바닷물이 …

  8.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 ④ 읍내8통 “도시화에 지워진 마을의 풍경, 북문밖 윗말과 아랫말”

    …은 도시형 주거지지만, 한때는 논과 밭, 과수원이 펼쳐진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샘터에서 물지게를 지고, 마을 아낙들은 이곳에 모여 빨래를 했다. 승리봉의 밤동산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이자, 늦은밤 몰래 밤동산을 찾아온 연인들은 동네 아이들의 짓꿎…

  9. 2025.07.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석문면주민자치회‘주민의 손으로 움직이는 마을’

    석문면 주민자치회는 이름 그대 로 ‘주민이 주인 되는 마을’을 실현 하기 위한 풀뿌리 조직이다. 석문면 주민자치회 사무실에는 “참여는 변 화의 시작”이라는 글귀가 붙어 있 었다. 이 문구는 석문면 주민자치회 의 방향성과 고민을 상징처럼 보여 준다. 현…

  10.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사하며 살아가는 면천의 특별한 부부를 만났다. 바로 성상1리의 조한구 새마을지도자(60)와 고은정 부녀회장(58) 부부다. 운명처럼, 첫눈에 반한 인연 조한구 지도자의 고향은 면천면 율사리, 고은정 부녀회장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경기도 안양에서 직장생…

  11.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를 바꾸는데 집중한다. 이불을 대신 빨아주고, 고장난 전등을 갈아주고, 마을의 빈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로 바꾸는 것. 작지만 단단한 움직임이 우강면을 다시 살아 숨쉬게 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자치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어 자치회 운…

  12. 2025.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50년째 이어져 온 마을안길 갈등

    시곡동 일부 주민들이 유일한 통행로이자 마을안길 관습도로(비법정도로)에 대한 토지소유주의 재산권 행사로 인한 갈등이 수십년째 이어지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당진시산림조합과 당진시공구상가 사이길 육골에 거주하는 주민 2명과 농경지 경작자 4명 등은 유…

  13.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석문 주민의 8년 투쟁 끝에 ‘지중화’ 이끌었다

    …. 여기에 기존에 석문화력에서 석문변전소까지 이어지던 154kV 철탑도 일부 철거하는 약속도 받아냈다. 그동안 한국전력과 석문면민 사이에 첨예하게 대치됐던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종지부가 그려지고 있다. ‘밀실’ 협의, 뒤늦게 알려지자 지역 발칵 ‘당진화…

  14. 2025.02.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가마못교차로 주민설명회, ‘괴물 도로’ 논란

    … 국도32호선 당진 가마못교차로 개선공사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가마못교차로 회전구간에 대한 반대입장을 보였다. 기존 교차로에서 새로 교차로를 설치한다면 또 다른 병목현상을 만든다는 주장을 펼치며 ‘괴물 도로’라는 것. 이에 당진…

  15. 2025.02.1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시각장애인등생활지원센터 “장애인의자립과생활향상을위해노력할것”

    …는 어릴 적부터 도움을 주고받는 삶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그의 아버지는 마을에서 이발 봉사부터 어려운 이웃의 대소사까지 챙기는 ‘촌장’ 같은 존재였다. 어려운사람 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성격도 아버지에게 물려받았다. 이 센터장은 “아버지는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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