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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11년

32건 · '일을 먼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특별인터뷰] 충남지방경찰청장 정용선 치안감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어 큰 영광”

    …면천중학교를 졸업하고 경찰대학을 졸업했다. 정용선 청장이 취임 후 제일 먼저 한 일이 청사 내 청소를 담당하거나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아주머니나 행정직 직원들과의 간담회였다고 한다. 또 최근 지방청 관할서 중 인력이 적은 소외된 지역을 먼저 방문해 그…

  2. 2011.12.16 · 산업·경제 · 우현선

    축산품질평가원 평가대상 한우부문 대전·충남 대상 수상 부자농장 대표 류형수 씨 “꽃 피는 농장에서 생산된 건강한 한우”

    …. 새로운 것 받아들이고 도전하는 정신 류형수 씨는 당진 한우농가 중에 먼저 시작한 것이 많다. 현재는 보급량이 늘어난 모든 영양소 요구량을 완벽하게 맞춘 완전혼합사료인 TMR 사료 급여가 그 중 하나다. 축산물 위해 요소 중점관리기준인 해썹(HACC…

  3.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풀뿌리사람들’ 소개에 앞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나꼼수’ 이야기를 먼저 시작했다. “행동하는 무당파가 늘어나고 있어요. 지지정당은 없지만 투표에도 참여하고 ‘안철수 신드롬’에서 보여지 듯 기회가 될 때마다 자신들의 요구를 표출하죠. 나꼼수도 마찬…

  4.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읍성식당 “복분자 해물칼국수와 별미 우럭찜”

    …에서는 우럭이 그렇다. 반건조한 우럭으로 만든 음식으로 흔히 우럭젓국을 먼저 떠올리지만 면천에는 또다른 별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면천읍성 맞은편에 위치한 읍성식당의 인기 메뉴 중 하나인 우럭찜은 평소 주인댁이 특별한 날 만들어 먹던 음식이었다. 몇 …

  5.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삶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언제나 아버지 심훈과 그의 유품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심 씨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작정을 하고 그의 인생이야기를 들어야 겠다며 그가 머물던 오피스텔을 찾아갔다. 하지만 역시나 인터뷰는 심훈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됐다. …

  6. 2011.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희봉 당진군 석문간척지 피해대책위 집행위원장 "선거 때만 주민 찾는 선출직 공직자들 이젠 심판할 때"

    … 선출직 머슴들 그 누구도 몸 던져 해결하려고 않는다. 예로부터 머슴이 일을 잘못하면 다음해 주인들은 부실한 머슴을 선택하지 않는다. 하물며 선거 때마다 자신만이 충실한 주민들의 대변자요 머슴이라고 외쳤던 선출직 공직자를 심판하는 것은 유권자 주민의 …

    당진시대
  7. 2011.11.28 · 정책·행정 · 우현선

    칼큼한 벤뎅이찌개와 맛깔나는 밑반찬

    … 하나같이 맛깔스럽다. “음식을 따로 배우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남편이 먼저 일찍 세상을 뜨고 혼자 4남매를 키우기 위해 식당 일을 시작했죠. 그저 어릴 적에 어른들이 해주었던 음식들을 떠올려서 그대로 만들어 봤더니 손님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다만 식…

    당진시대
  8.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용려나 어린이집 중국어 교사]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해 구직 성공"

    …을 옮기게 됐다. 경기대를 다니던 시절이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굴삭기 일을 하던 남편(정종복, 33)이 용려나 씨가 다니던 학교 근처로 일을 하러 나왔고 우연히 공사 현장을 지나던 용려나 씨와 마주치면서 둘의 인연이 시작됐다. 둘의 사이가 본격적으로…

  9.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 우강에 사는 김형주(가명) 씨 가정 “장애 아들과 단둘이 사는 모자가정"

    …일 집에서만 생활한다. 몸이 좋지 않은 건 김 씨도 마찬가지다. 장시간 일을 하면 온 몸이 붓는다. 때문에 모자는 온종일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다. 간혹 김 씨가 동네에 일거리가 생기면 품을 팔러 나가지만 그것도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 고정수입이 되지 …

    당진시대
  10. 2011.10.11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봉소리 뜰마루가든] 영양까지 생각한 푸짐한 돌솥밥정식

    …악읍 본당리에 뿌리를 내렸다. 서울 아가씨가 농촌에 시집와서 고된 농촌 일을 몸에 익힐 때까지의 고생이야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짐작이 간다. 게다가 20년 가까이 양돈업을 했다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청각장애를 앓고 있는 남편의 귀와 입 역할까지…

  11.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 삼웅리 ‘을해생’ 모임 경로잔치 열어

    …회장 최상규, 총무 유재면) 모임이 올해로 결성 35년을 맞아 뜻 깊은 일을 하기로 했다. 을해생 회원들은 지난달 23일 삼웅1리와 삼웅2리 동네 어르신들 초대해 따뜻한 식사 한끼를 대접했다. 을해생 모임은 1977년 친한 친구 6명이 결성해 현재까지…

  12. 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읍면농업인상담소장 릴레이인터뷰 (3) - 최정묵 송악읍농업인상담소장] 올 농사 가장 큰 화제 ‘기후변화’

    …과 달리 피부는 햇볕에 그을려 거뭇했다. 과연 현장에서 농민들을 만나는 일을 업으로 삼은 사람다운 외모다. 올해로 농업기술센터에서 근무한 지 35년째를 맞은 최 소장은 송악읍에서 상담소장을 맡은 지도 벌써 5년째에 접어 들었다. 최 소장은 유난히 비가…

  13.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었다. 하지만 왜 불행은 겹쳐서 오는 걸까. 23년 전 남편이 간암으로 먼저 세상을 뜬 뒤 공장에 나가 번 돈으로 홀로 두 아들을 키운 박 씨의 다리가 4년 전부터 심상치가 않았다. 무릎에 고인 피와 물을 빼냈는데도 나아지질 않았다. 결국 견디다 못해…

  14.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교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며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권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나는 세상의 눈으로 살았던 내 인생을 돌려받겠다. 나는 그 어떤 세상의 말보다 내 생각을 가장 존중하…

  15.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군민 통합으로 명품 당진시를 만들자(상)

    …4개월, 남은 기간 동안 당진시 선포를 위해 행정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입니다. 또 새로운 100년의 준비를 위해 군정에서 시정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고 조례나 규칙을 고치는 일, 곳곳에 설치된 표지판을 바꾸는 일, 행…

    당진시대
  16.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정남 상록수 교회 담임 목사] 이(珥)와 의(義)의 순서가 바뀐 사회

    고사에 맹자가 양혜왕을 찾아갔을 때의 일을 소개합니다. 양혜왕이 “어떻게 하여야 이나라를 이(珥)롭게 할 수 있을까요?” 하고 물으니 맹자는 “왕께서 왜 이 나라에 이로운 것을 묻습니까? 먼저 도의와 정의가 있어야 합니다. 왕이 이로운 것을 찾으면 신…

    당진시대
  17.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황순희 회장] “봉사하며 보람 있게 살고파”

    …정화활동이 몸에 배인 황 회장은 지금도 길을 가다 보면 버려진 쓰레기가 먼저 눈에 들어올 정도란다. “본격적으로 봉사를 하기 시작한 건 몸이 아파서 일을 하러 다니기 어려워지면서 부터였어요. 봉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죠.” 황 회장이 새마을운동을 …

  18. 2011.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의 당진일기] 돌담과 서류

    … 모든 작품이 훌륭해서 커 보였다. 미술관 주인은 키가 작으시지만 많은 일을 혼자 다 해내시니 작지 않다. 언뜻 농사꾼 같아 보이시는데 먼저 말을 걸어 주셨다. 미술관에는 옛 기와집이 한 채 있다. 집 마당에 앉아 얘기를 듣는다. 돌 쌓는 일이 그렇게…

    당진시대
  19.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 또한 우선 농민들끼리도 타협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농민들의 의식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 당진군의 문제라기보다 당진의 문제다. - 이덕기 위원 : 농촌고령화로 인한 복지시설 즉 복지타운시설의 확충계획이 있는가? 또한 어르신들이 평생 살아왔던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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