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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11년

31건 · '일을 스스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닥치고 정치와 희망 살리기”

    …을 받고 복역 중인 사람과 상담을 했다. 프레스 공장에서 기술을 배워서 일을 하다가 결혼을 하였단다. 아내는 말이 없었고 아이 둘을 낳았으면서도 남편을 어려워하며 정을 주지 않았다고 한다. 생활이 어려워지자 직장을 다니다가 아내는 다른 남자를 만났고 …

    당진시대
  2. 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특별인터뷰] 충남지방경찰청장 정용선 치안감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어 큰 영광”

    …용선 청장이 취임 후 제일 먼저 한 일이 청사 내 청소를 담당하거나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아주머니나 행정직 직원들과의 간담회였다고 한다. 또 최근 지방청 관할서 중 인력이 적은 소외된 지역을 먼저 방문해 그들의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청취하고 있다. “…

  3. 2011.12.16 · 산업·경제 · 우현선

    축산품질평가원 평가대상 한우부문 대전·충남 대상 수상 부자농장 대표 류형수 씨 “꽃 피는 농장에서 생산된 건강한 한우”

    …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러한 가운데 철저한 농장 관리와 사육 시스템으로 스스로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어 주목을 받는 농장이 있다. 축산품질평가원에서 전국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평가 한우부문에서 대전·충남 대상을 차지한 순성면 아찬리 부자농장 류…

  4.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당진읍 읍내리 광명식당 “겨울철 별미, 구수한 우거지찌개”

    …명식당은 단골만 아는 맛집에 속한다. 말도 별로 없고 웃기만 잘 웃는, 스스로도 장사 수안이라고는 없다고 말하는 주인장에 따르면 “손님들이 장사를 하는 곳”이란다. 단골들이 나서서 영업을 한다는 광명식당의 대표 메뉴는 소머리국밥, 보신탕, 우거지찌개다…

  5. 2011.12.05 · 문화·교육 · 임상현

    도성초 전교생 태권도 1품 합격

    … 들어와 교장선생님을 찾는다. 교장실에는 항상 사탕이 마련돼 있어 착한 일을 한 학생들에게 나눠준다. 아이들은 하나같이 “착한 일을 하고 싶고 교장선생님이 좋다”고 말한다. 박돈화 교장은 “아이들이 편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항상 문을 조금씩 열어둔다”…

  6.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 하는 오픈컨퍼런스를 진행했는데 참가 청소년들이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포스터를 만들며 새벽 4시까지 일을 하는 모습을 봤다”며 “기성조직과 제도에 포함되지 않은 다양한 시민과 조직, 그룹이 생겨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상…

  7.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 심훈을 빼닮은 삶을 살아왔다. 군사정권시절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다 스스로 그만두었다. 이후 미국에서는 이산가족찾기운동으로 북한을 수시로 오갔다. 심재호 씨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그가 기억하는 필경사와 공동경작회, 아버지 심훈의 육필원고를 모으…

  8. 2011.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희봉 당진군 석문간척지 피해대책위 집행위원장 "선거 때만 주민 찾는 선출직 공직자들 이젠 심판할 때"

    … 해서 넘어갈 일은 결코 아니다. 왜냐면 행사나 모임은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알아서 참석하며 챙기는 그들 속성을 알기에 그렇다. 그들은 지금도 지역 행사장이나 모임에 찾아와서 눈도장 찍기 바쁘다. 이번 석문간척지 문제뿐만 아니라 당진군에는 동부발…

    당진시대
  9. 2011.10.31 · 인물·동정 · 박기욱

    [인터뷰] - 당진 입성 2개월 맞이한 강신관 변호사“변호사 생활 내내 노동자 입장 대변”

    …는 사람이 많지 않은 현실에 낙담했다. 하지만 절망 속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 약자의 입장에 서기로 결심하고 재수를 통해 이듬해 충남대 법대에 입학했다. 2007년 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그는 39기 연수원 활동을 마치고 2009년 12월 민주노총 …

    당진시대
  10. 2011.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큰집 다락방에서 찾은 아버지 심훈의 유품

    … 심훈을 빼닮은 삶을 살아왔다. 군사정권시절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다 스스로 그만두었다. 이후 미국에서는 이산가족찾기운동으로 북한을 수시로 오갔다. 심재호 씨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그가 기억하는 필경사와 공동경작회, 아버지 심훈의 육필원고를 모으…

    당진시대
  11.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가 체면 문화가 없는 아주 자유로운 환경에서 그 좋은 머리로 자기 길을 스스로 개척한 경우라면 아마도 대단한 성공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미치게 된 것입니다. 유아 시절부터 소질과 재능을 조기에 발견해 그 방향으로 집중적으로 노력하는 경우였다면 자기가 …

    당진시대
  12.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대호지적십자회 인미희 회장이 추천하는 아프가니스탄이 배경인 성장소설

    …가 배다른 형제이기도 해요. 사건은 연날리기 시합 때 하산이 불미스러운 일을 당하게 되는데 하산이 이를 도와주지 않고 묵인한 후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면서부터 시작돼요.” 인 회장은 “특히 옳지 않은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아버지의 사랑에 굶…

  13. 2011.08.02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세일축로(주) - 조용철 사장] “축로업계에서 인정받는 업체가 되었습니다”

    “축로, 용해로를 구축하는 일을 하는 세일축로가 본사를 당진으로 완전히 옮기면서 이번에 사옥을 짓게 됐습니다.” 지난달 송악읍 복운리에 사무실을 두었던 세일축로(주)(대표 조영철)가 송악읍 반촌리에 사옥을 지었다. 세일축로는 포항제철에서 내화로 시공 …

  14.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GS EPS 봉사단] 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동이 실적이나 인사에 반영되는 반 의무적인 사안이기 때문이 아니라 직원 스스로가 참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할 만하다. GS EPS의 대표적인 봉사활동은 당진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체험활동과 캠프를 인솔하는 것이다. 지난해에는 당진과 서울의 관광지…

  15.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찬미 순성초등학교 교사] 방학을 잘 보내는 방법

    …어버렸는데 자기주도성의 기본은 계획세우기입니다. 물론 그 계획은 학생들 스스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방학 전체의 목표와 계획 그리고 일주일, 하루 이런 식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계획은 아이들의 개…

    당진시대
  16. 2011.07.09 · 산업·경제 · 우현선

    농협 당진군지부 해나루지점 최석동 지점장이 추천하는 “최석동 지점장의 지점 운영 지침서”

    …고 지점장으로서의 경영철학을 세우고 실천하고 있단다. 책 내용을 모토로 스스로 지켜야 할 원칙, 직원과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원칙, 업무판단 기준에 맞는 철학 4가지를 정해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고. “지점장으로서 스스로 지켜야 할 원칙으로 첫째, 열심…

  17. 2011.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의 당진일기] 돌담과 서류

    … 모든 작품이 훌륭해서 커 보였다. 미술관 주인은 키가 작으시지만 많은 일을 혼자 다 해내시니 작지 않다. 언뜻 농사꾼 같아 보이시는데 먼저 말을 걸어 주셨다. 미술관에는 옛 기와집이 한 채 있다. 집 마당에 앉아 얘기를 듣는다. 돌 쌓는 일이 그렇게…

    당진시대
  18.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결과가 나왔다. 이에 대한 당진군 차원의 분석과 대책은 무엇인가? 군민 스스로가 고칠 수 있는 데까지 고쳐야 한다. 앞으로 오염된 환경을 복구하기 위한 투자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환경운동연합 등과 함께 고민해 나가자. - 유종준 위원 : 당진군…

  19. 2011.06.1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농민회 “석문간척지 벼농사 짓겠다”

    … 식량대란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농업에 대한 무지 속에 이런 일을 벌인 것”이라며 “짧게는 3년에서 5년 이내에 정부가 쌀 증산 정책으로 입장을 바꿀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장명진 위원장은 “전농과 함께 중앙당 차원에서 투쟁해 나갈 것…

    당진시대
  20.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고대중학교 해오름발마사지 봉사단]"봉사요? 할머니들과 함께 노는 거예요~!”

    …경 :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고맙다고 말해주실 때 정말 기분이 좋아요. 스스로 원해서 다른 사람을 떠받들어 주는 것이 봉사인 것 같아요. 이진원 : 토요일에 학교 끝나면 집에 가서 게임만 하게 되잖아요. 그것보다는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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