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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연도
2001년

78건 · '있는 그대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전통찻집과 황토구들 한증막

    …광객에 대한 자상함이 배어있다. 먼저 편의시설로 몸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는 전통찻집이 있다. 그리고 국내 유일 재래식 100% 황토토굴구들 한증막. 이곳은 과거 조상들이 작은 병원으로 활용할 정도로 신진대사, 혈액순환, 신경통 등을 치료하는 효과가 …

    당진시대
  2.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 당진의 빈 농가에서 홀로 견디는 이유

    …면 나 자신과 대화를 하는 버릇이 그것이었다… 마침내 어느 날 내 안에 있는 또 하나의 나에게 ‘님’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거의 매일 일기를 노트에 기록하는 형식으로 대화를 계속해 나갔다.… 나는 소크라테스가 내부로부터 들었다는 그 음성의 주인공인 ‘…

  3. 2001.12.24 · 정책·행정 · 유종준

    [해설 / 당진항]당진항 지정 가시화… 이후 대처가 더 중요

    …심지이자 허브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장기적인 계획아래 항만개발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자칫 소극적으로 대처할 경우 당진항이라는 이름만 찾을 뿐 개발은 여전히 평택을 중심으로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평택측이 명분상으로는 분리지정을 반대하면서도 실제로…

    당진시대
  4. 2001.12.24 · 지역사회 · 김태숙

    가정배출 헌옷 연간 트럭 2백대분

    …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트럭 반차 분량의 헌옷이 가정에서 버려지고 있는 셈이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가 군전체 부녀회를 통해 3년째 벌이고 있는 헌옷수거 재활용운동의 집계에 따르면 시행 첫해에 100여톤이었던 헌옷은 작년에 210톤에 이르렀던 것…

  5. 2001.12.03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 2002년 세입세출 예산안 분석

    …보조 여전 바르게 살기 협회 3천6백만원 편성 각종 위원회 참석 수당도 그대로 편성 ◆편집자 주◆ 지방자치 시대의 개막은 민주주의의 커다란 진전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지방자치가 정착되기까지는 주민의 낮은 참여의식과 자치단체의 능력 및 경험 부재로 인한…

    당진시대
  6. 2001.12.03 · 정책·행정 · 심규상

    인본행정 부각 속 고질적 행정 관행 ‘그대로’

    … 문제를 지방정치를 통해 해결하려는 주체적 노력이 미약하나마 이루어지고 있는 셈이다. 충남도가 내세운 ‘인본행정’, ‘신경영행정’, ‘전국 제1의 시간관리도’, ‘행정 무결점운동을 도입 한 ISO 9001, 100ppm 인증획득, C.I.P 도민헌장 …

    당진시대
  7. 2001.12.03 · 문화·교육 · 손성진

    공설운동장에 경주견 경기장 추진

    … 결과 일단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경견이란 말 그대로 ‘개 경주’로서 경마와 경륜처럼 도박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지만 아직 국내에는 도박을 위한 경견장은 허용이 안되고 있어 순수한 레저활동으로 동호인별 경기와 그를 통한 경주견 …

  8. 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 지방자치 10년 무엇이 달라졌나

    …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이즈음 지방자치는 우리에게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경우에 따라서는 자칫 미궁으로 좌초할 수도 있다는 것이 많은 이들의 공통된 우려다. 특히 개발과 환경이라는 주제의 틈바구니에서 혼돈과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우리…

  9. 2001.11.26 · 지역사회 · 김태숙

    기획 주민 500인 설문조사

    … 있었거니와 실제로 한국쌀 농업이 처한 위기가 농업군인 당진 주민들에게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다음 현안으로는 한보철강 매각(24.7%), 당진항지정(11.0%), 공단미분양(9.7%)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7. 지역경제-현실보다 미래가 더 불…

    당진시대
  10.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 있었다. 그러나 정작 할말이 많은 청소년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또다른 자리를 절실히 필요로 했다. 그래서 군내 6개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 중 ‘입심’에서 만큼은 밀리지 않는다는 쟁쟁한 여덟명의 청소년들이 모인 가운데 2회에 걸쳐 장장 …

  11.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 황영미씨의 얼굴에는 초행길 손님이 행여나 고생했을까 노심초사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잰걸음으로 앞장선 그이를 따라 농가 사랑채로 들어서니 6평 남짓한 작은 방에 일곱 식구가 살갑게 모여 앉아 있다. “무어 궁금한 게 있어 예까지 찾아와. 온 김에…

  12. 2001.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테러와 전쟁은 야만이며 죄악이다

    …없다. 같아질 수도 없고 같아어도 안된다. 다양한 인종, 문화, 역사를 그대로 존중하고 상호협력해 함께 더불어 살아갈 생각이 있었고 행동으로 실천했었더라면 오늘날 인류의 삼분의 일이 반미구호를 외치지는 않았을 것이 아닌가? 어쩌다가 우리나라도 테러 위…

    당진시대
  13. 2001.10.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볼만한 산]-천혜의 절경 설악산 “공룡능선”

    … 추억의 산! “설악산(雪嶽山, 1708m)”은 우리 민족의 애환이 서려있는 천혜절승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산이다. 산의 대명사인 설악산은 설산 또는 설봉산이라 하였으며 동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 하지에 이르러 녹기 시작했다 한다. 조선팔경 중의 하나이…

  14. 2001.10.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노화용 본지 편집위원

    …류에 맞서기 위해서는 우리 농업의 구조를 효율적으로 재편하고 보다 경쟁력있는 21세기형 농업으로 탈바꿈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최근의 쌀 문제를 보면 우리농업을 그야말로 천덕꾸러기로 몰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쌀값폭락은 농가경제 전반에 심각한…

    당진시대
  15. 2001.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행정서비스 헌장’과 기대되는 행정서비스

    …닐 수 없다. 현재 세계 각국의 정부가 관심을 갖고 연구 또는 도입하고 있는 행정서비스 헌장 제도는 1991 영국의 시민헌장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행정서비스 헌장 제도는 일방적으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과거의 행정관행에서 탈피해 서비스를 제공받는 …

    당진시대
  16. 2001.10.22 · 지역사회 · 송희정

    [업체탑방-테마공간]‘서해범선’

    신평면 맷돌포는 풋풋한 인정이 살아있는 조그만 어촌마을이다. 삐딱한 폐선과 끝없이 펼쳐진 갯벌, 수평선 끝에 걸쳐 앉은 아산만, 서해바다의 고즈넉한 정취에 빠져보기에는 이만한 장소도 드물다. 최근 이곳 맷돌포에 강변 카페촌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배 모…

  17. 2001.10.13 · 산업·경제 · 송희정

    올해 33명 스스로 목숨 끊어

    …없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국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는 당진에서 매년 자살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만큼 한국 사회가 떠안고 있는 병폐들이 당진지역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는 의미로 분석될 수 있을 것”이라며 “극단적인 …

    당진시대
  18. 2001.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투고]구자생/세대차이를 넘어서는 부모 은혜를 고마워하는 자식

    …장 원로 언론인이며 문필가였던 鮮于煇(선우휘)씨의 글 ‘친구여 지금 어디있는가?’ 라는 글에서 당시 소학교 시절(필자는 실향민으로 1.4후퇴 때 월남) 옆에 앉은 같은반 아이 때문에 무척 속이 상하고 기분이 나빴다. 바지저고리는 때에 찌들어 항상 지저…

    당진시대
  19. 2001.10.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노정길 초락감리교회 목사

    빈사 상태에 있는 폐광지역의 경제회생을 명분으로 지난해 10월 28일 문을 연 고한읍 강원랜드 카지노 도박장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매일 3,000여명, 6월말까지 연 41만명이 찾았고 2,246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일…

    당진시대
  20. 2001.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김현욱/「독자투고」 김희봉씨의 반박문에 대한 재반박

    …라의 국법질서를 해치고 있음을 우려하고 있다. 문맥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이런 문제를 가지고 시비하는 것은 스스로 순수하지 않음을 드러내는 것일 수 있다. 김희봉씨의 “그렇다면 자민련은 자유니 안보니 하는 언어유희를 벌이지 않는가”라는 지적에 대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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