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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3년

20건 · '자리에'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24 · 문화·교육 · 이필용

    축구인의 밤 행사 열려

    …이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 자리가 당진의 축구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충청남도 생활체육협의회 최희택 회장으로부터 정원기·김연욱씨가 공로패를, 당진군생활…

  2.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 흙, 불의 아름다운 조화 - 김미애(정미면 당진도예공방)

    … 일을 돕고 있다고. 전시실에 보관된 작품들은 읍내로 납품도 하지만 그 자리에서 적당한 가격에 판매도 하고 있다. “욕심 없이 작업장과 주변을 꾸며서 이곳을 지나는 사람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해요” 김미애·한명구 부부는 공방을 많은 사람들…

  3.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일 새얼굴로 맞는 아름다운 꽃집 - 녹지원

    …똑같은 꽃들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자주 오는 손님들이 올 때마다 같은 자리에 같은 꽃이 있으면 신선한 느낌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를 구비하고 있다는 것이 김소연씨의 설명이다. 김회곤씨는 꽃집을 하기 훨씬 이전부터 오랫동안 분재를 해왔기 때…

  4.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에세이] 20%의 가능성, 못다한 삶을 지켜 주소서

    …게 타들어가게 했나요. 26년 전, 친구한테 용돈까지 받고 선보러 나간 자리에서 시작되어, 그 해 우리는 큰애를 얻었지요. 벌써 큰애가 대학원에 들어가 조교 강습을 받게 되었고, 둘째도 이번 학기 등록금을 건넸으니 한 해만 더 견디면 대학 졸업인 것을…

  5.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교사랑, 후배사랑

    … 후배를 돕기로 한 동창회의 뜻을 알리고 지원할 학생을 추천받았다. 이 자리에서 52회 동창회는 가정형편으로 급식비를 납부하지 못하는 1학년 이모 학생과 5학년 진모 학생 두명을 추천받아 9월분 급식비를 대신 납부하고 앞으로 두 학생이 졸업할때까지 매…

    당진시대
  6. 2003.09.09 · 문화·교육 · 이필용

    예총 당진군지부 결성에 제동

    … 관한 모든 문제는 각 지부의 총회를 통해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 자리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지부장 회의가 있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지부장의 생각이 각 지부 전체의 의견으로 오인될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지부장 회의…

    당진시대
  7. 2003.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사안내]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당진군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는 ‘2003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가 오는 22일부터 이틀동안 태안군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각 읍면 회장단과 남녀지도자 등 6백여명의 새마을가…

    당진시대
  8. 2003.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청남도 농업경영인대회 열린다

    충청남도 농업경영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 8회 충청남도 농업경영인대회가 오는 7월30일(수)부터 8월1일(금)까지 송악면 부곡공단에서 열린다. 한국농업경영인 충청남도 연합회가 주최하고 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회장 정상영, 사진)가 주관하는 이번 대…

    당진시대
  9. 200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3년만의 만남, 눈물이 그치지 않았다 - 전종임

    …간 교육을 받고 갔지만 그 쪽에선 두 달동안 합숙교육을 받고 난 후 그 자리에 나올 수 있었다고 한다. “내가 살아서 천국을 구경한 것인지 지옥을 구경한 것인지 모르겠어.” 전종임씨는 그런 곳으로 오빠를 돌려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다시금 울컥 하고 올라…

  10.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둥이 현배, 전국에 ‘우뚝’ - 김현배(합덕초 6학년)

    …리 하지 않는다. 지난해 7월 운동을 시작해 10개월만에 전국의 정상의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현배의 이 꾸준함이 한 몫 했다. “현배한테는 순박함이 그대로 묻어나요. 꾀도 부리지 않고 열심히 하죠. 하나를 알려주면 바로 응용을 해서 10개를 안다…

  11. 2003.06.02 · 문화·교육 · 조영미

    “갈고 닦은 실력 보여주자”

    …대회에는 충남 각 지역에서 모인 146명의 어머니 테니스 동호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뤘다. 이날 테니스대회는 실력별로 ‘금’조, ‘은’조, ‘동’조로 나눠 진행됐으며 ‘금’조와 ‘동’조 일부는 늘푸른테니스코트에서, ‘은’조는 합덕 덕영코트에서…

  12.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들에게 정체성 심어줘야

    …없음에 실망한다. 지난 4월 당진에서 일어났던 기미년 만세운동을 기리는 자리에 참석했던 학생들의 태도는 우리 기성세대에게는 여러가지 과제를 남겼다.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갖는 시간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떠들고 장난치며…

    당진시대
  13. 2003.05.05 · 문화·교육 · 조영미

    “당진과 같이 크는 학교돼야”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 주변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대응하는 사람.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 지난 3월 1일부터 신성대학 대외협력처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호천웅(첨단영상미디어과) 교수는 ‘이 시간 내가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

  14. 2003.05.05 · 문화·교육 · 조영미

    제1회 교직원 배구대회 열려

    …대표 교직원들이 배구시합을 벌였다. 약 380명의 교직원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진 이번 배구대회에서 우강·합덕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는 송악·신평이, 3위는 고대·석문팀이 차지했다. 당진교육청 황대연 장학사는 “이번 대회를 …

  15. 2003.04.20 · 문화·교육 · 조영미

    ‘시문학·민속놀이’와 함께 테마별 볼거리 제공

    … “다함께 참여하며 전통을 잇고 현재의 삶을 재조명하자”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민영근 전 문화원장과 김병구 교차로 대표이사에게 감사패가 주어졌으며, 박인숙(면천면 원동리)씨가 복지겸 딸 영랑의 효심을 기리는 효행대상을 수상했다. 첫날에는 특히 청소년…

  16.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방에서 풍겨나오는 은은한 삶의 향내음 - 구자을

    …히 ‘당진여객’에 입사한 그는 86년도에 회사를 다니면서 현재 국민은행 자리에 화방을 차렸다. 화방이라고는 하지만 서예나 그림에 관계되는 화구나 액자만을 팔지 않고 기타, 대금, 단소 등 악기도 함께 팔았다. 20대 초반 그 질곡의 시간동안 빠져들었던…

  17.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 해인사와 가야산

    … 세월을 더할수록 또다른 느낌으로 마음에 와 닿으니 가급적 오랫동안 그 자리에서 떠나고 싶지 않았다.

  18. 2003.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과 봉화횃불 재현

    …의 위패를 대호지 장의사에 봉안, 숭고한 정신을 받들고 천의일경 주재소 자리에 4·4 독립기념탑을 건립, 시위재현행사와 함께 각 읍면단위에서 추진된 독립운동시위를 종합해 4월4일 저녁 봉화, 횃불시위를 당진군 소재지에서 대호지 4·4 독립만세운동의 독…

    당진시대
  19.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장에서 평교사로 되돌아온 홍선기 수학교사 - 홍선기 교사

    …함에 취한 세인들은 꽃잎이 지는 것을 아쉬워하지만, 슬퍼하지만, 그 진 자리에 다시 꽃잎이 나고 열매가 맺힌다. 낙화, 그것은 추락이 아니라 아름다운 시작의 다른 이름이다. 지난해 3월1일부로 낙화처럼 교장직을 저버리고 평교사로 내려와 다시금 학생들 …

  20.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가 즐거운 학교를 위해’ - 우강초 장동환 교장

    … 규모로 보면 10억여원 남짓한 예산이다. 한 학교를 책임지는 교장이란 자리에서 학교를 위해 힘쓴 그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하나되는 즐거운 학교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제가 한 일은 거의 없고 여러 동문들과 강복환 교육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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