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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1년

24건 · '자리에'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2 · 문화·교육 · 박기욱

    지역축제 정립 포럼 개최

    …윤수일 당진군의회 의장이 급히 자리를 떠났다. 또한 지역축제를 고민하는 자리에 문화예술계 인사를 비롯한 주민들의 참여가 저조해 포럼이 썰렁한 분위기에서 진행해 아쉬움을 남겼다.

  2. 2011.11.0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당진시민 행복대축제 열어

    …는 당진시민 행복대축제’가 지난달 27일 고대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낙성 의원을 비롯해 이철환 군수 등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1만여 명의 지역민들이 참석했다. 우유철 현대제철 사장은 “당진시 승격을 자축하고 제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3. 2011.10.28 · 문화·교육 · 임상현

    [신설상가] 당진읍 읍내리 ‘쭈노치킨’심의현, 이혜순 대표 “카페처럼 편안한 분위기의 치킨가게"

    …즐기고 돌아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처음 점포를 알아보러 다닐 땐 지금 자리에서 장사가 잘 될 지 의문이었다고 한다. 4년 동안 비어있는 자리였기 때문에 더더욱 확신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시작한 지 한 달이 조금 넘은 지금 의문은 말끔히 사라졌다. …

  4.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하신 게 36년이지?” 김관영 할아버지는 91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자리에 앉기가 무섭게 수십 년 전의 일을 어젯밤 일 이야기 하듯 풀어 놓으셨다. 할아버지가 1시간 반 가까이 쉬지도 않고 들려준 이야기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였다. 이야기…

  5. 2011.10.21 · 문화·교육 · 박기욱

    [신설상가]당진읍 채운리‘밤배’| 오세복 대표 - 둘다섯 멤버 오세복 씨의 ‘밤배’

    …대 포크송 듀오로 이름을 떨쳤던 둘다섯의 맴버 오세복 씨가 옛 설악가든 자리에 ‘밤배’를 열었다. 밤배 1층은 레스토랑, 2층은 라이브 카페, 3층은 사교클럽으로 꾸몄다. 1층은 경양식을 판매하는 조용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이다. 스테이크와 스파…

  6.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전문계고 학생 대상 구인구직 매칭데이

    …했으며 앞으로도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과 일할 사람을 구하는 기업체를 한 자리에 모아 현장에서 직접 면접과 채용이 이뤄지는 매칭데이를 월 2회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당진군은 청년 취업과 여성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 매니저, …

  7.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화선지 속에 담겨진 자연 즐겨요

    …명의 작가가 25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박애림 먹그림사랑회 회장은 “이 자리에 오기까지 성원해준 가족들과 헌신적인 도움을 주신 지도작가 김윤숙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작품 속에 담겨진 자연을 즐기며 여유와 행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8.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⑦ - 박동구 작가] “작품안에 시대성 녹여 내야”

    …으로 학예사를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당진군이 시로 승격하면서 발생되는 자리에 학예사를 고용해 문화 정책을 맡겨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박 작가는 “당진에는 문예의전당과 문화원 등 전시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다”며 “하지만 아무…

  9.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 심훈상록수 기념사업회 통합

    …년부터는 단일조직으로 상록문화제를 치르기로 의견을 모은 바 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이철환 군수는 “두 단체에서 어려운 결정을 내려줘 지역사회의 모범이 됐다”며 “상록문화제가 전국적인 문화제로 발돋움 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10.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일제고사 대비 파행 수업 속출

    …는 의미가 없다는 주장이다. 한 학생은 “아침부터 밤까지 쉬지도 못하고 자리에 앉아 문제만 풀라고 하니 답답하다”고 밝혔다. 중학교 교사도 “관리자의 압박 속에 의욕없는 학생들을 밤까지 데리고 있으려니 요즘 사는 게 아니다”며 “이런식으로 무리하게 운…

    당진시대
  11. 2011.07.03 · 문화·교육 · 박기욱

    충서중앙지방 체육대회열려

    … 결속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일 기회가 많지 않다”며 “오늘 체육대회에 참가한 교역자들이 서로 친분도 쌓고 정보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12. 2011.06.27 · 문화·교육 · 우현선

    [개관 앞둔 당진문화예술학교 정체성 논란] “타기관과 중복되는 프로그램, 예산낭비”

    …에서 문화예술단체 관계자들과 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군은 총 6개 분야, 35개 강좌를 포함한 예정프로그램안을 제시했다. 예정프로그램안을 살펴보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바이올린, 첼로, 플롯, 클라리넷, 드럼, 대금, 가야…

  13. 2011.06.19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군 또래회장에 조병두 씨

    … 이날 최창규 회장은 “회원들의 사랑과 협조가 없었다면 부족한 제가 이 자리에 서지 못했을 것”이라며 “취임회장을 중점으로 어떤 봉사단체보다 사랑 받고 발전하는 봉사단체로 거듭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또래협의회는 이날 앞으로 1년간 회원 단합 등산…

    당진시대
  14. 2011.06.03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예술인들 모두 한 자리에

    … 시작으로 시낭송을 비롯해 플롯, 바이올린 연주 등 다양한 공연들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었다. 박근식 음악협회 당진지부장이 지휘하는 온누리합창단이 공연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최영근 예총 당진지회장은 “단체 간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풍요로운 행…

  15. 2011.05.28 · 문화·교육 · 박기욱

    공주교대 동문들 한 자리에

    공주교육대학교 총동문회 당진군지회(지회장 김종범)는 지난 21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총회 및 체육대회를 열었다. 김종범 지회장(원당초 교장)은 “지역 초등교육을 이끌어간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주어진 사명을 성실히 수행해 달라”며 “미래의 희망인 2…

  16. 2011.05.28 · 문화·교육 · 김기연

    “향우회 참여 늘리고 싶다”

    “1년에 한번씩 충남 서북부 지역의 호남향우들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고향을 떠나 당진에 정착한 향우들 모두가 제2의 고향인 각자의 지역에서 활기차게 살아가는 힘을 이 자리에서 얻어가셨길 바랍니다.” 지난 22일 열렸던 재충남서북부지역 호남향우회 한마…

  17. 2011.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2] 여유와 긍정의 힘

    … 날 그는 새롭게 삶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된다. 수백명의 여학생이 모인 자리에서 양쪽 팔이 없고 앙상한 다리를 보여주며 앞으로 넘어지는 동작을 취한다. 그런 다음 그는 일어나려는 시도를 몇 차례 보여주면서 그곳에 모인 여학생들에게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

    당진시대
  18. 2011.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 제35차 정기총회

    …2011년도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 선출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최종길 집행위원장의 유임을 결정했다. 최종길 집행위원장은 “제35회 상록문화제 행사를 치른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과 1년간의 임기를 끝으로 물러나겠다는 약속을 지키…

    당진시대
  19. 2011.04.12 · 문화·교육 · 김기연

    재인송악산악회 2011년 시산제 열려

    …송악읍민회 서흥원 회장은 “고향과 재인당진군민회의 발전을 위해 기원하는 자리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나날이 발전을 더해가는 고향 송악읍을 볼 때마다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고 있으며 앞으로 당진인의 한 사람으로 재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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