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이해임 회장은 친구의 소개로 40세에 남편(이효상)을 만나 면사포를 쓰게 됐다. 결혼을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였지만 사회생활을 할수록 일에 재미를 느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외로움이나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단다. 그는 “성실한 남편의 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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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작은 소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이해임 회장은 친구의 소개로 40세에 남편(이효상)을 만나 면사포를 쓰게 됐다. 결혼을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였지만 사회생활을 할수록 일에 재미를 느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외로움이나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단다. 그는 “성실한 남편의 모…
2014.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난 7일과 8일, 그리고 21일과 22일에 진행된 이번 강연회는 ‘작은 손 적정기술 협동조합’에서 강의를 맡아 적정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직접 적정기술을 이용한 화덕과 포켓난로 등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회에 참가한 단체 회원들과 시민…
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 학문공원 운영단은 버려진 탄광 관련 건물을 새로운 기업에 임대하거나 소개하는 일도 하고 있다. 학문공원 내에는 탄광시설이 폐쇄하면서 문을 닫은 크고 작은 기업들이 입주해 있던 건물이 그대로 버려져 방치된 것이 많다. 폐건물들은 우범지역으로 전락하거…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상담사는 학교에서 근무하는 만큼 교육면을 꼼꼼히 살핀 후 사건사고, 책 소개, 인물기사 등을 읽는다. 그는 몇 가지 아쉬운 점으로 교육면 작은 소식에 다양한 학교들이 나왔으면 하는 것과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정보를 전달하는 제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14.11.28 · 인물·동정 · 박초롱
…른 남미현 차장은 당진시대를 처음 봤던 ‘첫인상’을 떠올렸다. “지인의 소개로 당진시대가 창간했을 때부터 구독했어요. 처음엔 전국지가 아닌 지역지를 접하는 것이 처음이었고 신문에 관심도 없었죠. 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소식이 담긴 신문을 보니 …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줄 알았다. 하지만 시설을 갖춰야만 했고 장소를 알아보던 중 지인의 소개로 당진에 오게 됐다. 지원도, 법인도 안 돼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샤론의 집은 연진이를 포함한 7명의 장애인들이 정이선 원장과 가족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곳이다. 정 원장 외에 …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 함께, 연인과 함께 더위를 잊고 휴식을 만끽 할 만한 지역의 명소들을 소개한다. [왜목마을] 해수욕부터 불꽃축제까지 ‘당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왜목마을이다. 독특한 지형 때문에 서해임에도 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는 이곳은 한국…
2014.07.11 · 문화·교육 · 임아연
똑딱똑딱 벽에 걸린 예쁜 시계는 휴지심으로 만들었다. 다육이가 자라는 작은 화분은 스팸통이고, 꽃잎 모양의 전등갓은 세탁소 옷걸이였다. 윤선미(읍내동·40세) 씨의 손을 거치면 쓸모없이 버려지는 것들이 새로운 것으로 다시 태어나 ‘작품’이 된다. 그의…
2014.06.28 · 문화·교육 · 박초롱
…움을 느낀다. “아마추어 동아리들은 동아리운영에 경제적, 인적 등 크고 작은 어려움들이 많아요. 작은 문화단체들을 위한 지원이 많아졌으면 해요.”(김순덕 회장) 또한 아이들이 지역행사에 참여해 공연을 하면서 자신감과 정서적인 안정도 함께 얻고 있다. …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농촌에서 책을 접하기란 쉽지 않다. 더욱이 석문면 통정리에는 작은도서관 조차 없어 주민들이 책을 접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통정1리 부녀회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시상금과 새마을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을에 책을 구입하면서 책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하다. 이들은 시계가 5시를 향하면 연습실로 모이기 시작한다. 연습실은 작은 컨테이너 박스다. 하지만 이 안에 들어서면 각종 장비 부터 드럼, 기타까지 연습에 필요한 악기 및 장비들이 준비돼 있다. 6명의 멤버로 이뤄진 파파엠은 주로 7080세대의 곡…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핀에서 학생들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치게 된다. 또한 한국음식, 문화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악기와 숙식 등이 지원했다. 한편 탑동감리교회 성도들은 필리핀에 직접 방문해 아이들을 만나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멜라니 카야오, 이병숙 집…

2014.04.04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지금은 ‘나무가 살아있구나’, ‘예쁘네’라는 생각이 종종 떠올라요. 작은 부분에도 긍정적으로 삶이 변하는 것 같아요” 책이 삶의 ‘축소판’이라는 그가 추천하는 책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다. 이 책은 아무도 살지 않는 오래된 잡화점에 우연히 세…
2014.03.09 · 지역사회 · 박초롱
…전부터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읍면에 위치한 작은도서관과 연계해 문고의 책을 작은 도서관에 기증했다. 또한 회원들이 작은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고 독서동아리 인터넷카페에 소감, 추천 글 등을 올려 회원 간의 소통을 이끌었다.…

2014.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성장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에게 양말을 선물한 적이 있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회원 모두 성실하게 자라준 학생에게 얼마나 고마운 마음을 느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송사모에게 ‘작은 개미도서관’은 뜻깊은 공간이다. 송사모가 초창기부터 오랜 기…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킹을 신은 ‘말괄량이 삐삐’를 기억하는가? 오래 전 방영된 이 만화의 원작은 <내 이름은 삐삐롱스타킹>이다. 스웨덴 출신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우스꽝스럽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인간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그려내 당시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을 사…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책을 사랑하는 그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책은 김학량 작가의 <작은 행복>이다. 이 책은 도서관에 부임했을 때 직원들이 최 관장에게 처음 추천해준 책이기에 그에겐 더욱 의미 있는 책이다. 그는 “살면서 우리도 모르게 잊고 사는 것이 많다”며 …
2014.02.08 · 산업·경제 · 박초롱
…진이다. 당시에는 연애결혼보다 중매결혼이 많았다. 우리부부 역시 부인의 작은 어머니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나는 아내의 예쁜 외모에 반했고, 만남을 이어가면서 나를 배려하는 모습과 가정적인 모습에 두 번 반했다. 이후 달콤하고 즐거운 연애생활을 마무리…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웃에 대한 기사도 관심 있게 보고 있다. 지역 사회에 소외된 이웃을 소개해 주민들에게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기사나, 지역의 사회단체나 사람들이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는 소식을 통해 지역의 훈훈한 정을 느낀다고.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닿는…
2014.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리와 통쾌하게 흩어지는 볼링핀 소리로 정신없는 볼링장 저 안쪽에 그만의 작은 공간이 숨겨져 있다. 그곳엔 1만여 장의 LP와 5000장이 넘는 CD가 있다. 그리고 진공관 오디오와 턴테이블 등 다양한 음악장비를 갖췄다. “LP로 듣는 음악이 CD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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