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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녁 이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1년

20건 · '저녁 이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28 · 정책·행정 · 박기욱

    [인터뷰 - 기호3번 자유선진당 김석준 당선자] “민심을 받들어 행정을 꼼꼼히 살필 것”

    …”며 함께 선거운동에 참여했던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김 당선자는 저녁 6시 이후 갑자기 투표율이 2~3% 오를 때를 가장 긴장된 순간으로 꼽았다. 젊은층의 투표율이 증가하면 상대 후보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선이 확정된 …

    당진시대
  2. 2011.10.21 · 산업·경제 · 우현선

    알밤만한 우박 폭탄, 배추·벼 피해

    지난 15일 저녁 8시경 당진 일부 지역에 때아닌 우박이 쏟아져 쌀과 배추를 비롯한 농산물들이 수확기를 앞두고 피해를 입었다. 주말 아침 농민들의 다급한 제보전화를 받고 송산 칠절리를 찾아 확인한 결과, 배추는 우박에 맞아 잎들이 갈기갈기 찢겨 있었다…

  3.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제35회 상록문화제 역대 최대 규모

    …다. 지난 7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심훈 추모제를 시작으로 같은날 저녁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에서 Inet TV(아이넷방송) 공개방송이 상록문화제 전야행사로 열렸다. 이날 전야행사는 개그맨 조승구의 사회로 현철, 김혜연, 김용림, 배일호, …

  4. 2011.10.03 · 정책·행정 · 박기욱

    [합덕시장 현대화 이후 1년-남부지역 경제 침제로 썰렁] 한우 거리 ‘미소’, 버그네 장터 ‘울상’

    …만 주말을 이용해 대형 마트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 매출이 부진하다”며 “저녁 찬거리를 준비해야 할 오후 시간에도 사람이 뜸한 것은 당진 남부지역의 경제난을 여실히 보여주는 모습”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길거리 음식을 판매하는 한 상인도 “주변 지역에 …

    당진시대
  5. 2011.09.09 · 지역사회 · 박기욱

    [홍쌍리 청매실농원 대표] ‘아름다운 농사꾼 홍쌍리’

    홍쌍리 청매실농원 대표는 1965년 부산에서 시집 온 이후 50년 가까운 세월을 농장을 위해 바쳤다. 낯선 곳에서의 새로운 삶은 시련의 연속이었다. 시끌벅적한 도시에서 살다 조용한 마을에서 고된 농사일에 매달리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었다. 평소 사람 …

    당진시대
  6.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10 박정 작가 입으로 전하는 세상을 향한 외침

    …. 간호하던 누나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고 입에 붓을 물었다. 그날 저녁 그의 작품을 본 부모님의 환희를 그는 잊지 못한다. 그날 이후 그림은 삶의 의미가 되었다. 강사에게 매주 1번 그림 수업을 들었다. 하지만 진도가 제대로 나가지 않았다. 6개…

  7.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에 다니지 않는 어린 아이들까지 그야말로 북적이는 대가족이었던 것이다. 이후 금술 좋은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에서 3명의 자녀가 더 태어나 할머니는 서른을 갓 넘은 나이에 아들 8명과 딸 5명, 13남매의 어머니가 되었다. “어렵기야 말도 못했제. 애…

  8. 2011.08.20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읍 계성리 돈가 - 이명수 대표] “점심엔 백반, 저녁엔 삼겹살 전문”

    …다. 돈가의 대표메뉴는 낮과 밤이 다르다. 점심에는 6천원짜리 백반을, 저녁에는 생삼겹살을 찾는 이들이 많다. 특히 백반은 군내 곳곳에 40여 인분의 식사를 배달하고 있다고. 일반 백반과 다른 것은 1인분 이상을 주문하면 김치찌개와 된장찌개가 함께 배…

  9. 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해 뜨고 지는 왜목마을서 ‘해와 달의 만남’

    … 옮겨놓아야 했다. 하지만 참가 인원이 적어 줄이 잘 움직이지 않았다. 이후 참여자들이 추가되면서 무사히 치러지긴 했지만 체계적인 행사 진행에 아쉬움을 남겼다. 줄다리기에 참여한 이혜숙 씨(당진읍 읍내리, 32)는 “아이들과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줄다…

  10. 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해와 달의 만남’ 참여 인원 집계 제각각

    …우가 흔히 발생한다. 하지만 근거가 부족한 과도한 참여 인원 부풀리기는 이후 경제효과 분석도 왜곡돼 제대로 된 평가와 논의를 방해할 우려가 있다. 실제로 이번 축제에서 인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변가 한 식당의 …

    당진시대
  11. 2011.07.29 · 지역사회 · 박기욱

    집중호우에 역천 주변 마을 침수

    … 이기지 못하고 11시 고풍저수지 수문 2개가 자동으로 추가 개방됐다. 이후 역천의 수위가 급격하게 높아지면서 천변의 농경지와 도로에 물이 들어차기 시작했다. 고풍저수지 측은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저수지에 물을 모아둔 상태에서 갑자기 비가 내려 수문…

  12.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일제고사 대비 파행 수업 속출

    … 당진지역 초등학교에서 ▲토요일 오후 뿐 아니라 토요 휴무일에도 등교 ▲저녁 9시까지 야간자습 뿐 아니라 문제풀이 수업 ▲일제고사 대비 모의고사 실시 ▲문제풀이 방과후학교 진행 ▲0교시 보충수업 진행 등의 파행적 학교 수업이 이뤄졌다. 중학교의 경우도…

    당진시대
  13.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 당진시대 편집국 기자들이 참석했다. 이철환 군수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저녁 7시 본지 문화센터에서 도시락을 먹은 뒤 3시간 동안 이 군수의 취임 1주년을 되돌아보며 지역의 각종 현안에 대한 열띤 질의의 시간을 가졌다. 좌담회에서는 복지와 환경에 대한…

  14. 2011.05.16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율촌 - 이광호, 이성희 부부] “여름을 날리는 냉면입니다”

    …면’(이하 율촌)은 ‘냉면전문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율촌칡냉면 이후 당진에 몇몇 냉면 전문점이 문을 열었고 일반 음식점에서도 후식메뉴로 냉면을 추가하는 등 냉면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저렴한 가격에 냉면과 고기를 함께 내놓는 이른바 ‘…

  15. 2011.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0] 화장실 청소 할머니

    몇 해 전부터인가 화장실 청소를 용역회사에 맡긴 이후부터 학교가 무척 깨끗해졌다. 그렇지만 청소가 학생들에게 교육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생각에 다소 회의적이었는데 이젠 복도까지 아주머니의 손을 빌어 청소를 한다는 생각이 오직 학생들을 공부쪽으로만…

    당진시대
  16.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토론(3)- 당진문화예술학교 운영방향과 주체] 개원 늦더라도 프로그램 구축부터 선행돼야

    …인문학적인 강좌들이 마련되어야 한다. 특히 군내에는 직장인들이 퇴근 후 저녁시간에 취미나 문화예술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문화예술학교 내에 직장인, 청소년 등의 동아리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으면 한다. 군내 운영되고 있는 문화예술 …

  17.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 전씨는 잠을 자기 위해서가 아니라 고통을 잊기 위해 수면제를 먹는다. 저녁이면 팔과 다리에 통증이 심해져 수면제를 먹어야만 잠을 잘 수가 있단다. 동행한 정정희 사회복지사의 말에 의하면 늘 웃는 모습이 때론 아이처럼 순수하다던 전 씨는 그간의 어려운…

  18.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 전씨는 잠을 자기 위해서가 아니라 고통을 잊기 위해 수면제를 먹는다. 저녁이면 팔과 다리에 통증이 심해져 수면제를 먹어야만 잠을 잘 수가 있단다. 동행한 정정희 사회복지사의 말에 의하면 늘 웃는 모습이 때론 아이처럼 순수하다던 전 씨는 그간의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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