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3년

19건 · '주는 생각'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웃으면서 재밌게 일하는 새마을 활동”

    …. “수상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그동안 도와준 회원들의 고생이 생각나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해요.”(정완옥 회장) 당진1동은 타 읍·면에 비해 도시화된 지역이라 농민보다는 직장인이나 개인 사업을 하는 회원들이 많다. 따라서 같은 시간에 모이기…

  2. 2013.12.20 · 지역사회 · 김창연

    대한적십자사 봉사장 금장 수상한 한화자 고문

    “개인 시간을 들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일은 언제나 뜻 깊죠. 봉사를 접하면서 새로운 생각에 도달하고 자아실현의 계기가 마련되니까요.” 대한적십자사 창립 108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6일 열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 2013년도 충…

  3.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하면서 뿌듯함을 많이 느꼈어요. 사람들은 ‘이런 것도 기사가 돼?’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주위에 작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가지면 모두 뉴스가 되고, 기사거리가 되더라고요.” 이영숙 씨의 기사가 신문에 게재된 어느 날은 지인으로부터 연락을 …

  4.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지 다행인지 초기증상을 보일 때 치료할 수 있었다. 이후 어딘지 모르게 생각하는 것과 행동이 이상했다. 지적장애를 갖게 된 것이다. 특히 왼쪽 어깨부터 발까지 감각이 둔하다. 가끔은 나도 모르게 이상한 말들이 튀어 나온다. 주변 사람들이 내 말을 잘 …

  5.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도 더듬거린다”며 “이런 모습이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 자신감을 주는 역할을 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원어민 선생님의 질문에 때때로 꿀 먹은 벙어리가 돼 어색한 침묵이 흘러도 누구하나 면박주지 않는다.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 뜸을 들여도 재촉하는…

  6.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스마일 에스테틱 김현희 원장이 추천하는 휴가후 피부관리법

    …단 피부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탄력을 유지시켜 주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섬유를 파괴시켜 피부를 처지게하고 노화가 촉진돼 주름이 생기게 한다. 뿐만 아니라 피부의 색소침착으로 기미나 주근깨 등 잡티를 발생시키기도 한다. 1년 중 자…

    당진시대
  7.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 달라고 하는 아이들이 있었다”며 “버리려고 하는 것들도 소중히 챙겨가 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두 조로 나뉜 학생들은 각각 한 반씩 맡아 하루에 한 시간씩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배형빈 학생의 조는 학교의 아이들을 위해서 율동, 마술쇼 …

  8.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치아와 잇몸 건강을 위해 최선”읍내동 세브란스치과 길호종 원장

    …뿐만 아니라 당진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남모르게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달 30일부터 지난 4일까지는 휴가기간을 이용해 필리핀에서 의료봉사를 했으며 간간히 <당진시대>의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

  9.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환자가 편안함을 느끼는 병원”

    …다고 본다. “내과는 의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매우 중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미국에서는 의사들이 내과를 거쳐 다른 분야를 선택하는 제도로 돌아가고 있다고 하죠. 탄탄한 내과는 다른 진료 분야의 밑바탕이 된다 생각합니다.” 16년간 의사로 …

  10.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복지 공동체의 실현은 ‘나눔’

    …들어 가고 있다. 또한 재능기부와 생업을 통하여 조금씩 분할하여 나누어 주는 의료, 교육, 요식업, 사진관, 이미용실, 안경원, 집수리 업체 등 다양한 나눔의 활동은 오늘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행복하다. 그런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센터의 역할은 책임…

    당진시대
  11.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 열이 많이 날 때에는

    …을 쓰고, 40℃를 넘나드는 수준이 되면 굉장히 위험한 상태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하지만 수십 시간 이상의 지속적인 고열이 아니고, 일시적인 고열이거나 어느 정도 자체 조절이 되고 있는 고열 상태라고 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몸이 스스로 치유하고 있다는 …

    당진시대
  12. 2013.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 상이군경회장 박덕환 회장 “도시기반시설 확충에 힘써주길”

    …유공자들이 사회에 직접적으로 참여해 활동할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는 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관 단체에서 주는 혜택도 중요하지만 국가유공자들이 자력으로 삶의 터전을 꾸려갈 수 있도록 일자리가 창출 된다면 삶의 보람도 찾고 경제적으로도 큰 …

  13.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낮은울타리봉사단그림으로 심리 파악 안정감 심어

    …통해 노인들의 심리 상태를 파악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안정감을 심어 주는 거죠.” 노인 건강에 미술심리상담 프로그램이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없지만 한가지 일에 열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심적으로 느끼는 불안감을 잊게 하는 효과를 얻을 수 …

    당진시대
  14.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 “자녀가 돌보아 주지 않는 집이 있어요. 먹고 살기 어려워 못 돌보아 주는 예도 있지만 안 돌보아 주는 사람도 있죠.” 최 씨는 격앙된 목소리로 안타까운 마음을 밝혔다. 한편 최 씨는 “돌보는 어르신들이 병원에 다녀오셔서 많이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전…

  15.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 어르신 농사일도 제 일처럼

    …씨는 “이번 상이 그동안 시골에서 한눈팔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댓가라고 생각한다”며 “아내(이희연)의 내조가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정재순 씨는 벼농사를 중점적으로 농사짓고 있다. 정 씨는 “너무나 부족한 점이 많은데 이런 상을 받게 돼 …

  16.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고 진행자들에게 한소리 들었죠. 매일 반복 되는 일에 저는 고민거리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행복으로 보였나봐요.” 이재훈(신성대 근무), 이영숙(주부) 씨 가족은 이웃들이 부러워하는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이다. 하지만 아내 이영숙 씨는 화목한 …

  17. 2013.01.18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0] 남편 사별 후 15년 동안 혼자 딸 키운 모정

    …이 든다고 했다. 수술은 척추 뼈에 나사를 밖아 틀어진 뼈를 곧게 잡아 주는 것이다. 은숙 씨는 수술을 결정했다. 은숙 씨 딸은 오는 30일 수술 날짜를 받는다. 수술 후 2~3주 입원해서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 하나 밖에 없는 딸이다. 은숙 씨는 진…

  18. 2013.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방지에 게재되는 칼럼을 보면

    …깊은 곳에 있는 내면을 가식 없이 순수하게 표현할 때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 같다. 그동안 많은 글을 써서 지상에 게재했지만 글다운 글이었는지 생각해본다. 글 쓰는 횟수를 더하면서 글 에 대한 자신감 보다는 소재가 빈곤해지고 표현력이 옹졸해지는 것…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