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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기간
1993—2026

75건 · '주민들이 만들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7.20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쑥뜸정원 당진(읍내동) “쑥뜸으로 건강 돌보세요”

    …지내다 고향 당진으로 돌아온 남혜영 원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며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고향에서 시작한 제2의 인생 남 원장이 쑥뜸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자신의 건강 때문이었다. 오랜 직장생활을 …

  2. 2026.06.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한주의 사건사고] 한밤중 원룸촌 누빈 흑염소 소동

    …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주택가 처마와 창고 주변, 생활공간 인근에 벌집이 만들어지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자칫 주민들이 벌에 쏘이는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한 현장 조치가 이뤄졌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보호장비를 착용한 뒤 벌집 제거 작업을 진…

  3. 2026.01.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7년간의 임기를 마친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석탄화력 조기폐쇄·온실가스, 여전히 남은 과제”

    … 센터장을 만나 그간의 활동과 소회를 들었다. Q 센터는 어떤 배경에서 만들어졌나 우리나라는 과거 원자력발전소 주변 지역에만 약 30년 넘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운영돼왔다. 주민들이 발전소 측의 자체 발표 자료를 신뢰하지 못했기 때문에 민간 차원에서 독…

  4. 2025.11.0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행담도 100년 생활사 담은 ‘행담의 추억’ 발간

    …963년 7월 군 입대로 섬을 떠날 때 주민 60여명이 떡을 빚고 술을 만들어 송별했고, 아이들은 애국가를 부르며 눈물로 배웅했다는 내용도 실렸다. 사라진 공간 AI 영상으로 재현 2부에는 공간스토리텔링 기획 기사 전편이 수록됐다. 심훈의 오두막, 지…

  5.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게 발전소의 입장이고 대신에 석탄 화력을 계속 간다고 하면 (환경단체나 주민들이) 반대할 것이기 때문에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 ‘우리도 탈탄소가 끝나는 2045년 이후에 한번 혼소 좀 해보면서 방향을 잡아볼게요’라고 하는 게 발전 회사의 입장인 것 같다…

  6. 2025.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제보] 사조동아원 매연과 악취로 창문도 못 열어

    사조동아원(주) 당진사료공장 인근 주민들이 매연과 악취, 소음으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20일 오전에는 공장 굴뚝에서 새카만 매연이 약 2시간 동안 배출돼 주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인근 주민 A씨는 지난 8월 21일경부터…

  7.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하지 못하고 혜성초 5층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다. 이밖에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피해를 입은 당진전통시장 상인들은 더더욱 시름에 쌓였다. 이제 비 소리가 트라우마가 됐을 정도다. 향후 기후 변…

  8.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물폭탄에 논 잠기고 도로 끊기고

    …부 집까지도 물이 찼다”며 “이로 인해 합덕스포츠문화센터로 20여 명의 주민들이 대피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도 물이 빠지지 않고 계속 불어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전영옥 시의원은 “현재 삽교천에 70~80%의 퇴적토가 쌓인 …

  9.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한 작은 섬(하중도)으로, 하천과 바다 사이에 퇴적된 모래톱이 형성되며 만들어진 자연 섬이다. 과거 인근 주민들이 소들섬에서 경작을 하며 농사를 짓기도 했던 소들섬은 겨울이면 매년 수만마리의 철새가 찾는 지역이다. 특히 황새, 저어새, 흰꼬리수리 등 …

  10. 2024.11.1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당진1동 도시농부, 탄소중립의 새 지평

    …26일에는 당진 농부시장 ‘당장’에 참여해 직접 재배한 식물로 햄버거를 만들어 판매했다. 햄버거 속재료로 직접 키운 상추와 콩으로 만든 콩고기를 사용했으며, 이날 준비한 120인분이 전량 판매됐다. 판매수익금은 당진 농부시장 ‘당장’ 운영진에게 기부됐…

  11. 2024.08.3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탄소중립 실천 리더 만들기

    …지고 있는 탄소중립 실천 지도자 양성과정은 그 노력의 일환이다. 이 지역주민들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박은경 새마을지회 당진시지회 사무국장은 “새마을 가족들은 탄소중립의 방법을 배우고,…

  12.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계림공원의 지킴이 시민 우동기 씨숨은 계림공원의 시민 청소부

    …봉지가 곳곳에 걸려 있었고, 소나무 가지들은 썩은 채 서로 엉킨 데다가 주민들이 이용하는 운동기구에는 곰팡이가 슬어 있었다. 그는 먼저 쓰레기를 주웠다. 그리고 쓰레기를 한곳에 버릴 수 있도록 직접 마대 걸이를 만들었다. 그리고 사비를 들여 마대를 사…

  13.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 것일까?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환경과 경제가 균형 잡힌 도시를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는지, 대표적인 산업도시인 울산과 포항, 그리고 독일 슈투트가르트와 프라이부르크 사례를 통해 당진시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 이 기사는 …

  14.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소들섬 투쟁 관련] 환경운동연합, 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하던 중 1년쯤 지나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신당리 주민들이 철탑을 찬성해 지중화 끝 32번 철탑 앞에서 원형철탑으로 나오게 되었다”며 남 일처럼 방치하는 듯 말했다. 그때 그 상황을 겪으며 우강면철탑반대대책위원회는 부장리마을철탑반…

  15. 2023.01.27 · 환경·안전 · 박경미

    오봉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 조망시설 마련 △특산물 판매장 등을 통한 지역 주민 소득 창출 연계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공원 등으로 방향을 설정했다. 오성환 시장은 “앞으로도 사업 추진 방향과 현황을 주민과 공유해 소통해 나가겠다”며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오봉저수지가 시민분들…

  16. 2022.12.16 · 환경·안전 · 유수아

    케이크 만들며 종강 축하

    … 진행됐다. 한편 이날 종강식에서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다문화 가족들과 주민들이 모여 과일과 장식으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꾸미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다문화 가족은 “이번 한국어 교실을 통해 회사에서도 한국 친구들과 일상 대화가 가능했다”…

  17.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동행취재] 소들섬 고압송전탑 건설 관련 금강유역환경청 규탄 궐기대회“하천 점용허가 취소하라! 한전 고발 조치하라!”

    …역환경청,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기자회견 이후 주민들이 바라던 정종선 청장과의 면담은 쉽게 성사되지 않았다. 금강청에서는 청장이 일정으로 자리를 비워 면담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주민들은 그대로 찬 바닥에 주저앉았다. 정 청장…

  18. 2021.02.26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지역 공원 조성 추진 현황계림공원, 민간개발 포기…보상절차 나선다

    …밖에도 송악읍 방계리에 있는 보호수 인근에 농림축산식품부 토지를 활용해 주민들이 쉴 수 있도록 쉼터가 마련되며, 대호지면 적서리에 있는 대호대교 밑에 위치한 오래된 쌈지공원을 다시 꾸밀 예정이다. 마지막으로는 고대면 항곡리 마을회관 옆에 나무를 식재해…

    당진시대
  19.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걷기 좋은 당진의 길’순례길부터 천변길·생태길까지

    …송산리 산45-3(솔뫼성지) △소들공원 합덕읍 운산리에 있는 소들공원은 주민들이 합덕 최초의 휴식 공간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조성한 공간이다. 합덕초등학교와 합덕감리교회 바로 옆에 있는 소들공원은 올라가는데 높지 않고 곳곳에 걸을 수 있는 길이 조…

  20.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6 [환경]각종 환경오염으로 병드는 당진

    … 있는 대표적인 철강도시다. 석탄화력이 전기를 생산하고 철강업체가 철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초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유기화학물질 등 다양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해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 게다가 전국 60기의 석탄화력발전소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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