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① 김연경 당진시의원
…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한 번에 다 바꿀 수 없으면 단계별 실행 계획을 세우는 일, 현장의 한계를 행정의 언어로 설득해 예산을 만들어 오는 일이 제가 시의회에서 해내야 할 진짜 역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3. 선거 때 약속한 공약 가운데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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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주민들이 세우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한 번에 다 바꿀 수 없으면 단계별 실행 계획을 세우는 일, 현장의 한계를 행정의 언어로 설득해 예산을 만들어 오는 일이 제가 시의회에서 해내야 할 진짜 역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3. 선거 때 약속한 공약 가운데 가장 먼저…

2025.10.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단한 성과 같지만, 실제 지역 업체들이 체감하는 효과는 거의 없다”며 “주민들이 기대한 것은 숙박비나 식사비 같은 부수적 지출이 아니라 실제 일감이었다”고 비판했다. 실제로 조 단위에 달하는 초대형 공사에서 지역 종합건설사의 참여는 한창건설, 서강건설…
2015.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데 전기 관련 법률은 이 세 가지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송전선로를 세우는 것이 맞느냐부터 검토해야 하는데 주민들은 노선 선정만 검토하도록 한다”며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일단 승인만 하면 관련 법률을 의제처리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 상임연구원은 …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얘기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시민들의 체감은 전혀 그렇지 않다. 이것은 주민들이 바라는 지역의 발전 방향에 대해 소통과 대화를 통해 주민들이 바라는 발전 방향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덕연 “모든 시민을 행복하게” 지방자치의 목적은 모든 시민을 행…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며 “작년 예산이 1억이었다고 올해에도 1억을 책정하는 안일하게 예산을 세우는 것은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고 비판했다. 김영자 여성가족과장은 “공감하는 부분”이라며 “예산문제를 충분히 고려해 보겠다”고 말했다. 김석준 의원 - 지역경제과 “어시장 지하…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진군민 의식조사를 한 적이 있다. 그 결과 우리 예상과는 달리 대다수의 주민들이 교육, 문화 전원도시에 대한 욕구가 많았다. 하지만 이런 보고서가 정책에 반영되지 않고 부동산업자, 건설업자, 토목 측량에 종사하는 사람 위주로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또…
2010.10.25 · 정책·행정 · 우현선
대한전선이 고압전류 전신주를 세우는 과정에서 고대면 성산2리 마을을 가로지르는 선로에 대한 사유지 사용승낙을 받지 않고 공사를 시행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해당 선로는 농어촌도로법상 노선지정이 되어있지 않은 사유지로 도로점용 시 토지사용승낙서를 …
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어와 당진 발전의 가속도를 붙여야 합니다.” 김덕성 이장은 “국회의원은 주민들이 일하라고 뽑아주는 것이지 4년 동안 왔다갔다만 하라고 뽑아주는 것은 아니다”며 “일을 할 줄 아는 국회의원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인교(81)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
2007.09.24 · 정책·행정 · 김기연
…면천면민의 한 사람으로 기쁘기 그지 없다. 면천면민들이 면천의 자존심을 세우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줘 이와 같은 결과를 얻은 것같다. 그러나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여긴다. 토지매입부터 시작해 건축과정에서 빚어질 수 있는 주민들의 피해예방과 대책…
2001.12.03 · 정책·행정 · 유종준
본사 창간 8주년 기념식이 각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1월26일 김낙성 군수 및 성기문 군의회 의장, 장기옥 신성대학 이사장 등 내빈과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창간 8주년 기념식이 당진읍 설악가든에서 열렸다. …
1999.07.26 · 정책·행정 · 심규상
… 공주시를 비롯, 논산시와 홍성·청양·예산·천안 - 아산·서산·보령 등 주민들이 지역별로 도청유치 심포지엄을 여는 등 도청 유치경쟁에 나서 더이상 도민 열기를 잠재우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이처럼 도청이전에 대한 도민들의 공감대가 폭넓게 형성됐으나 도…
1999.06.21 · 정책·행정 · 이명자
…되었고 대형차량의 과속질주가 잇따르고 있으나 점멸등만 달랑 설치돼 있어 주민들이 대형사고 초읽기에 들어간 셈이나 마찬가지라며 불안해하고 있다. “신호등 하나 세우는 예산이 사람 목숨보다 더 중요한 것이냐”며 예산 타령만 하고 있는 관계기관을 주민들은 …
1998.07.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헤쳐온 것은 물론 도로가 매우 좁아 소방차와 청소차조차 진입하지 못해 주민들이 안전사고 위험과 함께 많은 불편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시장내 일부 사유지가 편입돼 있었던데다 일부 주민이 장옥을 무단 점유해 상행위를 하고 일부는 가옥으로 개조해 거주하…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조리간 포장사업 조속히 해달라 24일 열린 대호지면 순방에는 1백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김낙성 군수의 군정보고와 한규현 면장의 면정보고를 진지한 분위기속에서 경청했다. 이어진 군수와의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송전~대조리간 군도의 조속한 포장과 경지정리가 …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 행사에는 각 면마다 1백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올해의 군ㆍ면정을 청취하고 군수와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또 행사중간에 당진의 밝은 미래를 향해라는 군홍보 비디오상영이 있었으며 행사를 마친후 김낙성 군수는 주민들과…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등산객들이 많이 건의한 내용이다. 정상에 정자 세우는 것은 정말 필요한 것인지 단언 할 수 없고 실무진에서도 구상한바 없다. ·정자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중간에 비 피할수 있는 시설이면 된다. ·동네 체육시설은 마을단위 까지…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홍보작업을 소홀히 해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되리라고 잔뜩 기대를 걸었던 주민들이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는 실망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군에 따르면 순성면 정주권사업으로 마지막 년도인 올해 배정된 예산은 10억6천만원으로 당초 사업량은 농로포장 11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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