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 남다르다. 처음에는 타 지역에서 온 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지만,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배려로 잘 정착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타 마을보다 광천리가 이웃 간에 서로 보듬어주고 위해주며 뭔가 있으면 서로 나누려고 한다”며 “순성면 광천리로 이사 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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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건 · '주민들 단합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남다르다. 처음에는 타 지역에서 온 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지만,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배려로 잘 정착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타 마을보다 광천리가 이웃 간에 서로 보듬어주고 위해주며 뭔가 있으면 서로 나누려고 한다”며 “순성면 광천리로 이사 온…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거주하는 분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독특한 구성을 가진 마을이지만 주민들 간의 화합은 잘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임원진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논과 밭이 전부였던 마을 과거 대덕3통 일대는 ‘토곡’이라는 지명으로 불렸던 곳이 있으며, 논밭과 산으로 …
2025.01.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을’로 선정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탄소중립 시범마을 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마을교회 인근에 벽화를 조성하고, 가정용 태양광을 15가구에 설치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다. 마을회관 옆에 폐비닐 보관장과 쓰레기 분기수거장을 …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과거 면천군 가화면 지역으로 ‘알찬’ 또는 ‘알천’이라고 불렸다. 주민들에 따르면 과거 아찬리는 상아찬리, 하아찬리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1914년 행정구역이 통폐합되면서 아찬리라는 이름으로 당진군 순성면에 편입됐다. 아찬리는 5개 반으로 구성된 …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해당 기사는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모이고 봉사할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지역 주민들과도 봉사로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봉사단 명단> △단장 : 노현자 △부단장 : 장민지 △단원 : 송혜영, 김하니, 박진경, 김애정, 심숙희, 예정열, 김희연, 조규현,…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 봉소3리에는 독거노인 가정 등 4가정에 열무김치를 전달해야 했는데, 주민들이 집을 비운 경우도 있어 최소 두 번은 왔다갔다 해야했다고. 이 씨는 “열무를 들고 각 가정을 찾아갔는데 빈 집이 많았다”며 “저녁이 되어 다시 가보니 그때는 집에 계셔서 …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 [정미면] 김낙범 협의회장 “단합 잘되는 정미 새마을” “정미새마을은 단합이 잘 되는 봉사단체입니다. 올해 정미 새마을은 지난해에 이어 어려운 이웃돕기, 소득사업, 제초작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정미새마을 가족들의 …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러 대호지면은 2400여 명이 살고 있는 작은 지역이지만 여느 지역보다 단합이 잘 되는 면입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태양광 발전 사업으로 인해 면민들 간 찬·반 의견이 나뉘어 갈등이 일고 있어 아쉬움이 큽니다. 협의회장으로서,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예…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종명 감사는 “1·2기 주민자치위원회도 잘 운영됐지만 3기의 경우 단합이 더 잘 되고 있는 것 같다”며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는 늘 활기가 넘친다”고 말했다. 직접 취재하고! 기사 쓰고!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 중 주민들의 반응이 가장…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 개최한 경로잔치부터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소개, 그리고 송전리 주민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렸어요.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송전리 주민들이 당진시대를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대호지면 송전리의…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주민과 자연마을 주민들이 서로 인연을 맺으면서 자연스레 어우러지고 있는 당진2동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당진2동에는 채운, 대덕, 행정, 용연, 사기소, 구룡동 총6개 동으로 나눠져 있다. 시내 권에는 아파트가 주를 이루지만, 5분…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하는 주민자치활동에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오히려 당진3동의 경우 활발한 주민자치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중에 하나다. 문화가 흐르는 토론회 …
2016.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3년간 마을 부녀회장으로 일 해오다 올해부터 이장직을 맡게 됐다.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마을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며 이 이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악읍 중흥리가 고향인 이정우 이장이 정미면 천의2리에 둥지를 튼 건 불과…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찬바람 부는 겨울이지만 순성면 갈산리 경로당은 따스한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사람들의 온정이 흐르는 경로당에 밥 짓는 구수한 냄새가 퍼지면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저를 든다. 홀로 먹는 진수성찬보다 함께 모여 먹는 소박한 밥상이 더 좋다. 올…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에서 다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것이다. “마을 일에 적극적으로 나선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성과라고 생각해요.”(김종수 이장) 나날이 고령화가 심화돼 젊은 일꾼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마을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은 남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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