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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8년

23건 · '주민들 피해'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08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 이주단지 ‘치안 사각지대’

    …남성이 길가에서 폭행을 당해 뇌출혈을 일으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의 피해자 진술에 따르면 곽모씨는 선후배들과 이주단지 내에서 술을 마시고 돌아가던 길에 20대로 보이는 한 남자와 쳐다봤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었다. 직후 20대 남자가 후배의 얼굴을 …

    당진시대
  2.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관리부두 축조 주민생계 보장하라”

    【송악】 송악면 고대1리 주민들이 ‘평택·당진항 고대지구 관리부두 축조 공사에 따른 주민피해 생계대책’을 요구하며 지난 5일 오후 1시부터 12일까지 장기 집회에 들어갔다.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사이에 위치해 있는 고대1리 앞 바다에는 지난 9월5일부터…

  3.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골프장 조성되면 인근 농지, 삽교천까지 오염될 것” “주민들 위한…

    당진시대
  4.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신당리 주민들, 고철야적장 입구 봉쇄

    …제출하며 마을에 고철야적장 입주를 반대해온 신평면 신당리(이장 김광수) 주민들이 고철야적장 공사 현장으로 들어서는 길목에 콘크리트구조물을 설치, 고철야적장 건설에 더욱 강경한 입장으로 나섰다. 김광수 이장은 “10월27일과 28일에 주민들과 대책회의를…

  5.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당진군의 대표적인 포도재배단지인 순성면 본1리 ‘가화포도’는 196…

  6.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다섯번재 송악면 월곡리]

    …싸고 있는 형상이다. 또 마을에는 기름산이 있는데 달본재라고 해서 마을 주민들이 음력정월 보름날 산에 올라가 달을 보았다고 해서 달본재라고 불리운다. 현재 송악농협 미곡처리장 건물이 들어서있는 곳이 큰 용골과 작은 용골로 불리우는 곳이었다고 한다. 월…

    당진시대
  7.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월곡리 이선구 이장]“영세한 주민들 위한 생계대책 세워야”

    …다”며 “경제자유구역을 지정만 해놓고 사업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다면 주민들만 피해를 볼 것”이라고 우려했다. “1단계에서 개발되는 곳도 있겠지만 2단계나 3단계에서 개발되는 지역주민들은 어쩌란 말입니까. 그때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 앉아서 죽으…

  8.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월곡리 주민 이문근 씨] “희생에 상응하는 댓가있어야”

    …이 개인 재산권이지 개인 재산권을 행사도 못하는 법이 무슨 법이냐”며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라도 일괄보상 이후 개발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부분 영세하고 나이많은 사람들인데 기다리다 죽은 뒤 보상받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9.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마을 높은 산 잘라 공업용지 추진 논란

    … 공업용지 조성시 자연경관 훼손은 물론 우천으로 인한 하천범람이 예상돼 주민들의 반발이 심하다. 고대면 옥현리 서흥석 이장은 “공업용지를 조성하려는 곳이 마을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90미터의 우량녹지지역으로 마을주민들이 대대손손 보전해오던 곳”…

    당진시대
  10.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아무리 말한다고 들어주나. 지금까지 마을 주민들이 경제자유구역 반대한다고 그렇게 외쳤건만 결국에는 지정됐잖아. 현대제철 들어올 때도 많은 군민들이 반대했잖아. 그 추운 겨울날 군청앞에서 천막치고 농성해도 결국 들어 왔잖어. 말해도 소용 없어.” 김진…

  11.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보상대책위 사무실 개소 '주민보상 위한 사전 준비에 돌입'

    …”며 “그동안 송악지역은 행정의 무차별적이고 독선적인 개발행위 제한으로 주민들의 경제적 정신적 피해가 막대했다”고 말했다. 그는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은 이제 피할수 없게 됐다”며 “주민의 생존권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치밀한 사전준비와 대응방안을 모색…

  12. 2008.07.28 · 지역사회 · 최운연

    평택 포승지구 주민 500명 농성 벌여

    …민 500여명이 피켓을 들고 경제자유구역 지정 고시반대를 외쳤다. 이날 주민들은 관광버스 15대에 몸을 싣고 와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경제자유구역 지정반대 원정집회를 벌였다. 이들은 이날 결의문을 통해 무조건적인 토지수용과 조상대대로 물려 받은 삶의 터전…

  13. 2008.06.09 · 지역사회 · 최운연

    한중아파트 주민 코아루 정문 옮겨라 요구

    당진읍 운학리 한중아파트 입주민들이 인근 350세대 코아루아파트 건립과 관련해 아파트의 출입구 이전과 우수관거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4일 한중아파트 입주민 50여명은 대책회의를 열었다. 환경과 오승배 과장과 도시건축과 박일수 과장을 비롯한 공…

  14. 2008.06.02 · 지역사회 · 우현선

    읍내 중심도로공사 주민불편 호소

    … 공사로 발생하는 먼지때문에, 비가 오는 날에는 흙탕물로 보행자와 상가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 공사는 계성초교~당진1교, 계성초교~당진2교 두 구간에서 ‘전신주 지중화 사업’과 ‘하수관거 BTL사업’ 및 ‘도시계획도로 양방향 통행공사’ 등…

  15. 2008.05.26 · 지역사회 · 최운연

    무수리 주민들 “우리도 피해자” 주장

    무수리 일부 주민들이 파인스톤과 지하수 개발에 협의했다는 보도 이후 “무수리 주민들도 골프장 지하수 개발로 인한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파인스톤 골프장이 사업추진 초기 무수리 지역주민들과 지하수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공증까지 했으나 이마저도…

  16.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산 지하수고갈 주민 강력대응 방침

    …을 조성하면서 환경영향평가서 최종안에 명시하지 않은 지하수 개발로 인근 주민들이 식수난을 겪고 있다는 본지의 보도(5월12일자 710호 1면, 2면 참조)이후 해당 마을 주민들이 강력대처에 나섰다. 송산면 삼월리 마을 청장년회(회장 이범만)와 삼월리개…

  17.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봄 맞은 성구미 포구를 가다 - 30여일간의 투쟁... 그 이후 생업으로 돌아간 주민들

    …정도 얼마전까지 보기 힘든 것이었다. 지난 30여일간의 투쟁 성구미포구 주민들은 지난 30여일간 송산지방산업단지 건설로 인한 소음 피해대책을 주장하며 ‘주민들이 이주할 때까지 근접공사를 하지 말아달라’고 시공사측과 투쟁을 벌여왔다. 주민들은 몰아치는 …

  18. 2008.03.10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산면 읍면순방 - 3월5일] “현대제철 공사 분진, 지역주민 삶 위협”

    …수 있도록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이석순(금암2리장): 대상아파트 주민들이 송산면내 제1투표소인 당산초등학교로 투표하러 가기에는 교통이 불편하고 투표소가 멀어 주민들이 투표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대상아파트의 인구수 증가로 아파트 내 투표소 설…

  19.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항타작업 중단하라’ 농성

    현대제철의 송산지방산업단지의 건설로 인해 항타소음피해를 주장하며 농성중인 성구미 포구 주민들이 ‘고로 제철소 건설만을 위해 주민 건강을 위협하고 생존의 터전을 황폐화시키고 있는 현대제철과 엠코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성명서를 냈다. 지난 11일부터 송산…

  20. 2008.02.18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면순방] “구도심 상권 활성화는 주차장 확보 필수”

    … 사업을 착공했으나 토지보상 협의 지연으로 공사추진이 부진한 상태다. ③주민들의 쓰레기투기 때문에 애를 먹고 있어 이를 막기 위해 단속인력을 투입하고 있다. 그러나 CCTV는 특정방향만 감시할 수 있어 단속효과가 적기 때문에 대도시에서도 없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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