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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1997년

30건 · '주민들 피해'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7.12.22 · 환경·안전 · 이명자

    “평생 모은 돈으로 마련한 집인데... 누구에게 호소해야 합니까?”

    …는 등의 흔한 하자조차 볼 수 없을 정도로 ‘괜찮게’ 지어진 집이었다고 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주범은 다름아닌 한보로 들어가는 대형화물차들이었다. 그도 그럴것이 삼화빌라는 대형차가 다니는 도로와 불과 2m밖에 떨어지지 않았고 한보로 고철을 싣고…

    당진시대
  2.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는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섬이기도 하다. 주민들은 이곳에서 바다를 막아 염전을 만들고 또 논을 만들어 벼농사를 짓고 비탈진 밭에는 채소등을 가꿔 식량으로 삼고 있다. 11월 10일, 가을걷이를 모두 끝낸 대난지도는 조용하…

    당진시대
  3. 1997.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용 대 / 송산면 개발위원회 위원장

    …는 독특한 기후조건으로 석유화학업종이 들어설 때 송산면 17개리 전체가 피해를 볼 것이라는 이위원장은 석문공단엔 반드시 석유화학 이외의 업종이 들어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위원장은 간접시설이 갖춰질 때 충분히 좋은 기업이 들어올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적…

    당진시대
  4. 1997.09.22 · 환경·안전 · 이명자

    “초고압 철탑 환경피해 막심”

    적서리 주민 1백50여명 765KV 송전탑 반대시위 영농지장ㆍ전파장애등 피해, 보상요구 당진화력이 신서산변전소로 송전하는 76만5천V 송전탑 건설과 관련,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들이 송전탑으로 인한 영농지장과 전파장애등 피해가 예상된다며 이에 따른 보상…

    당진시대
  5. 1997.09.22 · 환경·안전 · 이명자

    “초고압 철탑 환경피해 막심”

    적서리 주민 1백50여명 765KV 송전탑 반대시위 영농지장ㆍ전파장애등 피해, 보상요구 당진화력이 신서산변전소로 송전하는 76만5천V 송전탑 건설과 관련,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들이 송전탑으로 인한 영농지장과 전파장애등 피해가 예상된다며 이에 따른 보상…

    당진시대
  6. 1997.08.25 · 환경·안전 · 이명자

    석문등 해안지대 바닷물 넘쳐 피해

    … 맞아 우리지역의 해안가에서도 바닷물이 넘쳐 농경지와 주택이 침수되는등 피해를 입었다. 지난 19, 20일 새벽 발생한 바닷물 범람으로 석문, 신평, 송악, 송산등 4개면의 농경지 17.9ha가 침수됐으며 송산면 가곡2리의 저지대 주택 8동을 비롯 신…

    당진시대
  7. 1997.08.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 설

    …루게 되었고 운동장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그후 20년이 지난 1978년 피해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기름과 솔벤트, 그리고 각종 산업쓰레기의 혼합물 중에는 백혈병과 빈혈을 일으키는 벤젠, 신경계 호흡기 및 위장계통에 암을 일으키는 클로로포름ㆍ트리클로로 …

    당진시대
  8. 1997.08.11 · 환경·안전 · 이명자

    쓰레기매립장 주민반대 본격화

    … 【송산】 석문간척지구내에 추진중인 당진군 쓰레기 위생매립장에 대한 인근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송산면 가곡1ㆍ2리 주민일동은 지난 7월 31일 당진군과 당진군의회에 진정서와 결의문을 제출하고 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등 본격적인 매립장 반대투쟁에 돌…

    당진시대
  9. 1997.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국 특정폐기물이 당진으로

    … 이 시설은 전국의 특정 유해 폐기물을 매립하는 광역시설이어서 송악일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다만 96년 1월 환경부가 폐기물관리법을 개정하면서 이전까지 특정폐기물로 불리던 유해폐기물을 지정폐기물로 명칭을 바꾼것 뿐이다. 환경부가 작성한 「96년 …

    당진시대
  10. 1997.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 설

    …BY)로- 우리군의 시급한 과제인 쓰레기 위생매립장 조성사업이 인근지역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난항을 겪고 있다. 그동안 생활쓰레기는 각 읍면에서 자체적으로 처리되어 왔다. 그러나 읍면에 산재해 있는 단순 매립장들이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또한 관리능력…

    당진시대
  11. 1997.08.04 · 환경·안전 · 이명자

    석문 교통문제 해소책 건의

    …설에 따른 대형차량의 급증으로 수년동안 각종 교통사고에 시달려온 석문면 주민들이 교통문제 해소 대책을 직접 요구하고 나섰다. 석문면 19개리 이장단(회장 유춘근, 교로1리) 일동은 지난 29일 충청남도 당진군 당진경찰서에 각각 건의서를 제출하고 석문면…

    당진시대
  12. 1997.06.30 · 환경·안전 · 이명자

    당진화력 보상시위 7백여주민 운집

    합의서 이행ㆍ조속한 어업피해보상 촉구 한전 “수정안 수용하겠다” 보상대책위와 합의 당진화력 3ㆍ4호기 증설에 따른 보상민원이 마침내 실력행사로 치달았다. 당진화력 어업권 보상대책위원회(위원장 양명길)를 중심으로 한 삼봉2,3리 난지1,2리, 장고항1,…

    당진시대
  13. 1997.06.23 · 환경·안전 · 최종길

    한기양 목사와의 좌담회 녹취록

    …공” 석유화학에서 무방류ㆍ무공해란 있을 수 없어 5~8km 반경내의 주민피해 예상 지난 9일, 10일 울산의 석유화학단지를 돌아본 40여명의 당진지역 주민들은 이날 저녁 오랫동안 환경운동을 해온 울산환경운동연합의 한기양 목사를 초청해 강의를 듣고 관심…

    당진시대
  14.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이 정부에 있으나 기업ㆍ정부ㆍ울산시사이에 이주비 부담협의가 안돼 애꿎은 주민들, 특히 세입자들은 공해가 쏟아지는 줄 알면서도 그곳에 눌러살고 있었다. 이곳에서 만난 아주머니는 피부병과 두통으로 고생하고 있으며 한번 감기에 걸리면 좀체로 낫지 않는다고 …

    당진시대
  15. 1997.06.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축산폐수 악취, 더 못참겠다’

    한정리 주민들 ㅎ농장 상대 민원제기 ‘폐수 무단방출, 공동묘지에 돼지 수십마리 묻어 악취’주장 신평면 한정리 ㅎ농장에서 나오는 악취와 폐수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나섰다. 한정리 주민들은 3년전부터 농장주가 구덩이를 파고 수십마리의 죽은 …

    당진시대
  16. 1997.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봉생리 LNG 공급기지 통산부 승인

    주민들 “위험시설이다”반발 안전사고와 가스설비 설치에 따른 지가하락등을 우려해 주민들이 반대혔던 정미면 봉생리 LNG 가스공급기지가 통산부로부터 사업승인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지난 4월 8일 통산부는 가스공사측의 계획대로 정미면…

    당진시대
  17. 1997.06.02 · 환경·안전 · 이명자

    황소개구리 대호만 생태계 위협

    …자는 “황소개구리의 천적은 사람 뿐”이라며 “황소개구리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 어민들을 비롯 수협, 환경단체 등에서 특히 관심을 갖고 학생들의 봉사활동에도 황소개구리 잡기를 포함시키는등 여러 기관단체의 협조와 주민들의 관심이 우선 필요하다”고 말…

    당진시대
  18.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가다

    …양오염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된 울산에서도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환경단체와 주민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이대로 물러서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일깨워주고 있다. 故 이병철 회장의 별장 돗질산 석문면 장고항리 주민을 비롯한 각종 사회…

    당진시대
  19.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 못했다. 상여모양의 바위와 그 옆엔 바로 요요모양의 바위가 있어 주변 주민들은 이 산을 위엄스러운 곳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현재 이 산은 한 귀퉁이가 심하게 파헤쳐져 흉물로 전락했다. 시뻘겋게 속살을 드러낸 이 산은 대호지에서 당진방면으로 통하는 지…

    당진시대
  20.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 장 덕 기

    … 대기는 숨쉬기 거북할 정도로 변하고 있다. 정부는 정밀조사를 벌인 후 주민들의 이주를 결정했다. 석유화학공업단지로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곳이 또 있다. 바로 우리의 이웃인 대산공단이다. 대산에 입주한 업체들은 한결같이 공해방지시설이 완벽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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