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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연도
2010년

75건 · '주민들 하나'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전선로 대안노선 재논의하기로

    …대대책위에서 왜 새로운 안을 만드는 것이냐, 만들었다는 새로운 안 역시 주민들의 피해는 발생하는데 그 주민들의 의견수렴도 하지 않은 채 이런식으로 넘어가는 법이 어디 있느냐”며 따져물었다.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타당성합동조사 결과 발표 리포트] …

  2. 2010.12.14 · 문화·교육 · 김기연

    [2010행정사무감사]문화예술학교 예산낭비 지적 쏟아져

    …만원짜리 조립주택도 그렇게 짓지 않는다”고 질타했다. 안 의원은 “일부 주민들이 막말로 ‘돈지X’이라고 할 정도로 심한 비판을 하고 있다”며 “10억원이라는 도비를 받았다고 대응투자를 40억원이나 해주면서 특정단체와 당진군의 결탁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는…

    당진시대
  3. 2010.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7)-슬로베니아 블레드

    …로베니아의 자연은 다양하고 아름답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옛 유고연방의 하나인 슬로베니아의 북서쪽, 오스트리아 국경으로부터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한 자그마한 호수마을인 블레드를 방문한다면 누구나 오스트리아-헝가리 왕족들이 왜 이곳에 그들만의 빌라를 지…

  4.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 건물일지라도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보수하고 수리해 마을의 역사와 마을 주민들의 기억이 담긴 건물 등의 원형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다. 본래 한드미마을은 인근 5개 골짜기 마을 중 가장 큰 골짜기이며 가장 큰 들이라는 뜻에서 한더미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는…

  5. 2010.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MB 정부 특례법 산단 허가절차 줄이고 농민시름은 늘렸다

    …소화된 인·허가 절차법을 근거로 대규모 주물산업단지를 유치하려하자 해당 주민들이 분개하고 있다. 예산 신소재산업단지 주식회사(이하 예산주물단지)는 지난 7월 27일 충남도에 예산일반산업단지계획승인신청서를 제출했다. 예산군은 경인주물조합 소속 22개 주…

    당진시대
  6. 2010.11.06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4)-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 군민들이 풍족하게 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영월군의 방침 중 하나다. 폐광지역에서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영월. 이곳에서는 영월 주민들이 희망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현재 인구 약4만명의 정도의 과소촌인이지만 영월의 박물관들을 …

  7. 2010.11.01 · 지역사회 · 우현선

    허브마을 지원금 횡령 의혹 제기

    …운영에 대한 지원사업비 횡령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의혹을 제기한 일부 주민들은 지난달 25일 당진경찰서에 내사를 의뢰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또한 군비가 투자되었지만 사업비 지원 이후 허브마을에 대한 운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혈세낭비라는 지…

    당진시대
  8. 2010.11.01 · 문화·교육 · 김창연

    허허벌판에서 자연친화적 녹색 도시로 성장

    … 기존의 고리차 지역을 둘로 나눠 고리차와 노바고리차가 생겨났다. 본래 하나였던 지역이 두 나라로 나뉘면서 국경선이 생기게 됐고 이들의 왕래는 쉽게 이뤄질 수 없었기 때문이다. 고리차 지역은 인근 상권의 중심지였으며 1천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문화 여…

  9. 2010.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장탐방] 쫓겨가는 ‘진해마천 주물단지’는 ‘예산주물단지’의 미래모습?

    …예산군은 처음부터 이 사업의 이름을 ‘예산신소재산업단지’로 이름붙었다. 주민들은 올해초 큰 산업단지가 입주한다는 얘기가 떠돌았지만 ‘신소재산업단지’라는 이름 그대로 첨단 친환경업체로 알고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지난 5월말 주민들은 예산군이 말한 ‘…

  10. 2010.10.22 · 산업·경제 · 김창연

    “장소마케팅이 지역을 경제를 살린다”

    …로 자리 잡았다. 바트 블루마우 멜라니 프랑케 총지배인은 바트블루마우를 하나의 ‘총체적인 예술의 집합체’라고 정의한다. 1993년 착공해 1997년 완공돼 현재까지 운영중인 바트 블루마우는 온천수도 좋고 스파 프로그램도 일품이지만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11.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훈 선생 육필원고 국내 최초 전시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 열린 제34회 상록문화제가 주민들의 높은 참여율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최종길)가 주최하는 상록문화제는 지난 15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린 심훈선생 추모제를 시작으로 당진문예의전…

  12.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충남의 시장군수들을 매월 1명씩 만나 인근 주민들 삶의 고민을 공유하고 모범적인 행정사례를 찾아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편집자말> 홍성군은 지난 해 개청이래 초유의 공직비리사건으로 휘청였다. 당시 이종건 홍성군수가 뇌물수수…

  13. 2010.10.12 · 문화·교육 · 우현선

    정미면민 한자리 모여 체육대회 열어

    …. 18개리 정미면(면장 한창희)민들은 체육대회를 통해 오랜만에 면민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주민들은 개회식이 끝난 뒤 육상400m릴레이, 축구, 2인3각, 줄다리기 등 각종 경기를 마을별로 겨…

  14.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한가위는 한해 수확을 경축하는 날로 국가 대 명절 중 하나다. 평범한 가족들의 경우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의 회포를 풀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추석이라는 풍요로움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15. 2010.09.09 · 환경·안전 · 우현선

    석문면개발위 임원 불신 자진사퇴 요구 논란

    …항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석문면복지회관 부지 매입 당시부터 하나씩 쌓여간 임원단의 불신으로 개발위원회가 불안한 상황”이라며 임원단의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자진사퇴를 요구하는 위원단은 임시총회에서 찬반투표를 통해 탄핵을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

    당진시대
  16. 2010.09.06 · 정책·행정 · 김기연

    송악지구 또 ‘타당성 용역’ 하나

    사업성 여부와 해당지역 주민들의 격렬한 구역지정 해제 요구로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대해 충남도가 대안 마련을 위해 전문기관 용역을 발주하겠다고 결론내려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달 30일 권희태 충남도 경제산업국…

  17.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매일같이 풀을 메야 하고 내가 먹을 고구마며 고추며 심고 가꾸고 물건 하나를 사러 갈래도 몇십분씩 걸리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니 도시에서 살적보다 육체적으로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생활보다 덜 피로하고 행복하다는 것이 이들 부…

  18. 2010.08.25 · 환경·안전 · 우현선

    농촌지역 생활쓰레기 처리 대책 시급

    …각자 집에서 태우는 등 문제가 심각하다”며 “마을회관에 수거함을 만들어 주민들이 모아두면 일정기간마다 수거해 가는 등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당진소방서 집계에 따르면 지난 2009년 한해동안 군내에서 발생한 화재 원인 중 42.2%를 차…

  19. 2010.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서문리 부녀회 둘러싼 주민 갈등

    …는 부녀회장을 비롯한 부녀회 임원진이 마을 시상금을 개발위원회 등 마을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며 개발위원회를 열어 부녀회장을 해임했다. 반면 부녀회 임원진들은 개발위원회측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전현직 이장 등 개발위원회에서 부정…

    당진시대
  20.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이제는 군민의 시대이다

    …는데 바쁘게 보낸 한 달이었다.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면서 군정에 바라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보다 나은 내일을 바라는 서민들의 강한 바람도 읽을 수 있었다. 새군수로서의 소임은 당진의 위기와 현실을 새로운 희망과 활력으로 바꾸어 나가는 것…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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