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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국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05년

28건 · '중국 한국'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닫는지 함께 있는 동안 몇번씩 가슴이 철렁여야 했다. 그러면서도 낯선땅 한국에, 그것도 서해 끝자락 당진에 와서 살면서 의사소통 문제로 온갖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이주민들의 사연을 전할 때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이내 코끝이 빨개지면서 그렁그렁 눈…

  2. 2005.11.28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 출향인 이근배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산업도 발전해”

    …살기 시작했다. 취미가 ‘벼루 모으기’ “‘단계’라는 곳을 아시는지요? 중국의 지명인 ‘단계’는 유명한 벼루용 돌이 생산되는 곳입니다. 이제는 이곳에서 더 이상 돌이 생산되지 않지만 이 ‘단계’에서 나오는 돌로 만드는 벼루는 정말 유명하죠.” 그는 정…

  3.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열정적 이미지로 지역 업그레이드해야”

    …역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18일 ‘동북아시아와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문예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강연에서 당진 출신으로 산업자원부 장관을 역임한 바 있는 정덕구 의원은 “서해안 축은 중국의 급팽창이라는 위기와 기회의 요…

  4. 2005.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손창원 | 치의학 박사, 전 당진시대 대표이사

    …히, 우리나라의 제조업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8% 성장률을 유지하면서 한국경제가 세계 11위의 경제규모로 발돋움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조선, 반도체, 자동차 등의 주력산업은 성공적인 구조조정을 통하여 국제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그 세계적인…

    당진시대
  5. 2005.11.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이게가미 후미오 후쿠야마시의회 의원

    … 것은 앞으로 더욱 힘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제철산업은 한국에서 발전할 것이고 궁극적으로 중국에서 더 많이 발전할 것이다. 제철산업은 나름대로 계속 성장할 것이지만 특색 있는 제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철소가 없었다면 후쿠…

  6.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9회 상록문화제 수상자 명단

    …인 장기자랑 △금상:메리제인(필리핀) △은상:돌가(몽골) △동상:최연순(중국) △동상:다께다 가쯔요(일본) ■가족노래자랑 △버금상:김종하 △으뜸상:문영섭 △딸림상: 김진호 ■학생미술잔치 ▲초등(경험·상상화) △1학년 금상:최동길(유곡초) 은상:최인영(…

    당진시대
  7.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미노인 우정 태평양을 건너다

    …란시스코 현지에서 자매결연 행사를 가졌다. 이와 함께 양 단체는 한미, 중국, 일본노인회 견학과 함께 총영사관, 현지 시청 등을 방문해 한인사회의 노인복지시책 등을 청취했다. 이번 자매결연 행사는 유익동 대한노인회 당진군지회장을 비롯한 노인회원 9명과…

  8.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 한글날이여, 부활하라!

    …이고 또한 그것을 담는 그릇이라 할 것이다. 한글이 태어나기 전 우리는 중국의 한자를 빌어 우리의 뜻을 표현할 수밖에 없었다. 한글이 없었다면 아마도 우리는 세계속에 우리 글이 없는 문명의 미개국으로 살아가고 있을런지 알 수 없는 일이다. 한글의 우수…

    당진시대
  9.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6] 우리사회의 깊은 골

    …장군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우리를 공산치하에서 구해낸 명장으로 또한 중국군의 개입으로 전세가 불리하자 ‘작전상 후퇴’라는 말을 남긴 장군으로, 중국군과의 일사불전을 통해서 한국을 통일하려하다 당시 미국 대통령 트루먼의 반발을 사게 되어 결국 군복을…

    당진시대
  10.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윤미씨]막내 동서에게 듣고 싶은 노래 ‘첨밀밀’

    저에겐 2001년 12월 29일에 막내동서가 생겼답니다. 대만에서 한국어를 전공하던 그녀와 한국에서 중국어를 전공하고 있었던 도련님이 교환학생으로 오가게 되면서 국경없는 사랑이 꽃을 피우기에 이르렀지요. 지난 추석에 한국엘 다녀갔답니다. 동서의 한국어…

    당진시대
  11.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한국문화체험 fun! fun!

    …한 우리 고장 전통 체험교실에는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 필리핀, 베트남, 중국 등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20여명이 매월 한차례씩 마련되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황토염색과 삼베짜기를 이미 체험한 외국인들은 이날 오전엔 석문면 교…

  12.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 전 당진군농민회장] 반성해야 할 한국

    … 건설업체에 건축일을 맡겼다고 한다. 그곳에서 일하는 노동자 중에 젊은 중국인 노동자도 있었다. 하루는 그 중국인 노동자가 찾아와 서울 가는 차편을 물으며 한숨을 짓고 있었다. 그가 하루 노동을 하고 받는 품삯이 2만원인데 함께 일을 하던 한국인 노동…

    당진시대
  13.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 하다. 2005년 상반기 당진군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군내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은 110명으로 당진군내 마을의 총수가 253개인 것을 감안하면 약 두 마을 중 한 마을에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이 살고 있는 것으로 …

  14. 2005.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 본지 대표이사] 고로제철소에 대한 몇가지 소회

    …. 제가 만난 철강업계 관계자는 이 사실을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과 인도의 철강산업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한국의 경쟁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보더라도 이제 당진지역에 더 이상의 철강산업 확장은 필요성이 의문시되고 …

  15. 2005.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칼럼] 위기의 김치산업 살릴 방안 없는가

    인천지법에서는 최근 중국산 배추·고추 등을 원료로 만든 김치를 국내에서 제조해 원산지를 ‘한국산’으로 표시한 후 유통하다 농산물품질관리법 위반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은 박모씨 등에 대해 원심을 깨고 2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김치와…

    당진시대
  16.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성환 당진군 도로교통과장] 해안지형 살려 국제적 위락단지로

    … 위락단지로서는 최적의 위치적 장점을 갖추었고, 또한 唐津이라는 지명은 중국에서 볼 때 자기나라와 관련이 있는 지명이기 때문에 중국·한국·일본(唐津市)의 국제적 환황해 관광벨트의 구상을 갖고 매우 구체적으로 추진하였으나 매산리 일부에서 평당 150만원…

  17. 2005.05.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 전 당진군농민회장] 국정조사까지 비공개로 한다니!

    …TO의 뉴라운드가 작년 한해동안 최대의 쟁점이자 이슈로 떠올랐다. 특히 한국은 쌀 수입개방을 전제로 하는 재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쌀 이외의 품목, 통관절차 등 이면합의는 없다’고 농민단체들을 속이고 국민들을 기만하고 …

    당진시대
  18.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장수진·장흔훼 부부의 ‘만리장성 사랑’

    국제결혼 위해 6개월 동안 수속 밟기도 “중국 유학 때 처음 만났죠. 그때가 1995년이었을 겁니다.” 지난 7일 당진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 당진읍 장수진(38)·장흔훼(30)씨 부부. 이들은 흔히 말하는 국제결혼 커플이다. 장수진씨가 중국어학과를 졸…

  19. 2005.05.03 · 인물·동정 · 김기연

    [신경란 할머니, 생전 모습은...] 글 몰랐지만 비상한 기억력과 당찬 모습

    …를 했다. 하나는 1997년 본사의 기획취재로 실린 인터뷰와 또 하나는 한국정신대연구소에서 발간한 ‘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5’에 실리는 인터뷰였다. 인터뷰에서 신 할머니는 매우 당차며 기억력이 비상하고 똑똑한 모습이었다. 글은 배우지 않았던 것…

    당진시대
  20. 2005.05.03 · 산업·경제 · 김기연

    위안부 신경란 할머니 세상 떠나

    …었던 1938년 간호부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일본군을 따라 나섰다가 중국 항주로 끌려가 위안부의 생을 강요받았다. 지난 1993년 정부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되어 지금까지 살아왔으며, 그 후 송악면 오곡리에 거처를 마련하고, 강아지들을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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