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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1997년

28건 · '지금 그대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合德邑 雲山里)

    …邑 雲山里) 꼭 80년전인 1917년에 합덕면사무소가 대합덕리 덕곡에서 지금의 운산리로 옮겨오면서 합덕이란 지명이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지도상에 한점으로 드디어 합덕이 표출되기 시작하였다. 운산리에 면사무소가 들어앉으니 각종 공공기관이 하나 둘 함…

    당진시대
  2.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밖에 못잡았다며 말을 건네온 게 전부다. 그것이 대난지도의 현실이었다. 지금 대난지도 주민들은 중요한 생계수단이었던 어업을 잃고 불안한 가운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대난지 해수욕장에서 지척에 보이는 석유화학공단 대산3사가 들어온 뒤로부터 주민들은…

    당진시대
  3. 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멍드는 골목상권, 문닫는 수퍼..

    …조정되고 있지 않느나”고 말했다. 또한 당진공판장의 김남수 대표 역시 “지금까지 주민 10명이 장을 보기 위해 외지로 나갔다면 최근에는 그중 3명이 다시 지역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마디로 대형매장들은 좧지역내 물가를 잡으며 외지로 나가던 지…

    당진시대
  4. 1997.09.29 · 정책·행정 · 이명자

    행담도 시위현장의 민심

    … 빙 둘러싸여 있는 형국이다. 레미콘공장에서 뿜어져나오는 시멘트 분진이 그대로 주거지로 날아 앉을 수밖에 없는 구조다. 집집마다 창틀이며 마루바닥이며 허연 시멘트 가루가 묻어나지 않는 곳이 없었다. 마당에 받아놓은 세숫물 위에도 송화가루처럼 시멘트 분…

    당진시대
  5.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짐보따리를 풀어놓은 곳도 바로 이곳이다. 왼쪽으로 「일송정」이 보였다. 지금은 산꼭대기에 소나무같은 정자가 하나 서있는데 1930년까지 이곳에는 원래 정자처럼 보이는 소나무가 우뚝 서 있었다. 그 모습이 멀리서 보면 마치 호랑이처럼 보였다는데 용정에 …

    당진시대
  6.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 서산환경운동연합은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은 진단을 내리고 있다. “만일 지금의 추세로 공단입주가 실행된다면 서산 시내권은 사방이 공단으로 둘러싸인 공해 중심지가 될 것이며, 멀지 않은 장래에는 여천공단처럼 온 시민이 집단이주해야만 하는 죽음의 땅이 될…

    당진시대
  7.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 서산환경운동연합은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은 진단을 내리고 있다. “만일 지금의 추세로 공단입주가 실행된다면 서산 시내권은 사방이 공단으로 둘러싸인 공해 중심지가 될 것이며, 멀지 않은 장래에는 여천공단처럼 온 시민이 집단이주해야만 하는 죽음의 땅이 될…

    당진시대
  8.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이번에는 이구청장을 만나기로 결정, 「진주신문」에서 그를 취재한 내용을 그대로 싣습니다. 시민운동가ㆍ연극인 구청장 이재용(43세) 구청장은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태어나 옥산초교, 대구중, 경북고를 거쳐 서울대 치과대학을 나왔다. 공중보건의로 근무한 그…

    당진시대
  9.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산에 도착한 조사단은 첫 방문지로 유공과 인접해있는 부곡동에 내렸다. 말그대로 폐허였다. 주택 대부분이 철거된 가운데 일부 세입자들만이 남아 임대아파트로 이주하게 될 그날만을 기다리며 살고 있었다. 85년 온산병이 알려지고 86년 정부에서 이주결정이 …

    당진시대
  10. 1997.06.09 · 지역사회 · 이명자

    쓰레기 쌓였던 당진천변 꽃동산으로 ‘변신’

    …모한 것 자체에 큰 보람을 갖고 있다며 “이곳이 더이상 쓰레기장이 아닌 지금의 꽃동산 그대로 유지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쓸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11. 1997.06.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선의 흐름을 막고 있다’

    …서 당진시내로 들어올 경우, 넓게 그려진 안전지대를 통과, 예전의 차선 그대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새로난 차선을 운전자들에게 쉽게 설명하기 위한 유도선이 너무 길게 표시되어 있어 더 복잡해진 차선 때문에 혼돈만 가중시키고 있다. 주민들은 지나치게 …

    당진시대
  12. 1997.06.09 · 산업·경제 · 이명자

    공장부지 4만평 깎아놓은채 공사중단

    …가 난 3월이후 아예 공사를 중단했다는 것. 이후 장마철을 앞두고 있는 지금까지 아무런 재해방지대책이 없이 그대로 파헤쳐져 있어 집중호우시 인근 가옥과 농경지에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주민들은 걱정하고 있다. 더욱이 공사현장은 주거지 및 소규모 상가와 …

    당진시대
  13. 1997.06.02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시대 포럼 / 석문공단 어떻게 할 것인가?

    …은 아니라고 봅니다.” 유화단지의 석문공단입주에 대한 김군수의 견해다. 지금 현재 석문공단에 입주신청한 대기업이 유공뿐이라고 해서 그것이 석문공단개발의 유일한 해법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은 비단 유화단지의 공해위험 때문만은 아니라고 김군수는 말한다.…

    당진시대
  14.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이름 유래한 우물복원

    …갖고 있었다. 고종 32년인 1895년 지방관제 개정 때에도 이 지명은 그대로 이어져 오다가 1914년 군면 폐합에 따라 지금의 장정리(長井里)로 바뀌게 되었는데 바로 이 마을 이름의 유래가 된 큰 우물이 얼마전 주민들에 의해 20여년만에 복원돼 화제…

    당진시대
  15.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 산은 공사장 골재로 상납되고 있다. 한보부도로 지역경제가 얼어붙었다는 지금도 채석허가를 받으려는 이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채석장 스물여덟군데, 당진의 명산이라고 불리던 산에는 이제 거의 다 채석을 알리는 붉은 깃발이 꽂혀있다. 올해는 대호지…

    당진시대
  16.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 수 있다. 필자는 4년전부터 이병채 옹을 매주 한번씩 만났다.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한결같다. 밝은 둥근달의 달무리를 보는듯 평화롭고 인자한 얼굴에는 미소가 항상 드리워져 있다. 낮은 음성에 중후하면서 밝다. 이병채 옹은 금년 희수(77세)를 맞는…

    당진시대
  17.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 수 있다. 필자는 4년전부터 이병채 옹을 매주 한번씩 만났다.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한결같다. 밝은 둥근달의 달무리를 보는듯 평화롭고 인자한 얼굴에는 미소가 항상 드리워져 있다. 낮은 음성에 중후하면서 밝다. 이병채 옹은 금년 희수(77세)를 맞는…

    당진시대
  18.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루 50여개의 기업이 쓰러져 도산하고 매일같이 3천여명의 실업자가 생겨 지금 현재 1백만명이 넘는 우리 형제자매들이 할 일없이 거리를 방황하게 된 것이다. 말 그대로 아비규환이 따로없다. 소득 1만불을 넘으면서 너무 빨리 선진국 환상에 빠져 허우적거리…

    당진시대
  19.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우화성 화재현장

    …방안도 엉망이다. 홍씨는 참사가 일어난 날 서울 아들집으로 거처를 옮겨 지금도 마치 폐허가 된 집처럼 내버려져 있다. 옛날 흙집 그대로 보존하고 사는 김모씨네 집도 마찬가지다. 김씨가 살고 있는 집은 옛날집이라서 그 피해가 더 컸다. 마루, 창고, 부…

    당진시대
  20. 1997.03.31 · 지역사회 · 김태숙

    선진농가탐방

    …있으면서도 굽이굽이 완만한 구릉을 이루고 있어 전설속에 나오는 마을모습 그대로다. 이런 오묘한 전통의 느낌을 갖고 있는 면천에서는 야멸찬 ‘도전의 정신’도 깎이고 다져져 완만한 구릉같은 편안함을 준다. 면천면 문봉리에서 20년 넘게 고추농사를 짓고 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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