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29 · 문화·교육 · 이희철
청소년 성보호, ‘희망’을 일구는 일
…모교육」이 지난 23일 가정복지회관 2층에서 열렸다. 대부분 자녀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여성들이 청중으로 참석한 이날 교육에서는 성폭력 상담원 교육강사와 매매춘 근절을 위한 한소리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김미령 강사가 ‘우리나라 청소년의 성보호 현실’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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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책임 있는'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29 · 문화·교육 · 이희철
…모교육」이 지난 23일 가정복지회관 2층에서 열렸다. 대부분 자녀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여성들이 청중으로 참석한 이날 교육에서는 성폭력 상담원 교육강사와 매매춘 근절을 위한 한소리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김미령 강사가 ‘우리나라 청소년의 성보호 현실’을…
2002.11.23 · 문화·교육 · 이희철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예방, 교육, 홍보에 관한 일을 담당하고 있는 서옥석씨는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일에 대한 포부 만큼은 누구못지 않게 당차다. 임산부의 교육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서옥석씨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
2002.10.06 · 문화·교육 · 이희철
…종목’으로 성장 기대 협회가 창단된 지 25년, 뿌리 깊은 역사를 갖고 있는 유도협회(회장 이재춘)는 올해 처음으로 시범종목으로 채택돼 도민체전에 출전하게 된다. 그 동안 도민체전의 경기 종목으로 채택되지 못한 것은 당진유도협회의 입장에선 애석한 일이…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이재춘 대표이사를 필두로 200여명의 임직원들로 한 가족을 이루고 있는 (주)고려안전시스템은 방범·방화 및 안전기기에 대한 용역업을 비롯해 현금·귀중품의 호송 및 운송업, 근로자 파견사업, 위생관리 용역업, 시설물 종합관리 대행업 등 무인 및 인…
2002.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충분히 짐작할 것이다. 방학에도 쉬지 않고 학교에서 보충수업을 받고 있는 이민영(19)양. 호서고등학교 3학년인 이양은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농사를 짓는 홍영이(45)씨의 장녀다. 이양의 아버지는 7년전 병환으로 돌아가시고 이양의 어머니와 할머니 김…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둘째로 교육위원들은 자신의 교육위 활동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전문성과 책임성 있는 활동을 해야 한다. 우리 교육이 이렇게 황폐해진 것은 ‘빨리빨리 교육(Fast Education)’ 때문이었다. ‘빨리빨리 교육’은 일시적 효과만을 노리는 교육으로 변…
2002.07.21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의 자아를 찾기 위한 깊은 질문, “나 스스로 당진인이라고 할 수 있는가?” 【편집자 주】 엄정식(60) 교수는 19년 전 아버지의 흑백사진 한 장을 들고 당진을 찾았다. 선친의 고향이 당진이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19년간 엄교수는 당진읍 원당리…
2002.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구 및 단체를 만들어 운영한다. 그 방편의 하나가 바로 각 시·군에 있는 문화원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대부분의 문화원이 제역할을 못해왔다는 평가가 절대적이다. 당진문화원도 이 비판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10년 전 처음으로 어려운 여건 …
2002.06.30 · 문화·교육 · 이희철
…이번 사건을 둘러싼 자모회측과 해고자들간의 갈등과 관련, 급식실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학교측이 사건조사 과정에서 배제된 반면 심의 권한만 있는 학부모들이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급식실 운영의 주체인 학교측이 배제된 상태에서 학부모와 해…
2002.05.25 · 문화·교육 · 이희철
… 회장에 취임한 이정욱(사진) 회장의 다부진 포부다. 현재 합덕에 남아 있는 청년들의 가치관이 밝지 못한 점과 이와 더불어 합덕의 침체된 상황을 안타깝게 여기고 있는 이 회장은 JC를 통해서 밝은 청년문화를 육성하고 젊고 건강한 사회지도자를 양성하는 …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표하는 말이다. 그러나 어제오늘의 우리 교육은 우리 사회가 지향하고 있는 바와는 다른 길로 질주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부분 인정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중·고등학교 교육은 대학입시라는 틀 속에 꽁꽁 묶여 있어 다양성을 잃어가고 있으며, 대…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기 영어교육의 필요성을 외쳤던 사람들은 지금 중학교 교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해 말하지 않습니다. 책임지지 않습니다. 국가 정책이란 이름으로 강요된 교육을 받은 아이들의 굴절된 삶에 대해 가슴아파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지난 2월14일 교육인…
2002.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란 해도 후회하고 안해도 후회한다고들 말한다. 언뜻 이 말에 깊은 뜻이 있는 것 같지만 이 말처럼 무책임한 말도 없는 것 같다. 결혼을 앞둔 사람이나, 결혼 속에서 적든 많든 시간을 유지한 사람이나, 이미 결혼에서 빠져나간 사람이나, 결혼에 대해 불합…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수, 서울시문화위원회 영화분과위원, 공보부 영화분과 고문위원으로 되어 있는데, 그는 영화배우에다 시나리오 작가에다 영화를 만든 영화감독이기까지 했다. 이 책이 내 수중에 들어온 것은 행운이다. 지난 책(사료)을 구한다는 것이 발 품과 시간 품을 얼마…
2002.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 말은 바로 평준화 해제, 기여 입학제 허용 등 학벌 엘리트주의를 무책임하게 선동해온 결과로서 나온 것이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고등학교를 의무교육으로 정립하고 학교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고민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학교 단위의 자율 강화라는 명분 하에…
2002.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도교육청의 고입선발고사 부활 방침에 대한 시민단체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도교육청이 선발고사 도입의 근거로 제시한 설문조사 결과가 ‘허위보고에 의한 날조된 통계’라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19일 고입 선발고사제 철회를 위한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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