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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13년

37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확장 이전 개업한 중화요리 명가수청동 태화루

    …이 어려웠던 남편 김종산 대표는 중국 화교가 운영하는 중화요리전문점에서 처음 일을 배우기 시작해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배달에서 주방 일까지 산전수전 다 겪으며 고생했지만 집안을 돌봐야 한다는 책임감에 이를 물고 일에만 전념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

  2.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사리손으로 기금 마련해 양말 전달

    …나바다 운동을 통해 원아들이 더 이상 입지 못하는 옷과 물건들을 모으기 시작하고, 학부모의 재능기부로 리본 머리핀과 천연비누를 만들었다. 한 학부모는 3~4시간 동안 리본 100여 개를 만들기도 했다. 그렇게 원아들과 학부모들의 노력을 모아 어울림장터…

  3.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는 친구를 엄마는 취미활동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서 진행되고 있다. 2009년부터 시작된 가족품앗이는 3개의 품앗이에서 오늘에는 15개로 이용자들에게 톡톡히 자리매김을 해가고 있다. 지난 16일 2013년 모두가족품앗이 전체모임이 펀앤펀키즈카페에서 진행됐다. 기…

  4.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베트남 하노이 출신 과탕향(43) 씨가 한국에 처음 온 날, 하늘에서는 눈이 펑펑 쏟아지며 그녀를 반겼다. 베트남에서는 한 번도 보지 못한 눈이었다. 아름답고 신기했던 한국의 첫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그도 잠시, 너무 추운 탓에 그녀는 ‘이…

  5.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민에게 퍼진 나눔 봉사

    …공 등 행사 전반에 필요한 일손을 도왔다. 행복마을잔치는 2008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우강면과 읍내동을 제외하고 각 9개 면을 방문해 주민들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어울리는 장으로 마련됐다. <자원봉사단> 당진이안경원 이오형 대표 눈이 침침한 노인들을 …

  6.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했는데 당진읍성과 인접해 있던 이 지역의 특징을 따 ‘계성’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당진이 시승격하기 전까지만 해도 이 지역은 ‘계성2리’에 속한 마을이었다. 마을에서 대대로 터를 닦고 살아온 주민들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이주민이다. 젊은 세대는 말할…

  7.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3] 청주시 금천장학회“장학회 법인 설립이 목표”

    …주민들은 마을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클 수 있도록 십시일반 돕고 있다. 처음부터 주민들이 우호적인 것만은 아니었다. 초기 10여 명이 시작하던 장학회가 1가구에 1계좌 갖기 운동으로 커지면서 조금씩 주민들을 설득하고 자신들의 아이들에게 장학금이 돌아가…

  8.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들이 하천 가꾸기 사업으로 실시한 매실나무 심기가 소득사업으로 이어지기 시작하면서 왕매실영농조합과 백석올미영농조합이 꾸려지기 시작했다. 착한 제품 ‘당진발효과줄’ 백석올미마을의 발효과줄을 반으로 잘라 보면 솜사탕처럼 얇은 실들이 엉켜있다. 그만큼 발효…

  9.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담도담의 자원도 커져만 갔다. 이 자원을 나눠야할 곳들이 자꾸만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도담도담은 처음 시작처럼 앞으로도 대단한 계획과 방향성을 설정하진 않을 계획이다. 그저 엄마들이 아이 기르는 사람들이 바른 육아관을 갖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

  10. 2013.09.0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 2] 현대철학몸과 마음이 연결된 무의식의 세계

    …고와 의식의 문제를 다뤘던 반면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은 무의식의 문제를 처음으로 제기했다. 프로이트가 말한 ‘이드(무의식 혹은 본능, 욕망, 욕구라고 봐도 무방할 듯하다)’는 인간사회가 내재하고 있는 규범, 규칙, 양심 등으로 일컬어지는 ‘초자아’의 …

  11.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파도에 휩쓸린 낚시객 구한 박상석 씨“목숨 구하고 보자는 생각 먼저”

    …그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 위험에 처한 관광객을 무사히 구출했다. 상황을 처음 접한 박 씨는 먼저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했다. 주변에 물에 빠진 관광객을 구해낼 만한 도구가 있는지 확인해 봤지만 딱히 도움이 될 만한 물건이 없었다. 직접 바다에 들어가 관…

  12.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장헌행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장"지도자 생활과 함께 시작한 '당진시대'"

    …던 장 회장은 7년 전 새마을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부터 당진시대를 읽기 시작했다. 그는 “처음엔 지도자가 되면서 당진시대의 판촉을 통해 신문을 보게 됐는데, 읽다 보니 괜찮은 신문인 것 같아 개인적으로 구독하게 됐다”고 말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

  13. 2013.08.09 · 지역사회 · 김창연

    [ 당진시노인복지회관]수납금액증빙서류 불일치 등 지적받아

    …진시복지재단 원훈희 사무국장은 “당진시노인복지회관은 올해 초부터 사업을 처음으로 시작해 각종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고 있는 상태”라며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 위해 시행착오를 바로잡아 운영의 안정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

    당진시대
  14. 2013.07.26 · 지역사회 · 김창연

    봉안당 설치 교회-주민 대립

    …을 우롱했다”고 주장했다. 하늘소망교회 임종태 목사는 “영천리 주민들도 처음에는 혐오시설로 인식해 왔으나 오랜 기간 동안 협의를 거쳐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고 협의 끝에 주민들이 봉안당 시설설치를 동의해줘 마을 이장이 대표로 동의서를 작성했다”며 “용도…

    당진시대
  15.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구마꽃 핀 권중기 씨 가족“행운의 꽃에 가족의 행복 빌어요”

    …걸 보고 적지 않게 놀랐다. 그는 2년 전부터 고구마 농사를 지어왔지만 처음 고구마꽃을 본 것이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농사를 지으면서도 고구마에 꽃이 피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장애인 차량 무상수리 봉사 이어와 권중기 씨는 평소 지역 내에…

  16.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꽃다지합창단“합창으로 자신감과 즐거움 찾아요”

    …유익한 시간을 즐기기 위해 항상 연습에 참여한다. 작은 동아리 모임에서 시작된 꽃다지합창단(단장 강종수)은 현재 25명의 단원들이 모여 활동 중이다. 몇몇 단원들은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모임에 빠지지 않고 참여한다. 또 발음도 정확하지 않지만 그 누…

  17. 2013.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여름 더위 날리고 이웃돕기

    …역의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낮부터 시작해 밤까지 이어진 음악회에는 가수 김범룡과 오로라를 비롯해 여러 가수 공연과 해나루 드림팀의 큰북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손종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더위를 잊고 …

  18. 2013.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인생 최고의 보람 새마을 운동”

    …은 “당진1동은 자영업을 하는 주민들이 많아 일손이 많이 부족했다”며 “처음엔 회원 부부들이 나와서 도와줬을 정도”라고 말했다. 어려움 속에서 15명으로 시작했던 부녀회는 이제 수십 명의 새마을 가족이 함께 하고 있다. 이 회장은 “부녀회장의 임기가 …

  19.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 빠르게 적응하는게 스마트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이 아닐까요?” SNS를 처음 접할 당시 나기복 씨는 자신의 일상을 담은 사진 하나하나를 업데이트해 지인들과 공유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지인들과 연락이 닿게 되고 새로운 소식들을 더 많이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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