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침혹하지만 성스러운 내포의 성지들 천주교 순교지는 종교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역사와 정신적 문화유산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 당시 민중의 고된 삶과 애환의 흔적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유교사상과 절대적인 신분제도에 살던 민중들에게 천주교가 던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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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천주교 성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침혹하지만 성스러운 내포의 성지들 천주교 순교지는 종교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역사와 정신적 문화유산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 당시 민중의 고된 삶과 애환의 흔적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유교사상과 절대적인 신분제도에 살던 민중들에게 천주교가 던진…
2014.11.06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신평 원머리 성지는 신평면 한정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평 성당에서 북쪽으로 약 3Km정도 떨어진 곳으로 과거 지명은 ‘원머리’다. 원머리라는 지명은 바닷가에 둑을 쌓기 시작한 곳이라는 뜻의 언머리가 변형된 것으로 이곳에서 염전과 농사를 짓던 박 씨, …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70여 년간 해미는 피의 박해 현장이 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당진 솔뫼성지를 거쳐 해미성지로 향했다. 김대건 신부가 나고 자란 솔뫼를 거쳐 해미의 첫 순교자 인언민(마르티노, 1737∼1800), 이보현(프란치스코, 1773∼1800), 김진후(비오…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프란치스코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은 당진시민에게 많은 위로와 자긍심을 심어줬으며, 교황의 미소가 아직도 짙은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수많은 공직자와 신자, 그리고 주민, 자원봉사자가 그를 맞이하기 위해 지역을 쓸고 닦고 가꿨습니다. 어려운 지방재정 형…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주교 신평성당 소속 어르신 성경 공부반이 지난 17일 아산 공세리 성지 성당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70세 이상으로 구성된 성경 공부 반은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김석준 시민기자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은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 특히 교황은 이번 방한 일정 중, 당진시 솔뫼성지와 서산시 해미읍성 등 충남 내포지역의 주요 천주교 성지를 방문하면서 천주교 신자들은 물론 타 종교인 또는 비종교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이번 연합기획취재는 프란치스코 …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천주교 신평본당 ‘순교자의 모후 꾸리아(단장 김정희 크리스티나)’ 단원 88명이 연풍성지와 베티성지를 지난 13일에 순례했다. 4대 의무 중 하나인 순례는 순교자들의 믿음과 삶을 몸소 느끼고 본받아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가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다. 연…
2014.09.05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천주교 대전 교구 제13차 내포 도보 성지순례가 지난 1일 솔뫼성지에서 여사울 성지까지 보도 순례를 진행했다. 이날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 주례로 사제단 수도자와 신자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순교자 현양 미사를 거행했다. 유흥식 라자로 …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무려 500억 원에 달했다고 한다. 그리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한 성지에 순례길을 조성하는 등 종전보다 많은 해외 관광객들을 한국으로 유치할 수 있게 돼 지역은 물론 한국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교황의 4박5일 간의 방…
2014.08.22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제13차 내포 도보 성지 순례가 다음달 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순례는 오전 9시에 솔뫼성지에 모여 말씀의 전례를 마친 후 9시 30분에 출발해 합덕성당에서 휴식을 취한 뒤 신리성지에 도착해 점심식사를 하게 된다. 이 후 여사울 성지에서 오후 3…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난 15일 5시경. 프란치스코 교황을 보기 위해 솔뫼성지에 모인 이들이 고개를 내밀고 손을 높이 올렸다. 교황을 호위하는 차들이 하나 둘 솔뫼성지로 들어서자 주민과 신자들은 멀리서나마 교황의 얼굴을 보기 위해 까치발을 들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솔뫼…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영광이 너희를 비추고 있다’를 주제로 열리는 제6회 아시아청년대회가 솔뫼성지에서 개막미사를 갖고 지난 13일부터 5일간의 일정에 막을 열었다. 지난 13일에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아시아 20여 개국에서 온 25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했으며 개막미사 후…
2014.08.15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 그는 “이전에 서울 신정동 본당에서 가깝게 지냈던 신자들이 제가 솔뫼성지에서 안내하는 것을 보고는 반갑고 놀라워 했다”고 말했다 2000년 7월 당진에 둥지를 틀고 천주교 당진성당에 나가면서 사회복지분과와 봉사에 관심을 갖고 활동을 해 온 그는 신…
2014.08.01 · 인물·동정 · 박초롱
… 있습니다.” 합덕읍범주민지원협의회(위원장 이형렬)는 합덕의 자연환경과 천주교 문화유산들을 지역의 발전에 활용하기 위해 주민·기관과 소통하고 있다. 이형렬 위원장은 “합덕과 우강지역은 천혜의 자연과 천주교 유산이 어우러진 곳”이라며 “이번 프란치스코 …
2014.08.01 · 산업·경제 · 박초롱
…서산 주민지원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합덕성당 신부 등이 참여했으며 △성지 순례길 노선 △홈스테이 및 숙박시설 정비 △합덕·우강·서산 연계 상생발전 방안 △주민참여 방안 및 자원봉사 지원 등을 논의했다. 이태규 충청남도 분권정책 팀장은 “주민들의 의…

201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치스코 교황 방문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교황이 직접 방문할 솔뫼성지와 아시아청년대회에서 청년들이 머물 신리성지는 특히 교황 맞이에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로 천주교 문화가 피어난 이 지역은 프란치스코 교황 …
2014.05.03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고 있다. 지난달 22일 서울에서 온 기자단이 교황 맞이와 관련해 내포 성지를 방문하고 도보순례를 겸한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날 서울 기자단은 여사울 성지와 합덕성당을 방문했으며 합덕성당에서 솔뫼성지까지 도보순례를 체험하기도 했다. 솔뫼성지에서는 당진…

2014.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주교 대전 교구에서는 교구설정 60주년의 정신 “기억하여 행하여라”를 계승하고자 시작한 열두번째 ‘내포 도보 성지순례’가 열린다. 오전 9시부터 여사울 성지를 시작으로 솔뫼 아레나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103위 순교 성인들의 시성 30주년과 …
2014.03.29 · 환경·안전 · 박초롱
내포지역 천주교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성지 중 하나인 솔뫼성지는 소나무가 뫼(山)를 이루고 있다고 해 ‘솔뫼’라고 이름 붙여졌다. 1946년 김대건 신부의 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순교기념비가 세워지며 솔뫼성지가 본격적으로 조성 됐다. 이어 김…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 한 번 들어간 참가자는 다시 나오기 힘들 것으로 생각된다. 이에 따라 성지 내부에도 이동식 화장실 설치가 필요하다. 또한 성지가 트여 있는 장소기 때문에 울타리를 설치한다면 안전관리가 더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천주교 대전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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