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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05년

34건 · '친구 많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로보는세상] 미스터 소크라테스 최 명 옥 | 합덕지구대 순경

    …쌀해진 날씨에 옷깃을 여미고 오랜만에 학창시절의 기분으로 돌아가 대학교 친구들과 함께 영화관을 찾았다. 어떤 영화를 볼지 친구들과 상의 중 경찰이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미스터 소크라테스를 적극 추천하여 소크라테스를 보게 되었다. 이 영화는 주인공 구동철…

  2.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진읍 채운리 김용석씨] '포니와의 10년 우정',

    …일에 얼마한다’는 여행광고를 접하게 된다.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무수히 많은 여행상품이 나오고 있는데, 그런 광고를 보다보면 가끔 엉뚱한 생각도 든다. ‘과거여행 패키지나 미래여행 패키지, 이런 것은 없을까?’ 그런데 쳐다보기만 해도 1980년대의 대…

  3.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11회 동창회 창립, 회장에 최병권씨

    …를 몰라 창립총회 소식을 미처 알리지 못한 동창들도 있었는데 서로 아는 친구들은 연락을 취해 많은 동창들이 모임에 동참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무 019-416-0979

    당진시대
  4. 2005.12.0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제2회 군수기 및 회장기 검도대회 열려

    …만 유군은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무엇보다 검도를 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알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유군은 순성면 본리에 사는 유광현·오혜숙씨의 막내아들이다.

  5.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 직업군인이 되고 싶었다

    …여진 두개의 돌멩이는 촬영지점을 표시하기 위한 것이었다. 빠른 시간안에 많은 병사들의 사진을 찍기 위해서 카메라는 한 곳에 고정시켜 놓고 사람이 서야 할 곳을 돌멩이로 표시해 놓았던 것. 돌멩이와 군기가 잔뜩 들어가 있는 내 모습이 재밌다. 세번째 사…

  6.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단 둘뿐인 합덕여고 싸이클부 이민정·이유희 선수의 10년 우정

    …지 않고 있다. 굴곡 많았던 유희의 선수생활 그런 민정양에겐 둘도 없는 친구이자 경쟁자가 있다. 단 둘 뿐인 합덕여고 싸이클부의 또 한 선수인 이유희(3, 아버지 이상택·어머니 송점순) 양이다. 이번 전국체전에 충남도 대표로 나란히 출전했지만 유희양은…

  7. 2005.10.10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동창회-도성초 4회] 맨발의 도성 악동들 당진 휩쓸다

    “잘된 친구나 못된 친구나 여기 오면 똑같습니다.” 초등학교 동창회가 좋은 것이 그래서일 것이다. 지금 모습이 어떠하든 동창들 머릿속엔 모두 코흘리던 모습만 남아있고 집안사정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으니 감추고 보탤 것도 없다. 도성초 4회들은 여기에 몇…

  8. 2005.10.1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쌀축제 마친 민종기 군수] “내년 쌀축제 농림부·충남도 함께 할 것”

    …한 것이 유감입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서 농민들에게 아픔을 함께 하는 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는 민종기 군수는 “처음 하는 행사였던 만큼 시행착오는 불가피 하다”면서 “내년 쌀 축제는 농림부와 충남도가 함께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9.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주유소 대표 원종경"60년대 농활의 추억"

    …들에게 글을 가르쳐주곤 했다. 첫번째 사진은 1967~8년도 즈음, 써클친구들과 송악면 오곡리로 농활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는 농촌계몽소설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상록수’의 고향이 바로 당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당진으로 농활을 가야 한다고 …

    당진시대
  10.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어 일찍 노인 생활의 대열에 합류한 이들도 적지 않다. 이 분들 가운데 친구들 만나 고스톱 치고 등산하거나 공짜 지하철 타고 지방 나들이하면서 순대국이나 보신탕에 소주 몇 잔 마시는 것이 하루 일과의 대부분인 경우가 적지 않다. 노인문제 전문가들은 자…

  11.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원갈비 | 당진읍 읍내리 이호일 대표 ]갈비와 함께 시원한 냉면을...

    …정식을 먹는 셈이라고 이 대표는 말한다. 당진의 토박이인큼 아는 사람도 많은 이호일 대표. 수시로 친구들이 드나들고, 선배와 후배, 동네사람들이 오고 간다. 그들에게 항상 빠지지 않고 반가운 인사와 농담을 건네는 그의 푸근함이 보는 사람의 음식맛을 더…

    당진시대
  12. 2005.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금연, 혼자하기 힘드셨죠?

    …그가 절약한 담배값을 계산하니 무려 40여만원 가까이 된다. 그 돈으로 친구들에게 밥을 사주고 싶다는 그는 금연보조제가 많은 도움이 됐고 어려울 때마다 의지할 수 있는 상담사가 있다는 것이 보건소 금연클리닉의 장점이라고 소개한다. 금연클리닉을 지키는 …

  13.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 동창회 우강초 40회] 온라인 공간서 싹트는 우정

    …인에서도 잘나가는 동창회다. 지난 6월 총문회때에는 기수동창회 중 가장 많은 70여명이 모이기도 했다. 1년에 두차례씩 정기모임을 갖고 서울 동창회는 분기별로 모임을 갖는다. “한번 모일때마다 보통 4,50명씩 참여할 정도로 결속력이 높다“고 서울회장…

  14.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9] 안타까운 이별과 30년만의 만남

    …있는지 궁금하다. 학교에서 보충학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제외하고 남은 많은 학생들은 스스로 계획한 대로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습을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여행이나 친지방문 혹은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우정을 쌓아가고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어찌되었건…

    당진시대
  15.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추억의 가게 구판장 이야기

    …느 간판보다 눈에 띄는 사진 속 간판은 오래전 ‘글씨 잘 쓰는’ 한씨의 친구가 써준 간판이다. 6평 남짓의 구판장 안으로 발을 디뎌놓으면 베어링(?)을 이용해 만든 진열대와 냉장고, 낡은 벽들이 보이고, 방금 전까지 아버지들이 막걸리를 주고받았을 것 …

  16.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 기성세대의 몫

    6월이 되면 어린시절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동작동 국립 현충원을 친구들과 자주 찾곤 했었던 기억이 되살아난다. 그 곳에 전시된 비행기와 탱크 위에 올라가 사진촬영도 하고 넓은 잔디밭의 수많은 비석들 사이를 아무 생각 없이 걷곤 했었다. 이따금씩 소복차림…

    당진시대
  17. 2005.05.30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 왕족발 박순일, 김연주씨] “우린 맛으로 승부할랍니다”

    …씨는 마케팅보다는 과감히 맛으로 승부하려고 한다. “주방장을 맡고 있는 친구와 같이 시작했죠. 식당이 지하에 있어 어려운 점도 많아요. 그래도 꾸준히 해나갈랍니다.” 당진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두 사람이다. 사실 이 두 사람에게는 홍보가 그리 필요가 없…

  18.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 벙어리 외삼촌

    …그들의 동작과 일치해 눈물이 날뻔 했을 정도였다. 아마도 정식공연 때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리라 확신하고 있다. 그들이 쉬는 동안 주의를 환기시킨다음 아이들에게 당부의 말을 건넸다. “얘들아! 너희들의 수화동작이 너무 아름답구나! 그렇지만 너희들…

    당진시대
  19.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동생의 솔로 탈출작전

    …아, 내 가방 속에 기름때든 뭐든 닦아내는 스펀지 제품이 있거든? 아까 친구집에 갔는데 몇개 주기에 넣어놨어. 그거라도 꺼내서 쟤 이빨 한번 닦아볼까?”하더군요. 우리는 큰언니의 제안에 한바탕 웃고는 검증되지도 않은 것을 썼다가 잇몸이 붓거나 부작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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