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가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6년

18건 · '칼럼 가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패거리 문화’없어져야

    …좋아하는 자가 곁에 있다면 우리가 꼭 그 사람과 스스로를 돌아볼 때 두 가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가르침입니다. 첫째, 저 감투를 쓴 자는 식견과 교양과 배움이 충분한 사람인가 아니면, 자신보다 잘난 이를 여론을 충동질해서 매장시킨 다음 자신…

    당진시대
  2.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무의식의 힘

    …일화 때문이다. 김유신이 화랑이었던 시절 무녀를 사랑하였으나 다시는 찾아가지 않기로 하였는데 어느 날 술에 취해 말을 탔는데 도착한 곳이 무녀의 집이어서 말의 목을 베었다는 이야기. ‘주인이 얼마나 그곳을 찾았으면 말도 무의식적으로 그곳으로 향했을까’…

    당진시대
  3. 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바람

    …업 그리고 참여 주체간의 이해관계와 갈등을 조정해야 한다. 또한 의지를 가지고 재정적 지원도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가 있다. 신도시 주변으로 발전의 축이 옮겨 가면서 원도심은 헌집이 되고 원도심의 쇠퇴는 건강한 도…

    당진시대
  4.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윤장렬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한여름의 짜증

    …데일리 뉴스를 한국에서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자연스레 흡수하다 보니 몇 가지 이슈들이 눈에 띄었다. 하나같이 사건의 본질보다 이슈를 전하는 신문과 방송의 보도 행태에서 짜증이 났다. 먼저, 김영란법을 꼽을 수 있다. 시행을 두 달여 앞둔 지난 7월 2…

    당진시대
  5.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노랑나비의 꿈

    인간은 살아가는 동안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산다. 어떤 사람은 돈을 최고의 가치로 두고 사는 사람도 있다. 천민자본주의가 이 땅에 들어오면서 돈의 가치가 부모 형제보다 더 귀중한 줄로 아는 재벌가의 부모 형제간 법정싸움은 우리들을 가슴 아프게 한다. …

    당진시대
  6. 2016.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인공지능 시대의 명과 암

    …눈앞의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현재 펼쳐지는 인공지능의 시대는 크게 두 가지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나는 인간의 두뇌보다 우월한 능력을 가진 슈퍼컴퓨터의 등장이다. 지금까지의 컴퓨터는 인간이 입력하고 명령한 기능만을 수행해 왔지만, 인공지능 시대의…

    당진시대
  7. 2016.08.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동준 사무국장당진을 새로 그리는 사람들 ‘에꼴 드 당진’

    …들을 ‘에꼴 드 파리(파리파)’라고 한다. 당시 프랑스 미술계에는 여러 가지 유파 주의가 다양하게 일어났다. 그러나 파리파의 화가들은 기존 유파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어떤 유파에도 속하지 않고 자기 나름대로 창작 활동을 계속해 나갔다. 2000년을 전후…

    당진시대
  8.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시민들 나서야

    …나서야 한다. 따라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진시의 환경개선을 위해 몇 가지 제언을 드린다. 첫째는 단식했던 의지로 김홍장 시장부터 시청의 전 행정력을 동원해 미세먼지 중금속 오염 환경개선을 위한 특별 반상회를 운영할 것을 제안한다. 두 번째는 시민사…

    당진시대
  9.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 참 행복한 삶인지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후로 난 장애인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내 딸이 장애가 된 것이 우연히 아니라 분명한 계획이 있음을 깨달았다. 나를 절망에서 소망으로 변화시킨 예수님이 너무 좋아서 더 알고 싶어 신학교를 가게 되어 전도사…

    당진시대
  10. 2016.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칼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잘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어 아쉽다. 앞으로 교사들이 행복하게 자부심을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전념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지원하고, 행복한 학교교육현장 분위기를 조성하여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만족하는 학교를 만든데 앞장서서 선생님들의 모델이 되는 …

    당진시대
  11.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생리대는 인권이다 아이들의 생리대를 지원하자

    …생리대 문제는 남자들의 고민이 아니다. 남학생이 생리대가 없어서 학교에 가지 못하는가? 결국 생리대 문제는 여학생이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와 관련이 있다.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 등의 여러 복지 제도는 사람이 사람답게 평등하게 살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

    당진시대
  12.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 총무위원장스토리 가미된 관광 상품 개발 필요

    … 생각을 중요시하는 제일가는 선진국이다.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저지와(井底之蛙, 우물 안 개구리)한 생각의 틀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당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이번 연수를 추진하게 되었다. 미…

    당진시대
  13.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당진시민 생명 위협하는 석탄발전소 OUT

    …지하며 나선 것이다. 당진시민으로서 이들과 함께 할 것을 약속하면서 몇 가지 의견을 제안하고자 한다. 첫째는 송전선로의 원인이자 미세먼지 주범으로 꼽히는 석탄화력발전소를 투쟁의 중심에 두고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 두 번째는 미세먼지와 전자파…

    당진시대
  14.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뽕나무 밑에서 이루어 가는 천국

    …는 병이 들었나 보다. 하얗게 병든 오디가 많다. 약을 줄 수도 없다. 가지를 쳐 주어야 할 것도 같다. 우리에게 해마다 좋은 것을 주지만 우리는 관리를 해주지 못하고 있다. 사람과의 만남은 중요시하지만 나무와의 만남은 인식하지도 못한다. 당연하다고 …

    당진시대
  15.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집에서는 매일 영유아들을 숲에 데리고 가서 즐겁게 놀게하자라는 교육관을 가지고 숲 활동하는 매일형 어린이집으로 운영하고 있다. 숲을 지식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감각기관을 활용해 놀고 즐기면서 숲을 경험하게 된다. 숲활동 …

    당진시대
  16. 201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성폭력 예방! 주위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이서련 석문파출소 순경

    …. 이러한 문제들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밤에 혼자 다니거나 범죄취약장소에 가지 않는 등 그 외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사전에 조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에 성에 대한 잘못된 관념이 생기지 않도록 가정과 학교, 회사 등 주변에서도 자각…

    당진시대
  17.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그 한 사람

    … 대해서 다른 정규직 교사들은 무관심하거나 또는 오히려 별거 아닌 것을 가지고 문제를 일으킨다는 반응이었다고 한다. 다른 기간제 교사들도 사정은 비슷했지만 ‘재계약’이라는 장벽 앞에서 움츠러드는 걸 지켜보며 뭐라 탓할 수 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우리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