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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11년

26건 · '하나 되는'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살맛나는 시민, 꿈이 있는 당진”

    …시는 ‘꿈이 있는 당진, 살맛나는 시민’을 비전으로 ‘건강한 삶이 보장’되는 ‘동북아 무역의 관문’으로 ‘50만 자족도시’를 가꾸는 데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당진은 활력이 넘치는 자생복합도시, 자연이 생동하는 명품 환경 도시, 전국 최고의 부자 농촌…

    당진시대
  2.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결혼 이주여성 한국 교육 프로그램인 당진어학당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다문화백일장에는 군내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일 년 동안 한글을 배워 직접 쓴 한국생활기 등이 공모됐다. 올해 다문화백일장에서는 장가경(중국) 씨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총 11명의…

  3.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다. “전두환 정권이 들어서고 광주사태가 났어요. 한국에서는 광주사태가 하나도 보도 되지 않았지만 미국에서는 자세히 보도가 됐었지. 그때 울화통이 터져서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붓을 꺾어 버린 지 오래됐는데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 세상은 괴상하게…

  4.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지역에서 봉사하며 낯선 타국에 적응

    …로원 찾아가 봉사활동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에서 하고 있는 활동 중 중심이 되는 것은 매달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이다. 처음 시작은 고대면 장항리에 위치한 효금복지원에 청소 봉사를 하러 가면서부터 시작됐다. 복지원 곳곳을 깨끗이 쓸고 닦으며 일을…

  5.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군 로터리안 한자리에

    …던 신성철 고대로터리클럽 회장은 “오늘 체육대회는 전체 로터리 회원들이 하나가 되는 자리”라며 “회원 간 우정을 나누는 데 그치지 않고 클럽 상호 간에 우정을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6.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생각하며 살게 되고 어떤 계기로 인해 자신은 바보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는 과정을 담은 책이에요.” 세 아이의 엄마인 백 씨는 <바보 빅터>를 읽으면서 특히 부모의 역할이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큰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

  7.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방과후학교 바둑강사 김영한 씨]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아요”

    …에서 바둑을 가르치고 있다. “바둑이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학부모님들이 먼저 아십니다. 바둑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을 하고 숨어있는 잠재력이 깨어납니다. 제가 바둑을 50년 동안 두고 있는데 바둑은 오묘한 진리가 있지요. 바둑을 통…

  8.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일 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는 장수잔치를 벌였다. 노인학생 중에서 80세 이상되는 분들의 삶을 축하하고 본받기 위한 행사였다. 무려 11명이나 되었다. 간략하게 한분 한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조 성 분(88세, 합덕리 거주): 5남 5녀를 훌륭하게…

  9. 2011.07.09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군 여성주간행사 추진위원회 조상연 사무국장] “여성이 주최가 되는 축제가 되야”

    …을 보여줬습니다. 앞으로는 더 나아가 기획에 직접 참여하여 여성 스스로 하나의 축제를 온전히 완성해내는 데까지 나아가고자 합니다.” 여성문화제 기획에 참여했던 조상연 사무국장은 여성의 역할과 위상을 끌어올려 남성과 동등한 위치에서 행사에 참여하는 축제…

    당진시대
  10. 2011.07.0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읍 원당리 주공3차 김미숙 주부가 추천하는 자녀에게 권할만한 복제인간에 관한 소설

    …. 수명만 연장되고 삶의 질은 개선되지 못하고 있어요. 과연 생명만 연장되는 것이 좋을까요?” 김미숙 씨는 인간복제와 관련된 기사를 읽고 난 뒤, <전갈의 아이>를 접해 재밌게 읽었다고 말했다. <전갈의 아이>는 다른 사람에게 여분의 장기를 공급하기 …

  11. 2011.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목사] 자살과 사회적 타살의 관계

    …인생이 되어야 한다는 교육철학이 청소년들을 자살하도록 만드는 주 요인이 되는 문제에 관해서 다루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요즈음 자살 뉴스 보도에서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것이 우울증을 앓았다는 것이다. 실제적으로 우울증을 앓는 경우가 많다. 자살을 결정하…

    당진시대
  12. 2011.05.02 · 문화·교육 · 김창연

    [하모니악기사 - 김광진 대표] “국내외 악기들이 한자리에”

    악기하나만 다룰 줄 알아도 어느 모임이나 장소, 회식자리에 나가도 이야기 거리가 되는 시대다. 문화 욕구를 필요로 하는 시대인 만큼 하나쯤은 자신이 다룰 수 있는 악기를 마련하는 것도 필요하다. 관악기, 현악기, 타악기를 비롯한 모든 악기들이 한자리에…

    당진시대
  13. 2011.04.27 · 문화·교육 · 김창연

    [ ■ 당진군체육회 가맹단체 탐방 - 당진군궁도협회] 꾸준한 성적 통해 상위권 진입 도전

    … 보다 선수층의 전력이 상승했다”며 “경기의 승패가 각궁 부분에서 좌우 되는 만큼 대회에서 큰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지난해 도민체전 2위 성적에 이어 상위권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당진군궁도 대표 선수단은 꾸준한 연습…

  14.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 인ㅣ터 ㅣ 뷰 - 권오동 축제위원장] “전통을 지키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축제가 세계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기지시줄다리기축제가 지역주민이 하나가 되는 축제가 되었길 바랍니다.” 권오동 축제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준비하면서 무엇보다도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지시줄다리기의 …

  15.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말 충남 여행➏-천안 리각미술관 & 아산 당림미술관] 꽃피는 봄날, 미술관 나들이

    …각가 이종각 선생이 설립한 사립미술관이다. 충남도내 6개 사립미술관 중 하나인 리각미술관은 크게 두가지 성격으로 설립의의를 정리할 수 있다. 우선은 김세중 조각상, 김수근 문화상을 수상한 이종각 관장의 예술적 열정과 성취를 보존하고 연구하기 위한 기념…

  16.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규칙적인 생활, 학교에 대한 흥미 기르는 시기”

    [편집자주]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면 아이는 물론 부모의 마음도 분주해진다. 특히나 첫 학부모가 되는 초등학교 입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그렇다.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은 잘하는지’, ‘…

  17.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6)-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선수 - ‘철인’이라 불리는 당진 사나이

    …이다. 1998년 차범근 감독이 이끌던 프랑스월드컵 대표팀은 아직도 회자되는 1998년 도쿄대첩에서 이민성 선수의 결승골로 일본을 꺾는 등 5연승을 달려 일찌감치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상태였다. 반대로 일본은 3승2패로 중동팀에 밀려 본선 진출…

  18.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데다가 하루가 다르게 몸이 노화해 가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셋이나 되는 손녀들이 고등학교를 마칠 때까지는 곁에서 뒷바라지를 해줘야 할 텐데... 할머니는 마음이 무겁고 힘들지만 뾰족한 수가 없어 눈물만 난다. 할머니는 큰아들의 외동딸(가명 가은)…

  19.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책으로 만난 고운 주부들의 독서회”

    … 지극히 개인적인 활동으로 알려진 독서를 한데 모여 함께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때문이다. “어릴 적에는 엄마, 아빠가 동화책을 읽어주잖아요. 엄마가 된 후로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책을 읽어주지만 누군가가 엄마 자신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기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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