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24년

18건 · '하는 송악'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도시공사 내년 1월 출범

    … 용역에서는 공단으로 추진하자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항만수산과가 추진하는 장고항 활성화 연구용역 결과를 종합 적으로 검토한 결과 항만관광공사를 전환키로 했다. 결국 항만관광공사를 도시공사로 전환해 기존 항만 사업외에도 도시개발과 시설 관리 업무를 …

  2.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수십억 예산 들였으나 침출수 그대로

    …색하게, 고대공단의 폐기물 매립장이 20여 년이 지난 지금, 기준을 초과하는 침출수가 발생하고 있다. 폐기물 매립시설이 생기기 전 주민들은 여러 번의 주민설명회를 무산시키는 등 거세게 반발했다. 하지만 당시 대표이사는 에어돔과 3중 차수막을 설치하면 …

  3. 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경계선지능인 인식개선 캠페인 벌여

    …한 첫걸음으로 캠페인이 기획됐다.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시민들에게 안내하는 것이 캠페인의 핵심 목표였다. 이번 활동은 당진시 관내에서 최초로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이 …

  4. 2024.10.25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농촌 생활권 활성화사업 본격화

    …특성에 맞게 농촌생활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 합덕읍과 송악읍에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신평면에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1단계)을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각 읍·면에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가 …

  5. 2024.08.2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기지시정류소, 버스터미널 신설 가능성 분석

    ‘송악읍 기지시정류소를 리모델링해야 할까, 신축 이전해야 할까?’ 당진의 관문이라는 송악읍의 정류소를 개선하는 방향을 두고 타당성 분석이 이뤄졌다. 지난 22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송악 버스터미널 신설 타당성 조사 및 개발계획 용역 중간보고회가 송악…

  6. 2024.08.19 · 정책·행정 · 김예나

    [업체탐방] 밀화당 당진시청점(수청동)당일 생산, 당일 판매…“건강한 베이커리 카페”

    …화당은 밀가루로 꽃을 빚어내듯 빵을 만 든다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으로, 송악읍 기지 시리 출신인 류영민 대표가 만든 베이커리 카 페 브랜드다. 이곳에서는 신선한 빵, 건강한 빵, 따듯한 빵을 추구한다. 최적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당일 생산, 당일 판매…

  7.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정가득 국밥 (읍내동) 오은성·유형진 대표“정 가득 담은 국밥 드시러 오세요”

    당진시장에 오은성·유형진 대표가 운영하는 수육국밥 전문점 ‘정가득국밥’이 지난 5월 말에 문을 열었다. 신혼부부인 오은성·유형진 대표는 음식 장사가 처음이다. 첫 도전임에도 야심찬 포부로 창업하게 된 데는 아내인 오은성 대표의 과감한 결단과 도전 정신…

  8. 2024.06.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불에 타고 돌담 무너지고 ‘방치된 향토 유적’

    …”고 말했다. 덧붙여 “손병희 선생 유허지 외에도 세종 때 만들어졌다고 하는 신평의 돌미륵은 그냥 방치돼 있고, 매산리에 있는 보호수는 화재로 피해를 입었다”며 향토 유적에 대한 미흡한 관리를 지적했다. 현재 당진시에는 총 60건이 문화재로 지정돼 있…

  9.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 지극정성이 담긴 마음이 나이테처럼 새겨져 있다. 한눈에 반한 내 사랑 송악읍 복운3리에 오로지 아내 사랑에 정성인 우제선(81) 할아버님의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우제선 씨의 고향은 북한 연백군이다.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우제선 씨의 가족들…

  10.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제2서해대교...해저터널 ‘통행료무료’ vs. 당진~광명고속도로 ‘절차상 착공시기 빨라’

    …서 열린 충청남도와의 정책간담회에서 제2서해대교를 독자사업으로 추진해야 하는 이유를 들며 충남도와 당진시가 국비사업과 동시에 진행하는 민자사업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하지만 충남도와 당진시는 두 사업을 동시에 진행해 우선 통과되는 사업으로 빠르게 진…

  11.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청소년기관장 인터뷰] 김종만 당진시청소년재단 사무처장“수다벅스 3호점 이어 청소년수련관 조성”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 그 뒤에는 청소년 정책 수립하고 실행하는 당진시청소년재단이 있다. 2022년 공식 출범한 재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청소년 활동과 상담 및 진로 체험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청소년 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

  12. 202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총선 결과와 남겨진 과제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을 미칠 수 있는 인물들이 등용되기를 기대한다. 원래 대통령 임기 중에 하는 선거는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중간평가라는 성격이 짙다. 지난 2020년 4월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에도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의 성격이 강했는…

  13. 2024.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총선 D-16] 당진시대 총선 여론조사 어기구 vs 정용선, ‘46.9%’ 동률

    …나타났다. 정 후보의 입장에서는 유권자들을 최대한 투표장으로 이끌어와야 하는 상황이다. 50대 이하는 ‘어기구’ 70대 이상은 ‘정용선’ 세대별로 보면 어기구 후보는 50대 이하에서, 정용선 후보는 60대 이상에서 우위를 보였다. 어 후보는 40대에서…

  14.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도로 곳곳 지뢰 된 ‘포트홀’

    …는 솔뫼성지 인근 국도에서 미처 보지 못한 포트홀로 차가 크게 ‘덜컹’ 하는 느낌을 받았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이어진 길마다 곳곳에 생긴 포트홀을 피하느라 정신없었다.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포트홀로 인해 불편하다는 글이 올라왔다. 실제 포트홀로 …

  15.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사람을 바꿔야 한다. 이익을 챙기고 싸움질 하는 정치가 아닌,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국민의 삶을 따뜻하게 챙기는 정치를 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의 가장 큰 폐해는 이념, 계층, 지역, 남녀, 노소로 국민을 갈갈이 분열시켰…

  16. 2024.02.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시농민회, 정용선 예비후보 규탄 기자회견

    …양곡관리법 거부권에 대해 정용선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옹호 발언했다며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지난 5일 당진시의회 앞에서 개최했다. 기자회견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송악농협이 제51기 결산 대의원 총회에서 정용선 국회의원 후보가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에 …

  17.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편집자주> 제22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이 오는 4월 10일에 치러진다. 선거를 앞두고 본지는 총선 기획보도 <선거 현장을 가다>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각 분야의 사람들이 선거를 바라보는 시각과 유권자가 원하는 공약 등을 보도할 예정이다. 청년…

  18.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편집자주> 오는 4월 10일은 제22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날이다. 각 정당 경선이 치러지지도 않은 시점이지만, 선거 현장의 열기는 뜨겁다.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생각과 가치관, 공약을 알 수 있는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자리를 마련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