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건
연도
2012년

82건 · '하는 송악'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12.12.28 · 산업·경제 · 오동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올해도 불투명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업자 선정과 지구해제 여부가 내년 1월말에나 윤곽이 잡힐 전망이다. 지난 9월 27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이 사업제안서를 접수받으면서, 연말 내에 사업자선정이 될 것이란 기대도 있었으나 결국 올해를 넘기게 됐다. …

    당진시대
  2. 2012.12.14 · 환경·안전 · 오동연

    15년 이상 공사중단 아파트 언제까지?

    … 지역의 흉물로 자리 잡은 경우도 적지않다. 대표적인 공사중단 아파트는 송악읍 기지시리의 K아파트다. 1997년 부도로 골조공사 30%에서 중단돼 현재까지 이르고 있으며, 8개동 635세대로 가장 큰 규모다. 또 송산면 유곡리의 Y아파트도 1997년 …

  3. 2012.11.30 · 정책·행정 · 우현선

    인효식 의원 친동생이 운영하는 건설사 읍면 수의계약 집중수주

    …했으며 합덕읍과 신평면, 순성면, 대호지면에서 3건, 정미면에서 2건, 송악읍, 송산면, 석문면, 면천면, 고대면에서 각 1건씩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대해 우강지역인사 A씨는 “건설사 명의는 동생으로 되어 있는데 실질적인 운영은 아직까지 인효식 의원…

  4. 2012.11.30 · 산업·경제 · 우현선

    광개토건 29건, 성신건설 2억2600만원 가장 많아

    …체이며 1건의 공사를 수주한 업체가 83개에 달해 특정업체가 공사를 독점하는 사례도 발견됐다. 일부 읍면에서는 공사건수 대비 계약업체수 비율이 50%를 밑돌기도 했다. 당진시가 공개한 1년9개월간의 읍·면·동 수의계약을 분석한 결과 성신건설(합)(대표…

    당진시대
  5. 2012.11.30 · 산업·경제 · 임아연

    자연재해도 끄떡없는 식물공장 ‘세이프푸드’

    … 농촌고령화에 따른 인력부족과 상관없이 연중 일정한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는 게 실현되고 있다. 하늘과 땅, 사람을 기반으로 하는 농업이 최첨단기술과 만나 ‘식물공장’으로 탄생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기온이 1℃ 상승할 때마다 우리나라 농가의 총 수익이…

  6.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당진시 도시경관 어떻게 해야 하나

    … 산업화, 난개발로 인해 훼손돼 가는 당진시의 도시경관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워크숍이 열렸다. 지난달 28일 맑고푸른당진21이 주최·주관한 ‘당진시 도시 및 농촌경관개선 정책 워크숍’이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정혁진 신성대학 교수와 유종준 당…

  7. 2012.11.28 · 산업·경제 · 임아연

    배추 늦은 파종에 혹뿌리병까지…

    …대로 여물지를 못했다”며 “한 통에 300원에 팔기도 했다”고 말했다. 송악읍 가학리의 이수남 씨 역시 “약 5천평 되는 배추농사를 지었지만 배추 크기가 작고, 무게가 떨어져 수확량은 예년에 비해 절반 정도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배추농사 흉년에 김…

  8.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 그런데 세월이 약이더군요.” 하나로마트 계성점에서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는 임광출(68세, 송악읍 복운리) 할아버지는 한동안 일을 손에 잡을 수 없었다. 풍족하게 살던 과거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경로당에 가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게…

  9. 2012.11.21 · 정책·행정 · 우현선

    지역현안은 ‘지역경제 활성화’ 36.1%

    …(7.1%), 당진3동 76명(14.3%), 합덕읍 28명(5.3%), 송악읍 72명(13.6%), 고대면 11명(2.0%), 석문면 48명(9.1%), 대호지면 24명(4.5%), 정미면 6명(1.1%), 면천면 10명(1.8%), 순성면 15명(2…

  10.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28] 시부모 병수발 이후 암 수술 두 번

    서양속담에 ‘불행은 혼자서 찾아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송악읍 기지시리의 김영희(46, 가명) 씨의 경우도 그랬다. 결혼 후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다. 중풍으로 고생하던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시아버지가 치매에 걸렸고 1년 여간 투병하다 돌아가셨…

    당진시대
  11.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늦게 배운 공부에 날새는 줄 모른다”

    …습한마당 문해백일장 최우수상 수상 제2의 인생, 공부 통해 즐거움 찾아 송악읍 기지시리 권신숙(71) 씨는 매일 오후 1시면 해나루 시민학교(원장 문선이)의 문을 연다. 해맑은 어린 아이와 같은 미소를 머금고 들어서는 그녀를 따라 관계자들도 덩달아 웃…

  12. 2012.10.26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르포 8] 당진상권 중 가장 활발

    … 비해서는 낫다는 것이다. 당진시내 구도심이나 먹자골목, 신터미널부근, 송악 이주단지에 비해 상권이 덜 발달한 편이지만 규모 대비 식당을 찾는 손님이 많다는 건 상인들 대다수가 동의했다. “다른 지역보다는 낫다”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업주는 “식당마다…

  13. 2012.10.12 · 산업·경제 · 오동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6] 푸동신구2인프라구축·값싼 노동력·인센티브로 외국투자 이끌어

    …우뚝 솟아있는 모습을 보면 내심 놀라기 마련이다. 중국의 경제발전을 상징하는 듯한 빌딩숲의 모습처럼 푸동신구는 그동안 깜짝 놀랄만한 급성장을 해왔다. 이곳에서 활동을 하며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대부분 “도시계획이 굉장히 잘 돼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

  14. 2012.10.12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르포 6 송악 이주단지유동인구 많아 북적 경기불황 매출은 감소

    …기획 <지역경제르포>를 연재한다. 지난 10일(수) 오후 6시가 지나자 송악 복운3리 일대(이주단지)가 북적이기 시작했다. 이주단지 입구는 출퇴근 차량과 상가 진입 차량들이 꼬리를 물었다. 해가 저물자 식당과 주점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중앙 …

  15.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의 영향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엄마의 잔소리나 등쌀에 못 이겨 마지못해 하는 독서는 아니다. 엄마 황혜영(39, 전업주부) 씨도 아빠 김상현(44, 당진축협관광농원 생축장관리) 씨도 “책 읽어라” 잔소리를 하지 않았다. 다만 아빠는 일을 마치고 집에 …

  16. 2012.09.22 · 산업·경제 · 오동연

    황해청, “2개 사업 희망자 나타나”

    2개 사업자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에 9월 중 송악지구 사업제안서를 제출할 것으로 전망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 관계자에 따르면, 사업자 A는 7월 경부터, 사업자 B는 8월경부터 황해청에 송악지구 사업 의향을 보내왔다. …

    당진시대
  17. 2012.09.22 · 정책·행정 · 임아연

    마트와 당진시장 추석물가 비교제수용품 어디가 더 쌀까?

    … 곳과 많이 나는 편이었다. 특히 계란 가격이 가장 비쌌는데 할인행사를 하는 중이었다. 해나루쌀과 애호박, 시금치는 롯데마트에서 가장 비싸게 팔리고 있었다. 다양한 마케팅과 할인행사를 강조하며 일반적으로 마트의 가격이 더 싸다고 여겨지는 것과 달리 재…

  18. 2012.09.22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르포 마지막회 제2금융권이 말하는 지역경제대출문의 감소, 예금 둔화 경기침체 실감

    …는 기획 <지역경제르포>를 연재한다. 서민과 소상공인들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제2금융권에서도 경기 침체를 실감하고 있다. 우선 대출을 문의하는 고객들의 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게 제2금융권의 한 목소리다. 적게는 10%부터 많게는 30% 까지 평년 …

  19. 2012.09.16 · 인물·동정 · 오동연

    어린이집 ‘바늘학대’ 논란, 진실은?

    지난 2일 송악읍 소재 어린이집 교사가 원아(20개월)의 발바닥을 바늘로 찔러 학대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인터넷 게시글 ‘바늘학대’ 사건 후폭풍이 만만치 않다. 게시글내용처럼, 고의적 바늘 학대가 정말 있었던 것인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어, 현재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